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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기록을 앨범으로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미모의 여직원들의 모습에 웃음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직원들의 얼굴에 꽃이 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직원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와이프가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앨범을 늘 대만족이라 액자한번 신청했는데
생각한것과 다르네요.
액자안에 사진이 좀 작은 느낌입니다.
액자와 색상도 뭔가 안어울리는 것같고.
?추억의 한페이지 퇴색된 사진 한장을 보면서 현제의 순간에 행복함을 느끼며, 지나온 가족추억과 현제의 가족 모습을 생각하며 포트북을 만들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스탑북을 만났습니다.
스탑묵에 가입하고 일주일 사이에 개인포트북4권에 가족포트북1권을 제작....
사진 장수만 해도 800장 이상 편집....
처음에는 편집이 어섹했지만...
편집기능을 자주 접하다 보니 편집방법도 익숙해지고....
현제 다시 작업중인 포트북도 3권진행중이랍니다..ㅎㅎㅎ
한 번 잡고 있으면 옆에서 누가 말시키는 것이 ㅎㅎㅎ
빠져들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든답니다...
요즘 잠시 휴가기간 동안 포트북작업에 너무 바쩌 사는 것 같아 응근걱정입니다.
가족포트북 샘플 보고 온가족 포트북 제작 신청 받고 있답니다..
제작대행비 따로 받을 까요??? ㅋㅋㅋ
스탑북 사진장수도 많이 들어가고 가격도 저렴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몇 군데 검색해서 견적을 뽑아 봤는데 사진 추가 삽입 할 때 마다 금액도 올라가고..ㅉㅉㅉ
스탑북에서 사진추가 삽입과 여러가지 꾸미기 그림이 많아서 너무 좋아요...ㅎㅎ
계속 예쁜 포트북 만들며 쭈욱 이용하려합니다.
더욱 다양한 편집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큰 발전 기원드립니다.
올해도 우리 아이들의 예쁜 사진을 담아
기념일도 쾅쾅 박아 넣은 우리 가족만의 달력을 만들었네요^^
올해도 +1행사로
우리집, 친정, 시댁 세권 만들었어요^^
올 한해도 우리 아이들의 예쁘고 신나는 사진을 마구마구 찍어서
연말에 또 예쁘게 만들렵니다~~~
참!! 3년 연속 달력을 만들다보니 이제 프레임의 선택권이 확 줄었어여
프레임을 좀 더 다양화 해주시면 안될까요?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딸이 잠시 한국에 나와서 줄수 있는 좋은 선물이 무얼까 생각을 했었는데,
어릴적 부터 고등학교때까지의 사진을 모아서 앨범을 만들어 미국으로 돌아갈 때 선물을 주었다.
자신의 어릴적 모습을 보며 깔깔거리는 모습이 참 마음이 흐뭇했고, 가족이라는 따뜻함이 전하여질 수있음에
감사했다. 군에 있는 아들에게도 빨리 보내야겠다^^
1. A4용지의 1/4 크기 입니다. 혹시 구매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은 참고 하시면 됩니다.
2. 스프링이 종이의 양보다 크다보니 속이 많이 비어보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처음 열장정도는 스프링에 말려들어가서
미관상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3. 끈으로 다이어리를 조이다 보니 뒤쪽에 끈을 연결하기 위한 장치?같은게 있는데 그게 볼록 튀어나오다보니..
오른쪽에 글씨를 쓸때 많이 불편합니다.
처음 만들어 본 탁상 달력인데... 사진도 선명하게 잘 나오고,
무엇보다 생일같은 기념일도 입력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제작도 간편하고요~!
다음번엔 앨범 작업도 하려고요~^^
항상 여행갔다오면 스탑북 시티북으로 포토북을 만들어요,
안에 레이아웃이나 표지가 진짜 그 나라에서 만들어 온 거 같은 느낌을 줘서 항상 잘애용하고 있어요 :)
그치만 안에 사진이 프린팅이 아닌 좀 더 가격을 올리더라도 인화로 되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조심스레 의견 남겨봅니다 :_
코타키나발루 갔다와서 포토북 만들었는데 사진이 너무 많아서 2권 만들었어요+_+
근데 코타키나발루가 없어서 세부랑 발리로 대신했다는 ㅠㅠ
아쉬웠지만 그래도 휴양지 느낌은 물씬 낼 수 있어서 괜춘했어요+_+
먼가 예쁘게 사진 찍고 싶어서 여행 준비물 컨셉으로 찍어봤어요, ㅋㅋㅋ
여권, 사진, 핸드폰, 선글라스만 있으면 여행 떠날 수 있는거 맞죠?ㅋㅋㅋ
갔다온 후엔 스탑북과 함께 :) ㅋㅋㅋ
항상 여행 갔다오면 만드는 포토북이 시티북이에요,
레이아웃이 넘 예쁘게 되어 있어서 안 만들면 섭섭하다는....
근데 이번에도 말레이시아가 없어서 세부랑 발리로 대신한 ㅠㅠ
그래도 세부랑 발리도 휴양지느낌이어서 찍은 사진들이랑 잘어울리더라구요,
다양한 도시 만들어주세요 ㅋㅋㅋ
다음주에 삿포로 가는뎅 삿포로는 가족 여행 앨범으로 만들 계획이에요:)
인스타그램 후기도 남겼어요 :)
https://www.instagram.com/p/BAle2PnTWjc/?taken-by=yyoungssi
베이비북이 좋아서 계속 이용하고 있는 한사람 입니다. ^^
아이의 성장과정을 촬영해 주기적으로 책으로 만들어 시리즈로 만들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사진을 앨범에 보관했다면 이제는 책이 더 의미있는 선물이 될것같네요~
아이가 자라 책장을 넘기며 자신의 성장과정속에 엄마 아빠가 얼마나 많은 사랑과 관심을 쏟았는지도 알게되지 않을까요?
그런점에서 스탑북의 베이비북 강추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처음엔 보관케이스(박스)가 있었는데 두번째 주문부터 없어졌더군요 ㅠㅠ
오래 깨끗하게 보관하려면 박스가 있는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의견이에요)
계속해서 좋은 제품으로 보답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2015 마음으로 누르는 셔터 사진 전시회 & 포토북
2015년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12월에 전시회를 열었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촬영한 사진을 보았고, 나 또한 전시된 내 작품들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
마음으로 누르는 셔터인 만큼 내 작품들을 본 사람들이 작품의 의미를 잘 느꼈으면 하는 마음이 컸는데,
내가 의도한 대로 사진이 잘 출력된 것 같아 좋았다.
전시회 이후에 스탑북에서 포토앨범을 만들어줬는데 사진들이 최고의 화질로 출력 되어있어 굉장히 만족스럽다.
무엇도다도 깔끔한 표지와 포장이 사진을 잘 보호해줘서 너무 좋다.
(핸드폰의 화질이 안 좋아서 이쁘게 안 나왔지만 실제 화질은 정말 좋다 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