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마무 팬 카페에 " 세상에 하나 뿐인 마마무 다이어리를 공개합니다^^ "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새벽에 올렸지만 단박에 조회수가 200이 넘어가면서
지금 계속 핸드폰으로 부럽다, 좋겠다 하는 이야기가 울리고 있을 정도로 호평 일색이네요 ^^
관리자님 혹시라도 저희 팬카페에 접속이 두려우실 수 있는데,
준회원 게시판에 게재했으니 가입만 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ㅎㅎ
스탑북을 하면서 느낀 결론이 있어요.
"대중가수"라는 문화 상품에 대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2차, 3차 가공을 해서 즐기는 방법들이 많다는 것.
저도 이 기회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제 가수를 즐길 거에요~
포토북을 또 만든달지, 팔찌를 직접 만든달지 등등
이렇게 생각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다이어리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포토 다이어리 S1의 문라이트 버전을 선택했습니다.
다이어리를 만드는 것이 생각보다 쉽진 않았지만,
이 작업을 함으로써 제가 좋아하는 가수를 더 오래 볼 수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제 가수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무려 6번의 리셋을 거쳐가면서 작업을 했어요.
다 좋은데, 굳이 제작시 굳이 하나의 주의 사항을 알려드린다면
대부분의 사진이 가로가 좁고 세로가 긴 사진이잖아요,
다이어리를 만드실 때에는 가로가 길고 세로가 낮은 사진이 더 유리합니다.
그 조건이 맞지 않아서 탈락한 사진들이 많아요 ㅠㅠ
그래서 아무래도 다음에 또 할 것 같아요. 탈락한 사진들이 아쉬우니까..
하..빠져드는 스탑북..ㅎㅎ
자 그럼 몇가지 사진을 공개해 드리죠~^^
첫 시작을 이렇게 상큼한 일러스트로 시작했고^^
이런 귀여운 월간 버전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주간버전도 있고요~
정말 좋은 것은 주간 버전의 페이지 수가 68페이지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멤버들이 많은 그룹의 경우에도 1/n해서 꽤나 많은 사진을 넣을 수 있어요.
제가 저 페이지 수를 기억하는 이유는,
마마무가 4인이기 때문에 각 17장씩 넣을 수 있음으로 계산할 수 있어서였습니다.
저는 [솔라,문별][휘인,화사]로 페이지를 설정했거든요.
솔라 양 사진을 넣고 3페이지를 뛴 다음 다시 솔라양 사진을 넣는 식으로 해서 17장씩 4번 반복했습니다.
이정도면 정말 방대한 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부분!! 바로 인덱스 입니다.
이런 버전이 있고,
이런 버전도 있습니다.
단체 샷을 가운데에 놓고 주변에 멤버 단독이나 복수 샷을 넣고 싶을 때에도 자유롭게 활용하면 될 것 같아요.
어때요? 일반적인 다이어리는 인덱스라고 하면 심심한 이미지 달랑 하나였는데,
포토북은 선택 사항이 많아져서 좋지 않나요?ㅎㅎ
전 저 인덱스의 다중 칸들을 주제별로 활용했습니다.
흑백, 우정, 최애멤버(ㅋㅋ) 이런 식으로 주제를 설정하고
가운데에 단체샷을 넣고 주변에 주제에 맞게 편집하니까 통일성도 있고 좋아요.
무엇보다, 편집하면서 가졌던 생각이 고스란히 남아있게 됩니다.ㅎㅎㅎㅎ
그리고 아무래도 팬 포토 다이어리는 단체샷 같은 걸 많이 넣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을 텐데,
그럴 때 인덱스에 적절히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노트를 줄이고 인덱스 분량을 늘려도 좋을 것 같아요.
스탑북은 이렇게 상품을 기획하신 직원님에게 상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소곤소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입니다...ㅋㅋㅋㅋㅋㅋ
저 역시 정말 많은 고민을 하면서 만들고 부수고 하며 레고 조립하듯 무려 6번의 제작 과정을 거쳤고
딱 2일만에 바로 배송이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사실 제가 이런 쪽에 문외한이라 좀 지겨워 했거든요..ㅜㅜ
슬쩍 이벤트나 해 보자 싶어서 스탑북에 가입도 안하고 네이버 아이디로 이벤트 응모했다가 운 좋게 당첨되었었죠.
제가 여기저기 사이트 가입하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어? 이건 정말 재밌는 아이템이구나 싶어서 해보자는 생각에 가입하게 되네요 ㅎㅎ
그리고 초벌을 만들어 보니까 내 가수의 사진이 달린 다이어리라서..미션이 되더군요..^^
그래서 일상을 포기하고 2일간 매달렸습니다
컴퓨터를 많이 해서 조금 어지럽긴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더불어 제 가수의 사진을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해야겠다는 욕심도 들어서 팬심도 상승하는 것 같아요.
왜 이걸 지금 알았나 싶어요..ㅠㅠ
스탑북 정말 감사합니다!!!!!^^
지방에 계신 부모님께 가족 사진 있으면 보내 달라고도 했습니다.
이것 저것 응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다음에는 가족사진 같은 것도 한번 만들고 싶어요 ㅎㅎ
스탑북 감사하고, 번창하세요!!^^
편집을 완료하고 제작되어 직접 받아본 기분..아주 좋습니다.
품질도 좋고 가족여행북을 주로 만들고 있는데, 매우 만족합니다.
2009년에 처음으로 알게되어 시작한 스탑북. 이번이 벌써 다섯번째 제작을 하였습니다.
처음보단 두번째가 그리고 세번째 네번째...제작횟수가 늘수록 편집의 기술은 발전하여, 보는이들의 감탄을 이끄어내고
있습니다. 편집에 필요한 여러가지 소스도 많고 다양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이트와도 비교해 봤는데, 제겐 스탑북만한곳은 없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이트 잘 활용하겠습니다.
한권으론 모자라 두권째,
이것도 작품이다.
다시 가본 제주도
사진한장 한장이 작품이네 ㅎ ㅎ
사진을 현상하지 않고 책으로 만든다는 그 간단한 사실을 너무 늦게 알아 이제서야 처음으로 사진책을 만들었다.
늘 많은 사진을 현상하기에 사진현상료와 앨범비가 만만치 않게 들었고
무거운 앨범은 책장에서 떨어지면 다칠 수 있는 무기 역할을 하였다. 더이상 앨범에 들어갈 공간이 없고..
현상한 사진들을 보관할 장소가 없어 고민하고 있을 때 스탑북을 알게 되었다.
사진으로 책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평소 이용하는 사진 현상 사이트와 스탑북 사이트를 비교한 결과
앨범 가격은 스탑북이 더 비싸지만 사진 들어가는 갯수와 가격을 비교해 보면 스탑북이 훨씬 저렴하다는 것을 느꼈다.
사진의 질도 마음에 든다.
편집할 때는 큰 사진이 흐리게 나오지 않았나 걱정했었는데 막상 찾으니 괜찮았다.
아쉬운 점은 글자의 오타부분이다.
일일이 확대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글자를 정확하게 확인하지 않았더니..
오타가 몇개 있었다. 책에 남는 오타는 좀.. 아쉬웠다.
가족여행갔다와서 제작했어요
거실에 놓으니 보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