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달에 친구들여행사진슬 책으롲만들었더니 넘좋아햇어요
이제 개인사진을 모아 추억으로 남겨봅니다
내년에도 쭉~~이용해야겠어요
2년 전에도 여기서 포토북을 만들었는데 넘 좋아서 가족 여행사진으로 또 한번 만들었어요.
이번에도 프리북A5로 했는데 저한테는 그게 젤 좋은것 같아요.
사진 틀이 페이지마다 잘 구성되어 있어서
사진만 잘 편집해서 넣으면 되니까 편집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예전보다 사진이 더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카메라를 잃어버려서 대부분 폰으로 사진을 찍었거든요. 그래서 좀 걱정했는데
인쇄된 사진을 보니 너무 잘 나왔네요 ^^ 폰카메라 성능이 더 좋은건지;;
어쨌든 편집할때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잘 나와서 넘 기분이 좋습니다.
원본을 잃어버려서 용량 수정했던 사진들도 꽤 잘 나왔네요.
아쉬운 점도 몇가지 있는데요. 종이가 너무 얇아졌네요.. ㅠㅠ
예전에 만든 포토북은 내지가 조금 더 두껍고 빳빳해서 아직까지도 새것처럼 튼튼하거든요.
근데 이번에 만든건 넘 얇아서 조심하지 않으면 구겨지거나 손자국이 남을 것 같아요.
엄마도 보자마자 종이가 얇다고 얘기 하더라구요.
보관용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진첩인데 일반 책 같아요.. 이 점이 젤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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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좀 신경쓰이는 게 있어서 사진으로 첨부했는데 잘 보일지 모르겠네요.
맨 처음에 검은색 속지?가 1.5cm정도로 깊게 접착제로 고정되어 있어서
앞부분이 잘 펼쳐지지가 않아요. 억지로 펼치기에는 책에 손상이 갈것 같아서 그냥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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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한가지.. 조금 사소할수도 있는데
처음에 배송되어 왔을 때 겉표지 뒷면이 접착이 덜 돼서 한쪽이 붕 떠서 왔더라고요.
손으로 꾹꾹 누르니까 겉보기엔 괜찮아졌는데 만져보면 완전히 딱 안붙고 조금 떠있어요.
이런 점들이 예전과 비교가 되니까 아무래도 아쉬울 수밖에 없네요.
전에 만들었을 때는 이런 현상이 전혀 없었거든요.
사진도 잘 나오고 디자인도 예쁘고 편집하기도 편하고 그런 부분은 정말 좋지만
오래 간직하는 책인 만큼 품질에도 예전처럼 신경을 잘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탑북과는 두번째 만남이에요! ㅎㅎ
지난번엔 포토북을 만들었었는데 만족스러워서 이번엔 포토엽서를 만들어 봤어요.
사진작가분들이 유럽사진으로 엽서를 만들어 파시는 걸 보고, 제가 유럽여행에서 찍은 사진으로 나만의 엽서를 만들어보고 싶어서요!ㅋㅋㅋ
결과는 대만족 ㅠㅠㅠ 너무 예뻐요ㅠㅠㅠ
잘 나온 사진은 여러장 뽑아서 친구들도 나눠줬고, 남은 건 엽서로 쓸 생각인데 아까워서 쓸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용ㅋㅋㅋ
종이 재질도 맘에 들고, 사진도 흐릴까봐 걱정했는데 선명하고 진짜 엽서같이 예쁘게 되서 진짜 예뻐요..
친구들도 파는 것 같다고 해줌bb
다음번엔 코팅?으로 엽서 한 번더 만들어보려구요!
53장에 18000원이면 한장에 340원? 정도니까 저렴하고 ㅠㅠ 이쁘고ㅠㅠ 자주 이용할게요 ㅎㅎ
스탑북, 늘 좋은 추억 예쁘게 간직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
미니칼랜더 행사 2+1 이라서 할까말까하다가 선물용으로 구매했어요.
그런데 선물용으로 친정언니에게 보냈는데
9월 다음에 10월이 없고 11월로 바로 나온다고 하네요. ㅠㅠ
맨 뒷장에 보니까 10월이 있었다고 해요.
이미 선물로 보낸거라... 카톡으로 저는 사진만 보았지요 ㅠ 안타깝게도.
달력인데. 달수가 안맞으니.;;;;
9년째 사진책 매년 만들면서 그런 오류는 없었는데. 많이 바쁘셨나봐요...
제꺼면 상관없지만. 선물로 이미 보낸거라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ㅠㅠ
달력 사이즈도 귀엽고.
사진은 간단하게 편집하기도 좋고.
사진이 큼직해서 좋은것 같아요.
핸드폰사진인화하고싶어서 찾다가 알게됬어요
쉽게 편집할수있어서 좋아요
다음에도 또 이용하고싶네요 추천합니다^^
베이비카드로 딸기와 함께 한 일년동안의 사진을 인화했어요.
일반사진인화가 아닌 엽서 형태의 인화라 초대장으로나 돌잔치의 덕담카드 등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케이스에 앙증맞게 담겨 온 사진들.

뒷 쪽을 세워 액자로 사용할 수 있어 사진을 교체해가며 테이블 위에 두어도 좋아요.

정사각 프레임이라 풀프레임으로 인화해도
또 여백이 있도록 인화해도 괜찮더라구요.

뒷면엔 기록해두고 싶은 것들을 편집기를 통해 기록한 채 인화해도 좋고
손글씨로 기록해도 좋고.
베이비카드의 장점이네요.

추가구성품인 마끈과 집게를 구입하여 벽면을 꾸며도 좋겠지만
저는 허전한 작은 방문에 붙였답니다.
아직 돌쟁이인 딸기도 방문에 붙은 우리 사진들을 보며 좋다고 히죽히죽이랍니다.
엽서재질이라 휘어짐도 없을 듯 해요.
그러니 더 깔끔해 보이겠죠?!?!
베이비몰 제품이지만 아이 사진 뿐 아니라
가족들 사진, 친구들 사진, 풍경사진 등등
활용하기 나름이겠죠~~
포토북도 좋지만 이렇게 인화해서 붙여두니 자꾸 그 앞에 서성이며 새록새록 추억해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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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 신청해서 만들어봤어요!
사진이 2천장이 넘어서 그중에서 사진 선별하는게 빡쎄긴했지만!!
그래도 막상 만들어서 책으로 보니깐 그냥 사진보는거랑은 또다른 맛이있네요~
아직 초보라 사진고르기도 배열하기도 글구 꾸미는 것도 많이 미흡해서 아쉬운 맘이 있긴해요ㅠ
배송으로 받아본 책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3일만에 받아보았고 포장도 깔끔하니 잘되어있어요~
글구 본의아니게 767번째 아름다운 일상의 기부자가 되어 더 즐겁네요ㅎㅎ
앞으로는 매년마다 그해에 있었던 소중한 일들을 기억하며 간직하기 위해서라도 꾸준히 작업하려구요~
정신없이 살아가는중이지만 이렇게 만들어진 책하나가 몇날몇일 저를 기쁘게해줬어요~
잘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가족이 늘어난 기념으로 우드캘린더를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제가 캘린더 크기를 약간 작게 생각해서 사진을 꽉 채워 썼는데 온 완성품을 보니 사진이 약간만 작아도 좋겠다 싶더라고요.
내년에 만약 또 만들게 된다면 좀더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
제 디자인의 아쉬움 말고 퀄리티 자체는 만족합니다.ㅋㅋ
좋은 기념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