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북이라는 이름처럼 가벼운 일상 사진들 정리하기도 좋지만,
짧은 일정 여행이나 가벼운 국내여행 정리용으로도 좋아요.
종종 이용하는 제품입니다.
하드커버로 작업하다가 얼마전부터 소프트커버로도 만들었는데,
장단이 있네요.
더 부담없고 가볍게 만들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단점은, 시간이 오래 지나면 아무래도 상태는 하드가 더 낫지 않을까..추측해봅니다ㅎㅎ
몇가지 제품을 이용하지만
가장 편하게 작업하고 가장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만들다보니 다시 그리워지는 일상이고요..
다양한 제품이 있지만
꼭 그 용도로만 쓰지 않고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어 좋아요.
사진들 잘 받았습니다 ~ 퀄리티가 너무 좋네요.
1년동안 '마음으로 누르는 셔터' 활동 하면서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여서
나만의 포토앨범을 만들기로 했다.
스탑북에서 만들기로 했는데, 시크북 앨범 타입으로 했다.
케이스에 담겨져 배송이 되었는데, 더욱 고급스러웠고 보관 하기에도 좋았다.
단조롭지 않으면서도 왠지 시크함을 불러 일으키는 표지인 것 같다. ㅎㅎ
커버가 두꺼워서 무척 맘에 든다.
오늘쪽 사진이 화질이 좋지 않을까봐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선명하게 나온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
역시나 봄에 찍은 사진들이 제일 마음에 든다. 선생님과 보정 작업을 해서 그런지
결과물에 매우 만족한다.
8명이 각자의 포토앨범을 놓고 사진전을 가졌다.
마셔 (마음으로 누루는 셔터) 포토엘범 전시회~
내 엘범을 차근차근 둘러보는데 1년 동안 활동 했던 순간순간들이 떠올랐다.
처음에는 미숙했던 사진 찍기 실력이 발전되는 것이 실감이 났다.
그리고 이제는 어딜 가든지 사진은 빼 놓지 않는다....
내년에는 더 발전해 나가는 내가 되고 싶다.
멋진 사진들로 포토엘범을 만들어주신 마셔 담당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마셔 회원 분들과 선생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내년에도 파이팅!!!~
친구랑 둘이서 갔다온 여행을 좀 더 특별히 만들고 싶어서
여행책자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프리북으로 만들었더니, 디자인도 다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심지어 팩 표지까지 우리가 원하는 사진이나 문구를 넣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작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릴 줄 알았는데, 금방 배송했다는 문자를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품을 받아보니, 하드커버로 해서 쉽게 구겨질 것 같지도 않고, 정말 책처럼 보여서 만족합니다.
사진들도 깨끗하게 다 잘 나왔구요.
친구와 각각 하나씩 나누어 가졌는데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이 여행은 잊지 못할 것 같네요.
좋은 상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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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의 호주여행을 친구들과 다녀온 후
앨범으로 만들었어요!!
지난번엔 말레이시아 여행편도 만들었구요~ 물론 스탑북에서!
각 권별로 케이스에 넣어주셔서 좋았는데 이제는 케이스가 없다니..ㅜ 슬픕니다.
하지만 쿠션도 좋고~ 화질도 좋아요! 앞으로도 많이 애용할 예정입니당~
우리아기 세번째 포토북이예요 ^ ^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가끔 쇼파에 앉아서 200일간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보고있으면..
얼마나 행복한지... ㅎㅎ 행복이 이런거구나 .. 싶을정도예요 ^ ^
이제 7개월이 지나고있는 우리아기 ㅎㅎ
더이상 매일매일 포토북을 만들수는 없을것같아서 ㅎㅎ
이제는 해마다 한두권만 만들려고해요 ㅎㅎ
자라는 모습을 이렇게 남겨둘수있어서 .. 감사해요 !
앞으로 쭉 ~ 스탑북에서 출판할께요 :)
오랜만에 가족모두가 함께한 싱가폴여행에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고자
시티북198로 제작해 보았는대 너무 좋았습니다
작년부터 지인에 소개로 스탑북을 알게되어서 요번 앨범제작을 11번째로
해보았는대 할때마다 여행에 추억들이 떠올라서 좋고 책자로 여행에
모든 추억을 한눈에 볼수있는것 같아서 너무좋은것 같습니다
제가 만든책자를 보고 많은 지인들이 관심갖져주고 실제로 스탑북과도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좋은추억을 한권에 책자로 만들어보세요 ^^
주문한지 2일 만에 완선되어 너무 만족 스럽습니다. 아직 여행의 기분이 남아 있을 때 책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다들 기대하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너무 만족 입니다.
가족이 함께 했던 행복했던 홍콩 여행..
역시 한겨울의 홍콩 여행 참 좋아요..
이번엔 애초부터 시티북을 만들기로 맘먹고 사진기 들고
여행 다녀왔네요..
다녀와 만들어 보니 생각보다 귀엽네요..
예쁜 추억 시티북으로 간직합니다.
형제들과 푸켓 여행하여 사진을 촬영하여 스탑북에 사진첩(트래블북198)을 제작의뢰 하였는데 보내온 사진첩이 너무 예쁘고
마음에들어 감사하고, 사진첩을 볼때마다 제작해 주신 스탑북측에 감사를 드리고 형제들과의 여행 추억이 오래도록 기억되고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스탑북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앨범부터는 큰아이와 작은아이의 모습을 한 앨범에 담아요
큰아이의 보챔속에 급하게 작업(?)하느라 고생 좀 했네요..^^
어서어서 제작되어 제 품에 들어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