?이번에 처음으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실 여기를 알게된 이유가 매년 달력 제작을 하는데 그것때문에
업체를 찾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하는곳이고 일단 달력 제작전에 퀼리티를 보기위해 엽서를 제작해 보았는데요
세상 이런곳을 이제 알게되다니
이모티콘을 설정해 첨가 할수도 있고 사진 사방으로 회전도 가능하고 투명하게 사진도 이모티콘도 설정할수
있다는게 다른업체와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사진을 사진틀에 넣는게 아니라 전체 화면에 첨가 할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마다 인쇄가 얼마나 선명한지 저는 사진인줄 알았습니다
그만큼 선명하게 나와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인화사진은 따로 후기는안쓸 예정인데 첨가해서 말씀드리면 세상사진 인화보고놀랐습니다
어쩜 이리 선명한지
여기서 세상낙원인거 같습니다





이쁘네요. 만족합니다.
아이들 성장북으로 이용하는데 아주 좋네요.
느낌있는 포토북입니다.
마음에 듭니다.
무료로 이미지 받는 곳에서
화소가 높은 사진이나 그림으로 액자를 만들어 봤는데
만족합니다. 심플액자 소개 화면에서 나온 예제처럼 심플하고 선명한 사진으로
액자를 만들면 더 예뻐요. 인쇄도 깔끔하게 잘 되어 나왔구요. 크기도 딱 입니다.
(작은 사이즈 A5정도크기)
사진 넣는 부분이 고정도 잘 되고 뻑뻑해서 오랫동안 고장 없이 쓸 것 같네요.
보통 사진 넣는 고정 부분이
고장 나거나 헐거워서 사진이랑/액자유리가 분리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액자는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액자 프레임이 사진상으로는
그냥 까만 민자 액자로 생각했는데
살짝 나무무늬가
들어있는 프레임이에요. 가까이에서 보면 민자보다 고급스러워요.
스탑북에서 신상제품 나오면 궁금해서 한번 씩 구매해 보는데
이번에 나온 심플액자를
비슷한 프레임+색+사진 시리즈로 묶어서 여러 개 구매해 방이나 사무실에 전시해도 좋을 것 같아요.
우선은 하나만 주문해 봤는데 괜찮아서 다음에는 두어개
구도 비슷한 걸로 주문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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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뒷부분 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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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껴서 제작/배송에 시간은 좀 걸렸는데 그 시간 빼면 이틀 정도만에 온 것 같아요.
히스토리북은 두번 째 구매인데요. 사진도 크고 깨끗하게 잘 나와서 보기도 좋고 마음에 들어요.
사진 사이사이나 빈 공간에 글을 쓴다던지 스티커로 꾸밀 때도 편하고 예쁘게 만들 수 있어요.
작은 사이즈 앨범도 사진을 많이 넣을 수 있고 꾸밀 수 있긴한데 크게 보는 사진 보다는
조금 답답한 느낌은 있어요. 이 제품은 그런 느낌이 없이 큰 사진으로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커버도 하드커버라 단단한 느낌나서 좋네요.
여러 사람에게 주어야 해서 가장 저렴한 미니캘린더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가장 저렴한 거여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실제 캘린더를 보니 생각보다 튼튼하고 사진도 예쁘게 나와서
오히려 작은 책상이나 거실 등 어디에 두어도 무난할 듯 했습니다.
아주 마음에 들어요!


드디어 우리 가족의 두번째 여행 사진책이 나왔습니다.
지난 여름에 다녀왔던 너무나 아름다웠던 울릉도.
깨끗하고 신비한 울릉도에서 맘 껏 뛰노는 우리 귀요미들의 사진이
이렇게 이쁘게 하나의 책으로 나왔네요.
앞으로도 계속 애용할 것 같아요.^^
아내를 통해서 알게된 스탑북.
그동안 여기 저기 가족들과의 추억이 쌓여있는 사진들을 카메라와 컴퓨터 속에만 두고 있는 것이 못내 아쉬웠는데
차마 그 많은 사진들을 다 인화하지 못한 채 묵혀있던 보물들을 스탑북을 통해서
이렇게 깔끔하고 간편하게 하나의 책처럼 만들어 낼 수 있었다.

몇 번이나 컴퓨터를 통해서 또는 휴대폰을 통해서 보던 사진이지만
아이들은 태어나 처음으로 여권이라는 것을 만들고 다녀왔던
우리 가족의 첫번째 해외 여행의 추억, 사이판이 이렇게 예쁘게
내 손 안에 들려있는 것이 너무나 만족스럽다.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두고두고 보관하며 시간 날 때마다 꺼내 보면
그 때의 그 추억이 방울방울 되살아 날 것 같다.^^
작년하고 달리 편집 프로그램이 좀더 보안이 되어 편집작업이 수월했고,
만들어 놓고 나니 뿌듯합니다.
예쁜 달력을 갖고 싶어 작년도 부터 만들기 시작했는데...
달력을 만들려고 하니 사진을 더 찍게 되고 한해동안 인상깊게 보았던
부분을 달력으로 만들어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엽서형식이라 사이즈가 많이 크지도 않고 예뻐요.
선물 받는 사람들이 예쁘다고 마음에 들어해서
올해도 몇개 제작해보게 되었답니다.
내가 찍어두었던 사진으로 만들어면서 재밌기도 하고 뿌듯합니다. ^^
벌써 5년째,만들고 있네요~
내년에는 좀더 좋은 사진으로 카메라로ㅋㅋ멋진 포토북을 만들고 싶내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저의 덕질을ㅋㅋ윤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올해 태어난 우리 아기에게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일까 하는 고민을 하다가
추억을 선물하는게 부모로서 가장 큰 선물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사용해오던 스탑북을 이용해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저나 우리와이프 모두 만족했구요. 무엇보다 만들기 쉽게 되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매년마다 책을 만들어 우리 아기에게 선물로 주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매년 쌓여가는 추억들 사진들.... 사진첩을 매번 만들기도 어렵고 내년이 되는데 달력도 필요하고 ^^
그럴땐 포토달력이 알차죠 ![]()
여태껏 만들어봤던 달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2014년을 마무리하며 2015년 졸업선물로도 달력을 만들었쬬:^)



2015년 저와 함께한 미니 달력! 매달 추억할 수 있는 사진을 넣어서 너무 예쁘답니다~작지만 알차고 실속있고!

?두둥 2016년에 주문한 달력은 두둥!
"비트윈 캘린더"
저뒤에 2015년에 쓰던 미니 달력도 보이네요 :*) 이제 몇일남지 않았지만 예쁜 사진으로 편집된 달력이라 버릴수없고 고이 보관할 예정이랍니다>_< 사도사도 버릴수없는 예쁜 달력이죠!!

비트윈 달력 너무 예뻐요 ㅎㅎ 달력으로도 사용하고 한쪽은 사진으로 꾸며져 엽서로도 사용할 수도있고 사실 매년 제가 달력을 만들어서 선물햇는데 남자친구가 처음으로 저에게 만들 달력을 선물해줬는데
그게 스탑북의 비트윈 달력이었어요 그래서 저도 오빠에게 만들어서 선물하게되었요ㅎㅎ
아직 남은 연말 예쁜 달력 하나 만드셔서 내년에도 즐거운 추억들 남기시길>_<
http://www.stopbook.com/http://www.stopbook.com/http://www.stopbook.com/
사진을 시작한지 올해로 만 48년이다.
40여년동안 사진으 하면서 자료로 나의 사진집을 가지는 것이
꿈이었다.
그런대 스탑북을 만났던 2010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나만의 사진집을 만들어 보관하는 마음이야 어떤 기쁨 일지 다른 분이 알까?
매년 사진집을 위하여 정리 하는 순간 기쁨이란 ........
이번에 사진집을 만들기위하여 준비 하면서 정말 귀한 필름 몇개를
찾았다.
1970년에 촬영한 광주 광역시 주변의 사진과, 1980년에 촬영한 담양 죽물시장의 필름을 발견한것이다. 이기쁨을 누가 알아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