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크기가 엄청커서 ㅋㅋㅋㅋ 놀랐어요
지금까지 한 5권 정도 만들었고 할 때마다 다 다른 상품으로 주문했는데
포토로그북이 제일 앨범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저는 5권 다 여행책인데 여행책으로는 트래블북이나 시티북보다 에세이/포토로그북이 훨 좋은 것 같아요.
풍경사진도 많이 넣고 싶고 큼직큼직하게 보는 걸 좋아하시는 분은 포토로그 추천이고
사진이나 내부를 더 아기자기하고 다양하게 꾸미고 싶은 분들은 에세이북 추천드립니다~
확실히 컴퓨터로 볼 때에 비해선 화질이 떨어지긴 하지만 이 정도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곧 스페인을 가는데 또 포토로그로 만들고 싶네요!
감각적인 프레임이 맘에 쏘~~옥 들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사진 대방출이요
무려저는 3권이나 만들었어요
책표지도 좋고, 오염방지용 커버도 좋아요
하지만 안에 종이재질이 가격비교해서 A4종이처럼 흐물 흐물
쫌 아쉽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이 좋아서 ㅋㅋㅋ
만족해요
감각적인 프레임이 맘에 쏘~~옥 들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사진 대방출이요
무려저는 3권이나 만들었어요
책표지도 좋고, 오염방지용 커버도 좋아요
하지만 안에 종이재질이 가격비교해서 A4종이처럼 흐물 흐물
쫌 아쉽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이 좋아서 ㅋㅋㅋ
만족해요
감각적인 프레임이 맘에 쏘~~옥 들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사진 대방출이요
무려저는 3권이나 만들었어요
책표지도 좋고, 오염방지용 커버도 좋아요
하지만 안에 종이재질이 가격비교해서 A4종이처럼 흐물 흐물
쫌 아쉽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이 좋아서 ㅋㅋㅋ
만족해요
항상 여행다녀오면 프리북으로 책을 만드는데
이번에도 너무 만족스럽습니당!!!
조만간 또 이용할 예정이예요!
벌써 다섯번째 포토북을 만들었어요.
가족들이랑 친구들꺼 만든것까지 합치면 10권도 넘네요.
남자친구랑 추억을 시리즈로 만들어가는 재미가 쏠쏠해요.
나중에 결혼후에도 계속 보게 될 것 같아요.
가족과의 소중했던 여행을 스탑북에 담았습니다.
남는게 사진이라고 열심히 찍지만
컴퓨터 하드속에 넣어버리면
잘 찾아 열어보지 않게되더라구요.
사진뿐 아니라 일기 쓰듯 자유롭게 사진 옆에 써 내려간
간단한 글들도 몇년 뒤 다시 읽어보면
잊혀졌던 기억이 떠오르듯 항상 반갑게 느껴집니다.
내가 직접 만들어 가는 사진첩이다보니
그 어떤 사진첩보다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스탑북이 하나씩 하나씩 차곡차곡 들어가면서
나의 추억도 점점 풍부해지는 느낌이들어
보는것 만으로도 흐뭇해 집니다.
미니카메라, 카메라북, 시티북 12권을 나란히 꽂아두고
행복한 추억을 떠올려보고,
더 행복할 미래를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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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다녀온 파리를 스탑북에 담았습니다.
늘 그렇듯 여행을 스탑북으로 남겨 놓으니
이제서야 여행이 끝난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열 번 넘는 편집 경험으로
시간을 많이 쓰지 않아도 이젠
나만의 앨범이 뚝딱 만들어 지네요.
매번 만들때마다 편리한 기능들이 추가되고
아쉬웠던 부분이 개선되는것을 보며
스탑북 직원들께서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계신지 느껴집니다.
가족과 여행을 다녀오면 꼭 스탑북에 들러 앨범을 만들곤 합니다.
스탑북이 만들어져 내 손에 도착해야 여행이 끝나는
이상한 버릇이 생겼을 정도입니다.
대부분 미니카메라북만 만들다
특별한 여행을 좀 더 특별한 곳에 담기위해 조금 더 큰
카메라북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여행용 사진이었기 때문에 인물과 함께 풍경과 배경도 많이 담아 왔으니
조금 더 큰 카메라 북이 더 잘 맞네요.
만들고 2~3일이면 제 손에 들어오니
스탑북의 신속함에 항상 감탄합니다.
내 여행을 매번 잘 마무래 주시는 스탑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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