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아 우리집에 온 전주의 친구, 긴 듯 짧은 듯 3박4일이 후딱 지났습니다.
추억은 그리움으로도 남을 것이고 사진으로도 남겠지요.
놓칠 수 없는 순간들 차곡차곡 넣어서
제가 좋아하는 아이템 프리북A5에 담아서 선물했습니다. ^^
오랫동안 못 만난 친구가 새해인사를 건네왔습니다. 잘 지내느냐고,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그 친구에게 그동안의 안부를 전하듯 엽서를 선물했습니다.
시간이 메워진 듯,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
1년동안 함께했던 사진을 이렇게 포토북으로 만드니
기념하기에도 좋고 간직하기에도 좋고 만족합니다 ㅎㅎ
늦은 나이에 부부로 인연을 맺은지 일년이 좀 넘나봐요.
얼떨결에 따라나선 꽃구경 맛있는 회먹고..
그 댓가(?)로 예쁜 사진책 만들어드렸어요
어쩜 이리 예쁠까요~ 젊음과 자유로움이 그 자리를 반 차지하고 빈티지북이 반 차지하네요
행복해 하는 모습보니 덩달아 주는 사람이 행복해지네요
사진이 사이즈가 작거나 흔들린것도 있어서 기대반, 걱정반 이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걱정반"은 싹 날아갔네요.
너무 좋네요. 선물용으로 만든것이었는데, 받으신 분들도 너무나 좋아 하십니다.
매우만족!! 자주 오게 될거 같아요.
너무 예쁘게 되서 좋아요~
편집과정에서 조금의 실수가 있었지만, 잘 만들어 졌어요~
주위에서 만들고 싶다고들 하니 기분이 좋네요~
여자친구한테 몰래 선물해주려고 밤을 지새우며 만들었네요.
미리보기한 상태로만 나오면 좋을텐데. 다른 후기 읽어보니 다들 만족하시는 것 같네요!
만드는데 시간은 좀 걸렸지만, 결과물을 받으면 매우 만족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