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동안 계속해오고 있는 일이지만 모임이나 교회에서 있었던 행사들을 정리하고 보면 희미해서 기억들이
아름답게 되살아나는 것같습니다. 좋은 인연 감사합니다.
유럽 가족 여행을 다녀 온 후 사진을 인화를 하려고 인터넷 각 사이트에 인화 전문 화사들을 방문 해 보았다.
시중 사진 현상소에 문의을 해 보니 1장당 약 300원을 넘게 달라하기에 약 1,000여장을 인화 해야하는데 너무 부담이 되어 좀 저렴하게 사진을 인화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을 하다가 우연히 스탑북이란 회사의 링크를 발견하게 되었다.
사진 인화란 단어로 검색을 해서 얻은 행운이라 하겠다.
우선 사진 인화가격도 그렇지만 기존의 앨범 형태가 아닌 사진을 책 형태로 편집을 해서 인쇄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 마음대로 편집을 할 수 있어서 좋고 사진의 중요도나 장소, 인물에 따라 크기를 선택할 수도 있어서 좋아 보였다.
몇가지 비슷한 유형의 사이트를 방문해서 비교를 해 보기 시작했다.이후 직원의 상냥한 안내가 맘에 들어 결정을 하고 편집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았다.
우선 , 내가 여행한 곳의 도시,나라를 표지로 만들어 놓은 점이 맘에 들었고, 페이지를 78페에지 까지 늘릴수 있는점도 장점이고,
사진 편집 기능이 다양해서 거의 내가 원하는 수준까지 편집이 될 수 있었다.또 저장이 가능해 편집을 하는 데 걸리는 시간에 관계없이 작업을 하다가 저장, 재 작업을 반복 할 수 있었다.작업 완료후 제작소요기간도 생각보다 빨라 기다리는 지룸함이 없어서 좋았다.
대금 결재를 한 후, 며칠 후 집으로 배달된 사진책을 보고 우선 컬러의 품질과 인쇄 종이의 품질에 만족을 했다.
가격대비 기존의 앨범 형태보단 훨씬 경제적이고 집에서 보관하기도 좋아 보인다.두껍지 않아 많은 량의 사진을 넣었슴에도 보관하기에 편리하고 폭도 적절하여 보는데도 편안하다. 이제 서랍속에 ,컴퓨터에,USB에 보관하고 있는 사진들을 이렇게 모두 사진책으로 만들려고 한다.
식구들도 대 만족, 이젠 회사의 직원들에게도 적극추전을 하고 있는 중이다.
프랑스,스위스를 다녀온 사진을 사진책 4권에 담았다. 출국부터 방문 일자별로 정리를 해서 편집, 인쇄를 했으니 마치 영화나 잡지책 같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용자가 편리하게, 손쉽게 꾸밀수 있는 사진책을 재공해 준 스탑북 회사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9월초에 강원도 태백으로 등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80여명이 참석한 등산으로 전세버스 2대에 옹기종기 모여 타고, 회사를 출발하여 태백에 도착한게 오전 11시.
출발할때는 모두 밝은 표정으로 오랜만의 산행에 대한 약간의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화이팅을 외치며 시작했지요.
약 1시간반정도의 산행 후 서로 가져온 도시락을 나누어 먹으며, 도란도란 웃음꽃을 피우다가 다시 정상을 향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 비바람이 불기 시작했는데, 모두 예상을 하고는 있어서 우의도 준비하였지만, 산에서 만나는 험한 날씨에 편한 마음을 가질수는 없었겠지요. 행사를 진행하는 주최부서에서도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산행을 마치길 바랬을 거고요.
다행히 오후 4시반 무렵에 산행을 모두모두 무사히 마무리하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한 후 안전하게 귀가하였답니다.
이 모든 내용들을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탑북을 제작하고 나니 그날의 기억들이 더욱 새롭게 다가오네요.
스탑북만의 차별화 된 디자인으로 제가 딱 원하는 등산 하이킹의 테마를 선택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고요,
품질 역시 나만의 책으로 소유하기에 기가 막히게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회사에서 아니 가족여행을 비롯하여, 일상 생활에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 스탑북과 함께 할 수 있다면 너무 행복할 거 같습니다.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탑북님~~ 사랑해요~~
제 보물 1호가 강아지인데요
매일 사진을 엄청 많이 찍어줘요
그래서 사진이 엄청 나게 많은데
날리진 않을까.. 이동용하드를 분실하진 않을까.. 노심초사 했는데
스탑북을 우연히 발견하고 들어와서 봤는데 완전 취향저격!!!
뭔가 종류가 너무 많고 해서 첨에 헷갈려서 이용후기에 들어와보니
포토후기를 골라 보니 어떤 식인지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그래서 강아지 애기때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의 수백장의 사진들을 다 꺼내서
한 권 만들었어요 사진이 너무 많아서 진짜 추리고 추리고 추렸는데도 너무 많아서
편집툴로 만드는데도 사진을 많이 삭제 했어용 ㅠㅠ
왜냐면 한참 만들고 있는데 페이지 추가가 제한이 걸려있더라구용 흑흑 아쉽
그래서 정말 베스트컷만 모아서 한 권을 만들었어요
컴퓨터나 포토샵 뭐 툴 이런거 진짜 사용할 줄 모르는데 몇 번 해보니 쉽더라구요
이모티콘은 특히 너무 많아서 대체 뭘 써야할지;;ㅋㅋ
그래서 훌륭한 책을 완성했어요!! 받자마자 바로 가족들한테 보여줬는데
가족들도 보고 잘 만들었다고 감탄 ㅎㅎ
아 이런 좋은 회사가 있다니 감사합니다!
게다가 배송도 너무 빨라서 더 좋구요
앞으로 남은 사진들 (5000장은 넘을듯..) 전부다 차근차근 스탑북에서 만들려구요
좋은 추억책 감사합니다!!!
이메일을 확인하다 우연히 사이드에 뜬 광고글이 스토리북이었어요
원래 그런 사이드광고는 단 한번도 클릭한 역사가 없는데
사진을 책으로 만든다는? 것을 보고 너무 참신해서 저도 모르게 클릭했어요
워낙 추억을 소중히 여기고 남기는 걸 좋아해서요
늘 컴터나 USB에 보관하는 사진들이 불안했는데 (날리거나 분실될까바)
이 광고를 보고 바로 클릭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딱 제가 원하는 거 였어요
게다가 이용후기들이 아주 대만족이래서 그냥 편집툴이나 한 번 깔아서 보기나 하자 하고 깔았는데
그 때부터 멈출 수 없는 클릭질 ㅋㅋ
모든 사진 다 꺼내서 난리도 아니었어요 ㅎㅎ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줄 책을 열심히 만들었어요
근데 이런것에 익숙치 않아서 첨에 만들기 너무 힘들었는데 몇 번 해보니 이해가 되기 시작하면서 괜찮았어요
이제부터는 완전 빠르게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완전 만족이예요 남자친구도 좋아하고요
배송도 너무 빠르고요 ㅠㅠ 감사감사
제가 가진 모든 사진들 다 책으로 만들꺼예요!!
강추!!!!
결혼 4년차, 첫 딸아이는 벌써 15개월이 되었습니다.
쌓여만 가는 사진들을 인쇄해놔야 겠다는 굳은 의지로
신혼여행부터 시작한 앨범 만들기.. 스탑북에서 한번 만들고 나니 계속 스탑북만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딸아이 성장 앨범을 '프리북 198'로 만들고 있습니다.
적당한 사이즈의 정사각형 앨범이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보관하기도 좋아 계속 이용하고 있어요.
딸 아이 성장에 맞춰 계속 차곡차곡 포토북을 만들어 나중에 시집갈때 선물로 주어야 겠습니다^^
스탑북~ 그때까지 잘 부탁합니다^^

외국에 있을 때, 지인들에게 엽서 편지를 한 번씩 씁니다. 지인들에게 손 편지를 쓰고 싶고, 그러면서도 현재의 근황을 사진으로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사진을 현상 해서, 사진 뒷면에 글을 쓸때면... 늘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아시죠? 사진 뒤면이 약산 번들거려.. 글이 잘 안 쓰지는 경우!! 사진을 엽서처럼 보냈으면 좋겠다 한 번쯤 생각했는데... 한국에 돌아와 보니, 이런 것이 유행이더군요. 사진으로 할 수 있는 가능성에 좀더 더 넓혀 졌다고나 할까.... ? 아무튼, 이쁘게 커팅해 주시고 뽑아 주셔 감사하네요. 생각보다 너무 잘 나와서, 제 편지를 받는 사람도 기분 좋을 것 같네요. ^^
1년전 싱가포르를 다녀와서 포토북을 처음 만든 후 두번째 포토북!
이번에도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화질도 선명하게 잘 나왔고 편집도 제가 한 그대로 만족스럽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빠른 배송이 만족감을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주문한 바로 다음날 배송 완료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게용
여자친구와 다닌 한달동안의 이탈리아여행을 주로해서 만든 트래블북인데 그 사진들을 모아서
하나하나 볼 수 있게 만드니 정말 좋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주었는데 그 동안의 기억들이
한꺼번에 생각나면서 행복해진다고 하더군요. 정말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