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 장기여행 갔던 사진들을 정리했어요~
인화사진도 좋지만 포토북 한 권으로 만들면 스토리가 보여서 더 좋은 것 같아요!
2013년이었나 그때부터 스탑북을 이용해왔는데 벌써 10년이 됐네요
스탑북의 정성어린 서비스에도 항상 감사드려요ㅠㅠ 번창하세요^0^?
예전에 강아지 사진 정리한다고 반려스토리북을 만들었는데
표지와 구성이 예뻐서 다른 사진으로도 만들어봤어요~
아기자기한 사이즈라 더 귀여워요^^

만들어 놔야 후회 되지 않습니다.
그래야 기억이 그나마
점점 쉽게 만들게 되네요
그리운 시절
정다운 시절의 소중한 기억
정말 좋아요! 생각보다 튼튼하고, 퀄리티도 너무 좋아서 밤 새가며 만든 보람이 있네요
확실히 폰에만 담아두는 것 보다 책으로 만들어 놓으니 더 좋아요
4팀이 여행가서 3팀이 같이 여행 간 사진첩을 만들었습니다. 예전에는 동일한 사진첩을 3팀이 동일하게 만들었는데 개인별 사진이 적고 단체 사진외에 남들 사진이 너무 많아 불만족. 이번에는 한팀을 주인공으로 하여 하나의 사진첩을 만들고 원본 복사해서 각 팀별 주인공 사진첩을 별도 제작했느데 모두들 만족도 급상승. 표지도 오키나오 표지써서 모두 즐겁게.....
총 3팀이 같이 여행 간 사진첩을 만들었느데 각 팁별 사진첩을 만드느라 처음 원본을 복사해서 주인공만 달리해서 만들었느데 모두 만족. 예쁘게 제작해 준 스탑북에 감사. ㅎㅎㅎ
처음 간 오키나와 자유여행. 산행 멤버 8명과 같이 렌트카 2대로 유명관광지와 짧은 산행을 즐겼던 3박 4일의 아름다운 여행을 멋진 사진첩에 담아서 추억으로 간직하게 한 스탑북. 특히 여행 테마을 선택하면 멋진 배경이 만들어져서 편집이 쉬었습니다. 아쉬운 것은 오키나와의 경우 겉 표지만 있고 테마는 없어서 다른 것을 차용한 것이지만 전체적으로 예쁘게 만들어져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