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처음 스탑북에서 달력을 만들었는데, 저도 그렇지만 선물로 드린 분들이
정말정말 만족하고 좋아하셔서 올해 다시 스탑북에서 2017년 달력을 제작했어요 ^^
역시나 실망할 게 없는 퀄리티 짱, 스탑북 캘린터네요.
이번에도 역시 와이드업으로 제작했어요.
파스텔이라는 레이아웃을 선택했는데 약간 플래너 느낌도 있고, 실용적이네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편지도 쓸 수 있는 넉넉한 공간도 있어서 정말 선물용으로 딱이었어요
사진은 별로 안찍고 여행은 여러번 다녀오고
그래도 남기고 싶어 시티북에 나눠서 편집했어용 ~
빠르게 사진 정리할수있어서 굳!!!
시티북 자체에 제주도 느낌이 물씬나서~~ 편집이 쉬웠습니다.
오래전에 정리해야지 하고 맘먹었던 사진들도 빠르게 정리할수있어서 더 좋았구요
역시 스탑북 짱~~
?처형이 미국에서 산지 벌써 40년이 지났지만, 우리가 미국을 간 것은 처음이었다.
어렵게 어렵게 시간을 내어 15일간의 여행을 하였다.
처형을 만나기 전에 미동부를 여행하였다.
보름간의 여행 사진을 한 권에 담기가 너무 양이 많아 3권으로 나누었다.
미동부와 캐나다 여행이 2권, 처형을 만난 위스콘신에서의 한 권.
여행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이 시간이 지나면 다녀온 곳이 어딘지 기억이 아물거리고,
잘못 보관하면 없어지고 마는데 이렇게 포토북으로 만들어 놓으니 참으로 좋다.
며칠전 위스콘신편을 받았는데, 이번에 미동부편 1권을 받았는데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매년 추억을 남기고 싶어 스탑북을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한해의 추억들을 남기기 위해, 또는 좋은 추억들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앨범을 만들고 있는데.....
아쉬운 점은 사진 한장 한장마다 간단하게 글을 남길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어느날 누구와 함께...식으로라도 간단하게 뭔가를 함께 기록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