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업 결과물
- 실제 사진인화 보다 더 선명하고 고급스러운 두툼한 종이질감
- 눈에 보이는대로 그대로 인쇄되는 정확한 인쇄 결과
- 조금 부족한 듯 쵤영된 사진도 고급스럽게 혹은 재미나게 보완할수 있는 여러가지 기능들
- 오래 전 사양낮은 휴대폰 사진만으로도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모두 남길수 있다( 격자 레이아웃 선택시 )
- 개별 구매하지 않아도 다양한 텍스트 글자체를 지원해주기에 인쇄소 출력물 수준으로 감동적인 순간을 표현해 낼수 있다.
- 누군가와 함께 만드는 과정도 놀이처럼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2. 편집 과정
공부해야할 수준의 사용할수 있는 기능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보통은 직관적으로 만들겠지만 사전에 조금 여러 기능들을 살펴보기를 권합니다.
1. 사진이든 여백이든 삽입할수 있는 예쁜 클립아트가 많다.
2. 사진이든 여백이든 삽입할수 있는 예쁜 이모티콘이 많다.
3. 사진이든 여백이든 삽입할수 있는 예쁜 케릭터 글자와 캘리그라피가 많다.
4. 타원/별/네모/라운딩 등의 사진을 크롭할수 있는 다양한 모양이 지원된다.
5. 중간의 파스텔 이미지패턴 배경으로 변경할수 있다.
6. 사진을 확대하여 안개낀 배경 연출이 가능하다
7. 별도 기능으로 제공되지 않지만 조금만 상상력을 발휘하면 확대/회전/축소 등의 기능을 이용하여 나만의 창작물을 만들수 있다.
8. 제공되는 여러 태마의 레이아웃을 부분적으로 가져올수 있다.
9. 무엇을 선택해도 촌스럽지 않고 나오니 전체적인 색상 배열만 신경쓰면 고급스러워진다.
10. 쵤영된 사진만 사용하지 말고 외부 웹이미지나 사진을 배열하면 보다 다체로워 집니다.
혹시라도 분실했거나 누군가에게 주고 싶다면 보관된 프로젝트를 그대로 다시 제작할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주문하여 편집한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완전 대만족입니다.
원래는 여행 취지 목적의 앨범이지만...
사진이 많이 않아서 옛날사진까지 넣었는데요...
그 옛날 사진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사진을 넣었더니...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네요...
만들어 드리고 많이 좋아하시니...너무 뿌듯하고 기쁘네요..^^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을 다녀오면 추억을 잊어버리기 싫어 이곳에서 앨범을 만들곤 하는데여...
이번에 저희 둘째 아이 첫번째 생일을 맞아 돌촬영을 했었어...
물론 사진관에서 앨범과 액자로 예쁘게 만들어서 주시겠만,...
저희만의 앨범을 만들고자 이번에도 스탑북에서 만들게 됐어요,
마음대로 사진을 선택해서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들로 앨범을 만들었어요
배송도 빠르고 무엇보다 스탑북에서 앨범을 만들어 실망해 본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예쁜 디자인이 많이 선택의 폭도 크고~~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아직 시간도 없고 사진 양도 많아 가족 여행 앨범을 못만들고 있는데...언제 시간내서 또 만들어야 겠어요..
이벤트공지를 보고선 반값이라기에 별 기대없이 연습삼아 한번 해본건데
완전 대박이네요..어느정도 화질이 깨질거라 생각했건만,웬걸~폰에서 보는것보다 오히려 더
보기 좋던데요.
가격대비 제품퀄리티는 매우훌륭해요 단지 배송이 좀걸렸어요 감사합니다
첨으로 지인의 소개를 받고 사진을 책으로 만들어 보관할 생각을 하던 중
지인이 소개한 몇개의 회사 제품을 조회한 결과 모두 비스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스탑북에서는 지질이 최고금이며
사진 현상용 정도로 좋다는 글을 읽고 시크븍 30P 를 750000원에 제작 의뢰했는데
컴퓨터의 화면에서 본 사진과 책으로 만든 사진의 특성을 정확히 알게 되었다.
및은 겹칠수록 밝아지는데 사진의 색상을 겹치거나 중복될 수록 탁하고 검정에 가까운 색으로 변하는 점을 인지하고
다음번 책자를 만들 때는 야경, 녹색 등에서 진한 부분의 색농도를 줄여서 제작 의뢰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제작한 사진작품은 나름 흑백 사진과 컬러사진 양자의 특성을 지닌 모습으로 인쇄가 되서
나름대로 색감이 좋다고 본다, 특성을 알면 다음번에는 좀 덕 어둡게 만든 사진이 나올 듯 ..
그래서 다시
이번에 30P 40컷 사진이 들어가는 셀프 스튜디오 앨럼 12 x 8 size 10만원을 6만원에 할인행사 하길래
지난해 다녀온 여행 사진을 만들어 보냈다.
다음번 사진책이 벌써부터 궁금해 진다.
맘에 들면 2012년도 부터 사진을 보관중인 작품을 상반기, 하반기, 해외 부분으로 선별하여
매년 3권 이상 좋은 품질의 책을 만들어 보관할 예정이다.
컴퓨터 보다 좋은점, 언제든지 책으로 펼쳐 볼 수 있다는 점...
처음 제작하는 거라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종이 질도 너무 좋아서 뒷면 비칠 걱정도 없고
스프링이 아니라 잘 안펴지려나 했는데 글씨 쓰는 데 지장도 없을 것 같네요
3권 주문했는데 한 권이 파본이라 조금 번거롭게 되긴했지만 A/S도 바로 해준다고 하셨고^^
다음에 또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