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늦게 시작한 사진 찍기를 취미로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진을 배우고 있는 과정에서 이번 12월 수료를 앞두고 수료작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제출하게 되어 있어, 어쩔 수 없이 만들게 되었습니다. 컴퓨터도 서투른 제가 편집기를 이용하여 편집하여 가는 중에 갑자기 편집기가 리 뉴얼 되는 바람에 다시 처음부터 편집 작업을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사진을 하려면 편집하는 것을 이번 기회에 꼭 익혀야 겠다는 일념으로 목덜미가 아픈 것을 참아가며 겨우마쳐 완성품을 받게 되어 기뻤습니다.
아쉬운 점은 편집하면서 모르는 것은 회사에 전화로 문의 하였을때 대부분 친절하게 답변 하여 주셨으나, 어떤 남자 직원의 답변이 저에게 잘못 전달되어 (의사소통의 문제 ) 스탑 북 표지가 맘에안들게 제작 되어 버렸습니다(책 제목 글자판이 하얗게 나옴).미리보기에서 보고 의심스러워 문의하였더니 어쩔 수 없다고 답변함. 혹시 몰라서 제가 한권만 주문 하기를 잘했다는 안도감으로 만족,
몇번 전화를 하기도 하였지만 먼저번 편집기와 달리 새로 개편된 편집기의 메뉴판의 글씨가 선명하지않아서 또한 힘들었습니다.
부탁 하건데 고객의 문의가 있을시 귀찮겠지만 정확한 의도를 알고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아무튼 저는 천주교 수원교구 사진가회 소속으로 있는 사람으로서 앞으로 이용시에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가족여행, 회사 추계 야유회, 조카의 돌잔치 등등 여러권의 포토북을 스탑북에서 제작을 해왔어요~
지금까지는 후기를 남긴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첫 아이가 태어나면서 이렇게 후기도 써보게 되네요 ^ ^ㅋㅋ
사실 오랜만에 스탑북에 접속을 하니 새로운 편집기가 생겨서 프로그램을 설치하려고 하는데 오류가 뜨더라구요~
그래서 스탑북쪽에 바로 연락을 했더니 당일 오류처리를 신속하게 대응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바로 작업을 시작했는데~ 편집기 멋지더라구요!ㅋㅋ
다른땐 이틀 삼일에 걸쳐 작업을 했었는데, 하루만에 한... 다섯시간 정도만에 모든 작업을 마칠수가 있었어요^ ^
결과물은 매우 만족이구요!ㅋㅋ
배송도 빠르고 포장도 꼼꼼하게 잘 해서 보내주셨구요^ ^
아, 그리고 혹시나 제가 선택한 제품으로 제작하시는 분들 참고하셔요~
아시겠지만, 접히는 부분은 사진이 잘 안보이는거 아시죠?ㅋ
저도 그걸 알아서 일부러 사진 Align을 접히는 쪽은 여백이 들어가는 사진을 두긴 했는데, 그래도 어설프게 공간을 남겼는지
아쉽게도 살짝 사진이 접혀서 조금은 아차 싶으며 실망했답니다ㅠㅠㅋㅋ
사진을 꼭 그 틀 안에만 넣어야 하는 건 아니니, 잘려나가는 선만 잘 참고해서 사진 예쁘게 정렬하세요 !
그래야 저처럼 실수가 없으실겁니다ㅠㅋㅋㅋ
앞으로도 추억을 담은 사진을 책으로 만들어 갈건데요~
그때마다 스탑북과 함께할거에요~!
혹시나 처음 제작을 하기 위해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한 번쯤 도전해보세요 !
직접 제작했다는 점에 뿌듯하기도 하고 예쁜 책에 마치 제가 사진집을 낸 작가가 된 기분이 들기도 하거든요~ㅋ
예쁜 사진, 예쁜추억, 예쁜 책으로 꼭 남겨보세요 ! ^ ^
안녕하세요
리뉴얼되기전작업을시작했었는데
이래저래 만들지못하고리뉴얼된홈페이지에서다시만들엇어요
결과물에는만족스럽지만작업하는동안에는조금불편햇던게많앗던거같네요
일단시티북의장점은하드쿠션커버인거같아요
칼라도참 이쁘게제작되엇구요
안에종이재질이나인쇄도만족스러운작업이엿습니다
한가지 리뉴얼되기전에는사진틀추가시 직사각형이가능햇는데
후에는그게안되더라구요
그리고기본틀자체가너무
사진배합이저와는다른스타일인지라서
전따로계속사진틀을추가해서사용햇네요
페이지제한에서많은사진수를넣고싶다보니그랫던거같아요
그리고편집기를피씨버젼으로바꾸신건이해하나
리뉴얼이되엇다고하면홈피뿐만아니라
스티커나여러가지기본틀도개발을좀더하시는것이참좋겟습니다
결과물잘제작해주셔서감사드리고
또제작하도록하겟습니다
스티커또한많은스타일유형으로개발부탁드립니당
올해 국토대장정을 마치고 기념하기위해 빈티지북으로 이쁘게 포토북을 만들어 보았어요.
깔끔하고 앙증맞은게 참 맘에드네요.
7살 아이 성장 일기처럼 매년 포토로그북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글솜씨가 없으니... 매순간을 담은 사진으로 기억될수 있기를 바라며.....^^
저는 개인적으로 포토로그북을 너무 좋아해요^^
끈으로 풀어서 여는것도 멋스럽고 ^^ 페이지 추가도 쉬워서 사진 한장 놓지지 않고 많은 페이지를 만들수 있어 너무 좋아요^^
2014년 포토다이어리 만들고 싶어서 검색하던 중 알게된 스탑북!
직접 만든 다이어리라서 2014년은 알차게 보내보려고요~!!
이렇게 만들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남자친구와 6년을 만나왔지만
해외여행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쁘고도 설레였던 그와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고자
스탑북의 '시티북'으로 작업을 해보았지요.
항상 빈티지북만 이용했었는데
시티북을 사용해보니 느낌이 다르더군요!
빈티지북 매니아로서 시티북 사용 시
아쉬운점은 색채조절은 불가능하다는 것과
풀 원 크기의 사진을 넣고 싶어도 제한된 사진 액자로 인해
사진을 어쩔 수 없이 잘라내야한다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시티북의 장점은
좀 더 쉽게 책을 편집할 수 있고
여러장의 사진을 한 페이지에 담을 수도 있어 좋았어요.
빈티지북은 한장에 사진 하나밖에는 안되거든요~ㅎㅎ
By the way,
이번 편집기가 업데이트되면서 훨씬 빠르게 책을 만들 수 있었어요.
예전 사양에 비해 빠릿빠릿해지니 책을 만들때도 신명나더라구요 ㅋㅋㅋ
:-D
너무나도 행복했던 추억을
시티북으로 엮으면서
다시 한번 그 추억 곱씹을 수 있었어요.
고마워요 스탑북!
항상 사랑해요 스탑북 ♡
포토 엽서를 민들기 위해 여러 사이트를 바교하다가 이 사이트에서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금액도 저렴한 편이고 편집기도 사용하기 편리한테 같은 사진으로 동일한 엽서를 만들때에
수량을 지정할 수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같은 사진으로 40장 엽서를 만들다 보니 사진을
40번 옮겨주어야 하는 불편함과 옮긴 사진이 몇장인지 일일이 확인을 하다 보다 불편했습니다.
이 점만 개선하면 보다 편리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