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아이의 일년 이야기를 스탑북에서 만들어요.
이번은 프리북198로 했는데, 테마부분이 마음에 들어 선택했어요.
제작하다가 노트북 포멧으로 날아가버리고 다시 짧은 시간에 제작을 해서 만들다 보니
본의 아니게 오타가 ㅎㅎㅎ
그래도 완성본을 받아보니 너무 만족이에요~~
밀린 앨범 작업하러 다시 작업중이네요 ㅋ
해마다 아이의 일년 이야기를 스탑북에서 만들어요.
이번은 프리북198로 했는데, 테마부분이 마음에 들어 선택했어요.
제작하다가 노트북 포멧으로 날아가버리고 다시 짧은 시간에 제작을 해서 만들다 보니
본의 아니게 오타가 ㅎㅎㅎ
그래도 완성본을 받아보니 너무 만족이에요~~
밀린 앨범 작업하러 다시 작업중이네요 ㅋ
명절 전에 주문해서
명절 선물로 사용했어요.
혹시 늦으면 어쩌나 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왔더라고요.
품질도 좋았습니다.

2019년에 한 권,
2022년에 두 권 스냅북에서 아이 사진만 모아 책을 뽑았습니다.
구정 전 무리한 부탁도 들어주시고
인쇄도 깔끔하게 예쁘게 잘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부모님들께 추억이 될만한 선물을 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2024년에 또 쌓인 사진 들고 작업하러 오겠습니다^^
항상 번성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간만에 방문한 에버랜드.. 겨울이였는데..
사진을 많이 남겨서.. 포토북으로 고고고
2년전 결혼기념이 가족여행 후기를 아직도 올리지 않았네요...
벌써 안된거 같은데...
시간은 정말 빨리 가네요...^^
부모님께 만들어 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세요!
감사합니다.
아주 마음에 듭니다.
우리들 모두가 스탑북에 감명받았습니다.
언제나 초심을 잊지말고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감사와 고마움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화이팅!
사진으로만 이루진 포토북을 원해 제작했습니다.
검은색 페브릭으로 제작된 깔끔한 표지 만큼이나 내지 템플릿도 깔끔해서 만족스러워요.
특별한 장식 없이 사진책 원하시면 추천합니다.
다만 모노로그 이번이 2번째 책이라 꽂아두면 어떤 책인지 구분이 안되는 점만 살짝 애로사항이 있네요ㅎㅎ
물론 만족도에는 영향 없습니다 :)
우리는 셋이였다가 넷이 됐다.
단양과 태백을 훌쩍 떠나기로 했다.
천주교성지와 박달재는 덤이였다.
정말 즐거운 여행이였다.
거기에 스탑북의 앨범은 우리의 추억에 최고의 날을 만들어 주었다.
편집에 촬영에 스탑북과의 인연은 감사할 뿐이다.
명쾌한 색상과 구성에 빠른 배송까지 고마움을 보낸다.
또 기대된다.
맛기행을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해마다 매년 말과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찍은 사진을 직접 편집하여 추억의 사진첩을 만든 것이 10권째이다.
10권 중 스탑북을 이용한 것이 7권이다. 직접 편집을 해보니 이제는 쉽게 할 수 있고 다양한 글, 글상자, 아이콘 등을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했고, 특히 표지 가로에 제목을 적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스탑북을 손자 손녀들과 함께 보면 기분이 좋다.
받은지는 좀 오래됬는데 그래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적어볼까 해요
탁상용 캘린더를 주문했는데 거기에다가 사진도 첨부했습니다
배송도 좋고 사진도 다 좋은데 캘린더 월별 날짜들이 뒤죽박죽 되어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월뒤에 5월이고,, 4월뒤에 8월 등등 이런경우 너무 황당함니다..
인쇄 잘 해주셔서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배송이며, 포장은 모두 만족합니다!
여행 후 찍은 사진은 엄청나게 많지만 핸드폰에만 있을 뿐 다시보지 않게되더라구요.
올 여름에 다녀왔던 사진들 다시 쭉 훑어보며 포토북 제작했습니다.
역시 사진은 뽑아서 만질수 있어야 오래 기억되는거 같아요.
선명한 화질로 원하는 사진 선택해서 책으로 만들었더니 너무나 좋네요
기억에도 남고 다양한 글씨체로 글도 쓸수 있고요.
앞으로 하게되는 모든 여행들 마다 책으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당!!





저희집 강아지와 함께했던 1년을 기억하면서 달력 제작했어요!
원하는대로 마음껏 사진넣을 수 있고 인쇄도 깔끔하고 선명하게 나와서
굉장히 만족 합니다.!!!!
또 이용할예정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이번엔 새로운 아이템을 제작하게됐네요. 이벤트에 필요한 아이템인데 마침 스탑북에 딱 맞는 적절한게 있어서 한시름 놨어요.
아니었으면 제가 다 제작했어야했는데..그 수고로움을 덜어주었네요.
3부 제작했고, 퀄리티는 생각한대로 잘 나온거같아요! 사진인화하면서 한번도 여기 실망한적이 없어서요. 앞으로도 이런 퀄 잘 유지해주시기 부탁드려요 :)
이벤트에 쓸만한 미니배너도 곧 제작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셋이였다.
영랑호 20층에서 넷이 되였다.
그리고 청춘 그리고 여행이라는 주제로 단양과 태백투어를 떠났다.
다녀온 것을 네가 스탐북과의 인연을 시작하였다.
앨범을 함께 보는날 난 최고의 칭찬에 자리에 있었다,
스탑북의 위대함과 정결함, 멋진 앨범에 내가 덩달아 올라갔다.
다음의 앨범에도 멋을 창조하자먄서..
하여튼 감사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