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모임이나 순간순간 찍은 사진들 나눌 때 인화해요~ 폴라로이드로 직접 현상한 사진보다 화질이 좋아서 간직하기도 좋아요ㅎㅎ
가족들과 함께했던 휴가 사진 정리했어요 표지색감도 예쁘고 화질도 좋습니다!
전에 한 번 만들어보고 예뻐서 한 권 더 만들었어요~ 아기자기한 포토북으로 딱이에요!
후기 원래 안쓰는데 당황해서 씁니다.
제가 잘못 주문한건지 다른데 이용하다 처음해봤는데 원래2만 안넘기게 이용하고 보통 할인권때문에 배송포함 2만원정도로 결제가 되는걸로 주문했었습니다. 이거 받고 너무 차이나서 잘못 주문했나 황당하네요. 날짜 기록하는데 어쩐지 얇아서 의심했는데 출고되기전 연락좀 주지그랬어요 아니면 날짜 배열이라도 맞춰주시지 이번 앨범은 각도 안나오고 이건 2만원대라 하니 다시는 이용 안할것 같습니다.
탈퇴합니다.




매일 성경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매모해서 책으로 만들었어요. 너무 좋아요.







벌써 5년째 매년 만드는 달력이네요.
친구와 함께 다녀온 여행을 추억하기 위해 만든 첫 달력을 시작으로, 매해 제가 찍은 사진으로 달력을 스탑북을 통해 만들고 있어요.
제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달력을 만들며 매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 하는 것이 이젠 저에겐 뜻깊은 행사?가 되었네요. 나름의 저를 위한 선물이랄까요. 취미가 사진이다 보니, 한해동안 찍은 사진이 저에게는 일년간의 성과이기도 하고, 그래서 더 열심히 사진을 찍기도 하고, 그건 저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더 많이 보낸다는 의미 + 달력이 주는 좋은 시너지랄까요. 아무튼! 제작 달력은 저에게 큰 의미입니다 :) 매년 만든 달력을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ㅋㅋ
스스로에게도 소중한, 의미 있는 달력이지만, 제작된 달력을 여러 부 주문하여 지인들에게 새해인사로 선물을 하는 것 역시 이젠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 제 시선으로 찍은, 어쩌면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한 아름다운 풍경들을 (현재 저는 해외에 거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 더 멋진 한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달력에 담아 선물하는 기분이랄까요. 받는 분들도 너무 좋아하고, 또 이젠 매년 제 달력을 기다리는 지인들이 있어 너무 뿌듯해요.:) 제 달력을 보고 어디서 했냐고 묻는 사람들도 많아 스탑북을 추천해줍니다.
테마가 다양해서 매년 다른 테마를 선택하여 매년 다른 느낌의 달력을 만들 수 있고, 기본 편집기능 (밝기 조절 등)이 있어 따로 다른 프로그램으로 수정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으며, 편집기가 어렵지 않아 쉽게 만들 수 있어 달력을 만드는 과정이 크게 부담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사진만 미리 골라 놓으면 2시간이면 만들 수 있어요! (더 다양한 테마 기대할께요 :) )
가격도 비싸지 않고, 주문량이 늘면, 할인이 더 많이 되어 좋습니다. 제작/배송기간도 적정하고, 제작된 품질도 만족스럽습니다. 색감도 마음에 들고요 ^^
어쨌든, 스탑북은 사랑입니다 ♥ 늘 감사합니다.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