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단기선교 때에도 사진책을 만들었는데,
2년 뒤인 올해 초에 다녀온 단기선교 때에도 사진을 모아 사진책을 만들었습니다.
너무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제본이 잘못된 책에 대해서도 즉각적으로 응대해 주시고,
다시 만들어 배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6월 가족끼리 첫 해외여행으로 대만을 다녀왔어요.. 이후로 1년이나 지나서 이제서야 포토북이 완성되었네요 ㅎㅎ
사진고르고 편집하는건 힘들어도 재미있었는데 , 마지막에 문구를 넣거나 스탬프 등으로 꾸미는게 오히려 어려웠어요 .. 결국 간단한 여정만 기입했는데 오히려 깔끔하니 마음에 드네요~
완성본 받아보니 더욱 맘에 들어요. 정리안한 사진파일들이 컴퓨터에 쌓여가는데 .. 포토북으로 제작하니 자주 들쳐볼수있고..그때그때 기억이 떠올라 행복합니다^^
다만.. 포토북 화질이 약간 어둡고 선명하지않은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지만..
이번 포토북을 기점으로 하나하나 제작해보려고해요~~^^
항상 여행 다녀오면 만드는데, 만들때마다 기분 좋네요^^
며칠만에 편집을 하다보니 부족한점이 있으나
하니의 작품을 만들고보니 마음이 뿌듯하다 부끄럽지만 공개로 자랑합니다
http://stopbook.com/viewer/viewer_book.asp?mskey=89941&user_id=pck527
사이즈가 아담한 정사각형 책이에요.
같이 일하시는 분이 오랫동안 떠나시게 되어
그동안 모았던 사진을
조그맣게 선물했는데 괜찮은것 같습니다 ㅎㅎ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이라 그런지
사진찍을 여유 없이 눈으로 열심히 보느라
사진이 많지 않았었어요~
그런데 시티북 프레임이 있어서 몇장 없던 사진들이
더 좋은 추억으로 예쁘게 포장되어 책으로 만들어지니까 정말 감동이에요!
만들어진 책은 계속 계속 봐도 너무 너무 좋네요!
이렇게 좋았던 추억을 더 이쁘고 좋게 책으로 완성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스탑북 고마워요!!
조카 돌잔치라 사진찍은걸로 만들어줬는데
형님이랑 형수님이 엄청 좋아하시네요~~~
페이지수를 중간에 변경할수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그래도 받은 당사자들이 좋아해주니 좋더라구요
스탑북 대박~~~
친정 엄마가 아기 앨범을 만들어 달라 성화셔서 장수 많~~~은 걸로 검색하다가
바인더북이 적합할 것 같아 이번에 첨으로 바인더북을 제작했어요.
내지만 추가가 되니 나중에 사진을 재출력 할 수도 있고 내가 원하는 대로 다시 끼울 수도 있어요.
아기가 성장할수록 사진이 더 생길테니 내지만 주문할 수 있다는건 엄청난 이득이겠죠 ㅎㅎ
여행사진도 막상 책으로 만들어 놓고 나면 '아..이것도 추가할 걸..' 생각했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바인더북으로 이제 그런 고민은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커버도 폭신폭신해서 더욱 맘에 들었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종이 재질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하는거 ㅎㅎ
재질이 고급져 보이긴 한데 어른들은 반짝반짝 하는 사진을 좋아하시니까요~
담주에 제주도 여행가는데 갔다 오면 앨범 또 만들게요.
^^
포토북만 해보다가 엽서는 처음 해봅니다.
사진같은 느낌의 엽서를 받아서 좋네요
엽서의 색감, 질도 좋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