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북은 역시나 만족스러운 포토북입니다.
할인이벤트로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시리즈로 만들기 좋아서
내 1년의 이야기를 몇 년째 만들고 있어요
친구들과 여행 참좋았다.
탄자니아 에서 4년만에 온 친구와 아들 대학보내고 한시름 덜은 친구와
2박3일의 일정이 짧게 느겨졋다.
한권씩 만들어 선물했더니 이런거 처음받아 본다며 너무 좋아 했다
스탑북에서 열권 넘게 만들어 봤는데 늘 감동이다
코로나가 얼른 사라지고 해외여행가서 이런추억의 사진첩 또 만들고 싶구나~~~

최근, 엄마, 이모, 외할머니와 소소하게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친구들과 여행이 아니었기에, 사진 공유가 쉽지 않던 찰나
스탑북에서 가족 포토북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역시나 할머니, 엄마, 이모에게 칭찬 한바가지 들었습니다!! ㅎㅎ
진짜.. 다음 여행계획은 없었는데 포토북을 모아야겠다며 다시 여행 계획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ㅎ
소소한 행복이었네요!! ㅎ 넘 만족합니다!!
벌써 한 학기를 마무리하고 시간을 뒤로 합니다.
모두가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기대하면서
사진으로 추억을 남겨요~
선생님, 학생들, 한학기를 마무리하면서 우리는 어떻게 한학기를 보냈는지..
즐겁고 행복하고 또 우리가 잘 성장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또 만나기를 기대하면서 추억을 남깁니다~
함께 웃고, 뛰어다니고, 토론하는 시간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아이들의 소중한 모습 또한 어른들에게 감동이 됩니다~
한학기 동안 동기들과 함께 선생님과 함께 즐겁게 지낸 모습들~
담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1년에 한 번 있는 여름의 특별한 시간
아이들과 어른이 하나되어 행복하게 웃으며, 아이들의 자라나는 모습을 담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여행을 같이한 분들에게 의미있는 선물이였습니다.
그런데....만족한다며 이런글 적기 미안한데요.
책 제작후 쿠폰북을 보내주셨내요.
9월24일 배송받았는데..9월30일 기한의 쿠폰을 보내주셨더라고요.
제작하는대도 3~3일,,7일이 걸리던데..
쓰지 말라는............
왜 보내서..이런 이야길 들으시는지..
이솝우화에 "학과 여우의 만찬"이 생각나는군요..
한껏 차려놓고,,먹지못하게 하는...
6월에 괌여행후 6권만들어서 가족들에게 나눠드렸더니,,
가족들이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그때도 쿠폰기한이 촉박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여행만이 아닌, 일상생활에서도 컨텐츠를 이용한다면 의미있는 쿠폰이 되겠지만,,
고민하고 제작하는 시간도 있을텐데요..그리고 배송기간도..
쪼금은 받는사람이 공감할수있는 여유있는 쿠폰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스탑북 골 수 팬이 된 이유~~
1년에 한 번씩 해외 단기봉사팀을 다닌지 30여년...
수많은 앨범들이 서서히 짐만 될 뿐이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로
스탑북을 통해 사진책자를 알게되어
처음으로 3년 전 터기.그리스 다녀 온 후 시티북으로 제작했었고,
올해 미국 다녀온 후 또 트레블북을 만들었는데...
왠지 페이지가 적어 고민하던 중
회사에 전화하자 친절하게 안해해 주길...
프리복을 권했다.
장장 118페이지에 약 270장 사진을 넣을 수 있고
다양한 편집 기법을 살려
이전보단 더 재미있게 편집하면서
내 사진첩을 만들었다.
같이 동행했던 멤버들도 내 사진책을 보더니 너무 잘 나왔다면서
내게 부탁하여 11권이나 편집을 대행해 주고 약간의
편집비도 받았다.
덕분에 11번이나 다녀온 곳을 또 드나들다보니
구석구석을 다시 여행한 듯...
나는 이번에 스페인.포르투칼.모로코 적어도 세 나라에 대해선
덕후가 된 느낌이다.^^
꿩먹고 알 먹는다고 내 소중한 사진책도 만들고
멤버들 사진책도 만들어주고
내 자신도 다녀온 여행지에 대해 박식한 지식인이 되었으니
무얼 더 바라겠는가.
어젠
여행 다녀 온 후 31명 멤버 중 12명이 주문했던 사진책이
나와 편집 설명을 한 후 개인에게 배부하자
너무들 좋아했다.
나는 졸지에
스탑북 덕분에 스타가 되 버렸다. ㅎㅎㅎ
가격 면에서도 다른 곳과 비교해 보니
스탑북이 월등하게 저렴하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또 알 수 있어
더욱 신뢰하게 되었다.
여러모로
스탑북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15년 내지 20년은 더 해외여행할 텐데...
목표는 1년에 1권씩은 꼭 사진책을 만들자.
내가 나중에 세상에 사라져
저 요단강을 건넌 후
내 유품은 다 없어져도 적어도 내 자녀들이 내 사진첩을 보면서
부모를 그리워하겠지...라는 생각을 해보면
사진책은 단순한 사진첩이 아니라
우리 부부의 인생우체통과 같은 추억은행이 될 것 같아
더 소중하게 여겨진다.
다시 한 번 좋은 곳을 알게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2016년 9월 25일
강릉에서 피러한 올림 (칼럼리스트)
[다음개인카페] http://cafe.daum.net/peterhan
[흔들리면 안 되는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