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지중해 여행을 다녀와서
컴퓨터에 사진을 저장해놓았지만
여행에 대한 추억을 더듬어 보기에는 미흡했다.
스탑북으로 재 탄생한 지중해 여행책을 받아보니
타임머신타고 다시 여행하는 느낌이다.
자주 펼쳐보면서 지중해 여행을 다녀봐야겠다
부부동반 모임에서 남자들은 직장관계상 동참하지 못하고 여성들만 뉴질랜드를 다녀왔다.
다녀온지 8년이 되었는데도 지금 제작하니 그때의 감성들이 되살아 나서 넘 좋다
요즘 폰으로 찍은사진들 보다 화질이 별로인데도 불구하고 잘 나왔다.
또한 만족한 것은 제작완료하고 3일만에 집에 도착했다는점. 스피드에 놀라웠다.
나날이 발전하는 스탑북.... 감사합니다.
퇴임기념으로 동서와 함께 해파랑길을 완주했다
사진첩으로 남겨야 할 것같아 주문을 했는데, 두번째 작퓸이라 마족도가 더 높았다.
다만 나의 디자인 실력을 좀 더 연마해야 할 것 같다.
스탑북에 감사드립니다.
엄마와 유럽여행을 다녀온후..
엄마께 나라별로 책을만들어서 드리고 있는데......
엄마도 만족스러워하시고.
저도 만드는 재미가 쏠쏠하네용~
엄마와 유럽여행을 다녀온후..
엄마께 나라별로 책을만들어서 드리고 있는데......
엄마도 만족스러워하시고.
저도 만드는 재미가 쏠쏠하네용~
엄마와 유럽여행을 다녀온후..
엄마께 나라별로 책을만들어서 드리고 있는데......
엄마도 만족스러워하시고.
저도 만드는 재미가 쏠쏠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