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아빠 환갑이셔서 환갑여행으로 제주도여행 같이 다녀왔어요.
시엄마아빠와 저희 가족과의 첫 여행이었답니다!
기념으로 포토북 만들어드리려고 자주 애용하는 스탑북에서 트래블북 만들었어요.
제주 레이아웃도 너무 예쁘서 망설이지 않고 결정했지요!ㅎㅎ
만들어서 보여드렸더니 굉장히 좋아하셨답니다><
그냥 사진인화해서 드리는 것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죠~!
글도 집어넣고, 예쁘게 꾸미고, 정성들여 만든만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내지 질도 정말 좋아 사진도 더 예쁘게 나오는 것 같아요 ㅎㅎ
앞으로 여행갈 때마다 한권한권 차곡차곡 모아두려고요!
스탑북 트래블북 완전 추천해요!!
블로그에 만드는방법과 도착한 포토북 자세히 올렸답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어요!
상품도착하자마자 확인했습니다.
너무너무 좋아요 ^^ 특히 재질 짱짱 맘에 들어요 ^^
제가 직접 디자인하다보니 원하는대로 꾸밀수 있구, 좋아용 ^^
지금까지 여행한것들 다 제작하고싶을정도로 ㅠㅠ 시간날때마다 다 제작해서 사진정리할러구요
아주 만족하고 다른사람들에게도 추천할껍니다. ^^
사진을 책으로 만들어 간직하는것... 정말 추억과 기억을 영원히 만들어 주는 일인것 같아요.
이젠 컴퓨터에 쌓여 열어보지 않는 사진을 멋지게 영원한 기억으로 만들수 잇을것 같습니다.
시간의 기록을 차곡차곡 만들어 가고 잇습니다.
화질도 괜찮구 다좋은데 책표지위에부분이 찌그러져서왔네요 .. 이거빼고는 만족이에요!
근데 가운데 접히는부분도 이렇게많이 접힐줄모르고작업해서 ㅠㅠ 다음에만들땐 좀 여유있게만들어야겠어요 ㅎㅎ
상품권이생겨서 구매를하게되었습니다.
스탑북이라는 이름도 처음들어보고 부모님이 놀러가는걸 좋아하셔서 찍은사진이 많은데 그걸~컴퓨터로만 보시는데.. 아이걸 써야겠더라구 생각이들더군요!! 스탑북으로 사진한장한장 넣은재미도 있고 여기도갔고 추억도생각나게 만드네요. 만들고 2~3일정도되니까 생각보다 택배도 빨리도착하고 와서 본결과!!! 부모님 두분다 생각보다 너무 좋아하셔서 기분이 좋더군요 8월 중순에도 놀러 가시는데 그때 사진많이찍어서 또하자고 하더군요 스탑북 감사드려요~
남자친구와 제주도 여행간 사진 특별하게 남기고자 신청을 해보았는데요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너무 이쁘게 잘나온거 같아서 지금 기분 만땅 좋습니다.
받자마자 바로 뜯어서 한장 한장 넘기며 봤는데
그날의 기억도 새록새록 다시 나고 또한 제가 잘 꾸며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 이쁘게 사진이 잘 정리 되어 있어서 뿌듯해요
전 하드 표지로 했는데 소프트보다는 하드가 훨씬 나을거 같아용
솔직히 또 조금 싸서 사이즈도 좀 긴걸로 했는데 사진도 딱 보기 좋게 볼 수 있고 조금있다가 오늘 남자친구 생일선물 겸 기념으로 줄 건데 남자친구가 좋아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용
여러분들도 사진 인화도 좋지만 이렇게 추억사진들 또 여행사진들 책으로 엮어 놓는다면 나의 또다른 보물이 될 거 같습니다.
기분좋아서 바로 이렇게 후기 남겨요
이번엔 내 사진들로만 엮어서 책으로 신청해볼까 해요 ㅋㅋ 스탑북 관계자분 이쁘게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번째 책이 완성되었다.
조금은 아쉬운...
첫번째때는 표지가 커버씌우는 형식이라서 두꺼운 도화지에 표지가 프린트된게 접어셔서 달랑달랑 매달려 있는 커버형!
내지에 완전 공들여서 내용도 적고 했는데 표지에서 오는 실망이 커진관계로 스탑북 이용을 안했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아기 돌잔치 앨범을 만들어주려고 다시 방문해서 젤 비싼녀석으로 했는데...
오오오... 다르다 달라 퀄리티! 120프로 만족할만한 아이가 나왔다
그래서 그 녀석으로 신혼여행 홍콩여행 아이의 365일을 다 만들어 주려다
넘 고급서운 관계로 조금... 막보기엔 손이 잘 안갈꺼 같아서
표지만 하드보드로 바꾸면 원하는 아이가 나올꺼라 생각해서 조금 저렴한 요녀석으로 신혼여행을...
표지도 내지도 뭐 이정도면 좋다.. 싶었으나.. 역시나 아쉬운건...
내지가 내지가... 편집디자인을 한 나에겐...윽...인쇄밥을 몇년인데 ㅠㅠ
삥~이 안맞았다고 하면 아실꺼다..
4가지의 컬러(CMYK)가 지나가 사진의 색감을 표현하는데... 같은 곳에 색이 똑같이 4번 발라져야 하는데...ㅠㅠ 안맞았다.
비싼녀석땐 안그랬는데....
그러나 보니 사진이 흔들린 느낌... 뿌연느낌... 얼굴턱이 흔들려 2개가 되어있고...
아..... 아직 만들께 많은데.. 같은 스타일로 같이 꽂아놓구 싶어서 통일하고 싶었은데... 이녀석으로 하자고 맘 먹었것만!
아..... 이 녀석으로 계속 만들지 ㅠㅠ 책 3권만들었는데 3권이 사이즈도 다르고 스타일도 다르고...
아..... 정말 이녀석으로 하고 픈데... 또 삥이 안맞을까 걱정이 된다. ㅠㅠ
아..... 어떤녀석으로 남은걸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ㅠㅠ
몇 몇 페이지가 그런건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맘에 든다는거 ㅠㅠ 글서 더 고민이 된다는거 ㅠㅠ
언제부턴가 사진은 이제 컴퓨터 안에만 있게 되었네요..
필름을 사진관에 맡기고 나올때까지의 설레임이 없어졌어요.
역시 사진은 컴퓨터 말고 직접보아야지요. 이제는 책으로 만들어 영원히 추억을 기억하게 되네요.
사진작가분이 추천해 주셔서 스탑북을 알게 되었구요
프리북으로 일일이 편집하며 한달가까지 만들었어요.
화질이 떨어지는 사진도 있었는데 생각보다는 선명하게 잘 나와요. 큰 차이 없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분께 170페이지의 자연을 선물해드렸다.
사계절의 풍경과 좋은 구절들 가득 들어 있어서
다이어리 넘기다보면 힐링이 되는 느낌이라 하셨다.
글이 사진을 돋보이게 해서 한 장 한 장 오래 들여다보게 된다 하셨다.
다이어리 속에 담은 나태주 시인의 시..
좋아요
좋다고 하니
나도 좋다
^^ 좋다고 하시니, 나도 좋다.
단체로 앨범을 만들어야 할 상황이어서 사진작가분에게 문의했더니 단연코 스탑북을 추천해 주셨어요.
그래서 처음 알게된 스탑북...
직원들과 통화도 많이 했는데, 모두 친절하시고 사진도 아주 잘나옵니다.
그뒤론 늘 스탑북만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