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많은게 좋아서 저는 항상 워크샵북을 이용하게되네요~
장수 추가해서 100page 넘게 만들 수 있거든요~~~
여행 다녀오면 남는건 사진밖에 없는데 지나고 나면 생각도 안나고~안보게되고~
그래서 시간나면 지난 여행들 앨범 하나씩 스탑북에서 만들어 둔답니다^^
보통 여행계획을 제가 짜서 다니는데 가족들은 어디 갔는지 지명도 모르고 그래서
여행기처럼 어디갔는지 뭘먹었는지 무슨일 있었는지도 쓰고 그래요
여러번 만들다보니 노하우가 생겨서 이번에는 실수한 것 없이 만들어졌어요ㅎㅎ
폼하고 사진 갯수가 안맞을때는 칸 추가해서 넣고 그래서 원래 폼이랑은 좀 달라용
다음에도 또 이용할께요~
그리고 교통편 종류 스티커 좀 추가했으면 좋겠네요~~
가족 앨범 사진을 접사해 만든 일곱 번째 포토북입니다. 디자인이 세련되고 색상도 깨끗해서 소장용으로 좋습니다.
가족 앨범 사진을 접사해 A4 프리북으로 만들었는데 편집이 자유롭고 예쁜 스티커도 많아서 퀄리티있게 나왔습니다. 만족합니다.
20년 이상 된 우리 가족 앨범 사진을 접사해 포토북으로 만들었는데 색상도 선명하고 편집이 예뻐서 대만족입니다.
아이들의 오래된 앨범의 사진을 카메라로 접사해 포토북으로 만들었는데 깔끔하고 예뻐서 대만족입니다.
오래된 앨범의 사진을 카메라로 접사해 포토북으로 만들었는데 색상도 선명한 편이고 편집도 편리해서 대만족입니다.
항상 좋네요^^
좋은 퀼리티에 항상 만족합니다~
굳굳 진짜 매번 믿고 합니다.
가족여행앨범 만들어서 부모님 선물로 드렸습니다 ~
많이 좋아 하시네요 ^^
여행 갈때마다 만들어서 드려야 겠습니다 ~
너무 좋아요 ~
편집 작업할 때 프레임 순서를 옮기는 기능이 있으면 좋았으련만 ㅠ
나름의 요령으로 페이지를 만들어서 다른 페이지에 있던것을 붙여넣고 다른페이지를 삭제하는 식으로 작업했지만
쉽진 않았네요 ㅠ하하
종이도 좀더 고급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크거나 그렇진 않고
일반 포토북에 표지가 고급진것이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가격도 매우 저렴하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그래도 데이트스냅 찍은거 기념으로 남겨놓으려고 포토북 만든건 잘 한것 같아요.
하땅 친구들 봄맞이 스탑북 만들기
이번에도 스탑북이다!!!
우리는 친구들과 매달 자연 체험을 한다
우리 아이들의 추억을 남기기위해 매번 사진은~~~ 남기는 데~~
그냥 남기는 건 싫다 스탑북이 있으니까~~~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스탑북을 통해~ 너무 이쁜 사진과 퀄리티~~ 정말 추억을 남기는 ~
사진을 그냥 낱장으로 하는 것 보다~
모서리 튼튼!
정말~ 가격도 착하고 6권을 만들다 보니 ~ 아름다운 디자인 선택!!~ 추가 할인까지~ 너무 대박 스탑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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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함께~~ 책 만들어서 ? 앞으로도 매달 만나는 스탑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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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은 나를 품고]
오월의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다. 점심을 끝내고 단지 내 산책길에서 아름다움을 만났다. 봄은 꽃을 품고, 꽃은 내 마음을 앗아간다.
36년 공직생활을 대과없이 마치고 휴가 가듯 떠났던 서유럽 여행, 여행 중에 찍었던 3천여 장의 사진들 속에서 고르고 골라 아내와 함께 여행 프리북 ‘이태리 1’편을 만들었다. 나중에 다리에 힘 빠지고 무릎이 고장 나 나들이하기 힘들 때, 흔들의자에 앉아 추억을 되씹자고 농담같은 진담을 나누며 선택한 사진 한 장 한 장이 스탑북 속에서 빛난다. 마일리지 점수가 쌓이면 ‘이태리 2’편, ‘스위스’편, ‘프랑스’편, ‘영국’편을 순서대로 펴낼 작정이다.
이제는 여행의 설램보다는 그 설램의 벅찬 감정을 앨범으로 만들어 간직하고픈 욕심이 다음 여행을 계획하게 한다. 기억하기 힘든 순간들을 애써 머릿속에 쌓으려하기보다는 복잡한 머리와 무거운 가슴을 텅 비워 놓고 앨범 속에 담아두고 싶다. 양 어깨를 짓눌렀던 삶의 무게를 내려 놓고 가벼운 손길로 앨범을 넘기면서 사진 속 사연을 곱씹으면서 여유를, 자유를, 행복을, 인생을 그리고 싶다.
아프지 말아야지, 다음은 어디?
[스탑북은 나를 품고]
오월의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다. 점심을 끝내고 단지 내 산책길에서 아름다움을 만났다. 봄은 꽃을 품고, 꽃은 내 마음을 앗아간다.
36년 공직생활을 대과없이 마치고 휴가 가듯 떠났던 서유럽 여행, 여행 중에 찍었던 3천여 장의 사진들 속에서 고르고 골라 아내와 함께 여행 프리북 ‘이태리 1’편을 만들었다. 나중에 다리에 힘 빠지고 무릎이 고장 나 나들이하기 힘들 때, 흔들의자에 앉아 추억을 되씹자고 농담같은 진담을 나누며 선택한 사진 한 장 한 장이 스탑북 속에서 빛난다. 마일리지 점수가 쌓이면 ‘이태리 2’편, ‘스위스’편, ‘프랑스’편, ‘영국’편을 순서대로 펴낼 작정이다.
이제는 여행의 설램보다는 그 설램의 벅찬 감정을 앨범으로 만들어 간직하고픈 욕심이 다음 여행을 계획하게 한다. 기억하기 힘든 순간들을 애써 머릿속에 쌓으려하기보다는 복잡한 머리와 무거운 가슴을 텅 비워 놓고 앨범 속에 담아두고 싶다. 양 어깨를 짓눌렀던 삶의 무게를 내려 놓고 가벼운 손길로 앨범을 넘기면서 사진 속 사연을 곱씹으면서 여유를, 자유를, 행복을, 인생을 그리고 싶다.
아프지 말아야지, 다음은 어디?
빼곡히 담긴 사진들에서 여행의 즐거움이 뚝뚝 묻어납니다.
앞으로도 여행길에는 늘 스탑북이 함께 하겠습니다.
더불어, 고객님의 애정어린 의견을 담당 부서로 전달하여 점차 개선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