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엄마랑 제주도 여행갔다가
엄마와의 추억을 포토앨범으로 선물해주고 싶어 만나게 된 스탑북!
그때 제작했을 때도, 엄마가 받고 엄청 동네방네 들고다니며 자랑하셔서
괜시리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는 남자친구와의 추억을 앨범으로 제작하고 싶어 다시 들른 스탑북♥
저는 트래블북 198 상품을 이용했구, 78장의 페이지수를 선택하였답니다!
2년동안의 추억들을 78장에 담기엔 부족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다양한 앨범 디자인, 사진 레이아웃 덕분에 센스있게
저희의 2년의 추억들을 모두 담을 수 있었습니다!
뭐 인터넷에서 포토앨범 검색만 하
셔도 다양한 업체들이 나오지만,
스탑북에 한 번 발을 들여놓은 이상,
스탑북만의 최고 퀄리티와 서비스를 맛 본 이상,
다른곳으로 눈길을 돌릴수가 없답니다! ㅋㅋㅋㅋㅋ
모두들 사진 저장만 해놓지 마시구 이렇게 포토앨범으로 제작하셔서
소중한 추억, 소중하게 간직해 보세요!!!!!
펼쳐볼때마다 그 때의 감정을 되새길수 있어 좋아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 중 한명으로써,
여행을 가면 사진은 여행의 일부분이다.
평소 가보지 못한 곳으로 떠난다면 여행이기에,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곳을 이제야 갔다는 뿌듯함에
사진을 찍는다.
다만, 예전 같았으면 핸드폰이나 외장하드에만 나 홀로 여행추억감상에 빠졌을텐데,
요즘은 참 신기방기한 것들이 많아 홀로감상은 이제 그만하기로 했다.
오히려 여행 중 들었던 상념들을 주변인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여행때 찍은 사진을 엽서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곳저곳 검색하며 알아봤다.
나도 어느 블로거로 통해 알게된 사이트다.
스탑북, 여행사진책자 등 만들어 보관하는 사람들에게 꽤나 실력인정받는 사이트인듯하다.
죄다 스탑북 이야기이길래, 외장하드에 고이 모셔둔 여행지의 사진을 엽서로 제작하였다.
여행지에서 들었던 상념들을 사진구도에 어울릴만한 곳에 문구들을 입력하고,
직접 엽서로 받아보니,
이야.. 진짜 엽서다.
내 상념의 엽서.
이제, 이 상념의 엽서를 내 주변인들에게 나눠야겠다.
종종 떠나는 여행이니, 종종 이용하게 될 듯 싶다.
스탑북은 만들 때마다 너무 만족스러워요!
100일에도, 200일에도, 계속 이용해야겠어요 :)
저는 스탑북만 이용하고 있어요.
너무 잘 나왔어요
완성된 포토북을 보며
여행갔을때의 추억을 떠올릴수 있어 좋아요
제작도 빨리 되고
사진 화질도 좋아요.
배송도 아주 빠르고
사진 화질 그대로 잘 살려서 나왔습니다.
앞으로 계속 이용할거에요!
여행후 추억을 스탑북에 남겨 책을 만들었어요...
아주 마음에 들어요~ 처음 만들걸 보고선 지금 4번째 이용하고 있답니다.
스탑북 책을 보고선 주위분들의 만족도가 너무좋아 계속 이용할꺼같아요~
번창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