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행다녀오면 늘 스탑북에 그 자취를 남겼다
19년도에 다녀온걸 이제야 정리를 한다..
그놈의 코로나로ㅠㅠ
어디 다니질 못하지 20년 21년은 국내 여행 사진도 만들어서
올려봐야지


남는건 사진뿐이라는데 찍기만 할뿐 정작 핸드폰이나 외장하드에 쳐박혀 있는 사진들~
안되겠다싶어 포토북을 제작하기로 했다.
내지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하게된 '레코드북'
이렇게 한권씩 만들다보면.. 한도끝도 없겠지만 그래도 찍기만 하고 보지 않는 사진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기에!
레코드북을 2가지 만들었는데, 아이의 유치원 생활기를 담은것과 가족여행이었음.
레코드북은 일상 사진들 하기에도 좋고, 테마 중 여행이 있는데 그것두 구성이 매우 훌륭함!
특히 여행이 좋았는데 후기는 아이 유치원 생활기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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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한가지 아쉬운건 겉에 종이가 코팅지면 더 좋았을텐데,
일반 종이라서 아이들이 험하게 다루니.. 곧 찢어질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ㅜㅜ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으면 하는 마음..
제작기간도 짧고 배송도 2중으로 포장되어 와서 뭐 절대 꾸겨질일은 없음 ㅋㅋ
신랑은 쓸데없이 돈쓴다고 하는데 언젠간 아이들이 커서 보면서 좋아한다면 그걸로 뿌듯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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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커버라 아주 좋음. 튼튼!~~
스카이컬러가 좀 톤다운된 컬러라... 다른컬러로 할껄 그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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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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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너무 흐려서 무슨 글씨인 줄 모르겠음. 개선되었으면함
평소 그동안 수없이 찍은 사진들을 어떻게 기록, 보관하는 것이 숙제였는데, 한꺼번에 해결하게 되었으니 이 끼쁨을 어쩌랴!
옛날에는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인화하여 앨범으로 만들어 보관하는 것이 통례였다.
지금은 휴대폰으로 쉽게 사진촬영이 가능해져 사진량이 옛날에 비해 엄청나게 많아짐에 따라 USB 등에 보관하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나도 그동안 폰으로 찍은 사진은 USB에 보관하고 있으며, 언젠가는 앨범책으로 정리하려고 하는 차에
스탑북이라는 훌륭한 앨범책 제작 시스템을 만나게 되어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다.
지난 4월초에 여행한 태국 파타야 풍광을 최초로 내가 편집하여 스탑북에 의뢰하여 작품을 받아 본 결과 80점으로 만족하였으며,
5월초 국내여행시 찍은 사진을 두번째 앨범책으로 내게 되어 한층 진보한 앨범책을 만들게 되어
앞으로는 여행시 마다 사진앨범을 만들 계획이다.
그리고 지나간 여행시 찍은 사진도 여행지별로 분류하여 앨범책을 만들어 보관하여 노후에 가족과 함께하는 좋은 자료로 활용코자 한다.
이러한 나의 계획을 해결해 준 스탑북에 고맙게 생각하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의 욕구에 항상 고민하며 진화하는 스탑북을 기대해 본다.
스탑북에서 다섯 번째 사진첩 제작이다.
횟수를 거듭할수록 편집 기술이 발전한다는 칭찬이 자자하다.
그전에는 동영상을 만들기도 했고,
타사에 의뢰하여 사진첩을 만들기도 하였다.
하지만 스탑북의 제작 기법은 할수록 용이하고 다양하다.
사진첩 가격도 저렴해서 참말로 좋다!
책꽂이에 꼽혀있는 사진첩을 틈틈이 꺼내어 들쳐보면
생활의 에너지가 새롭게 충전되는 느낌을 갖는다.
오늘도 좋은 하루!!
책 잘 받았습니다.
어제 주문했는데 오늘 아침에 받았습니다.
신속하고 빨라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