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금면도 경북미용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제주투어를 책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해마다 여행일정에 맞추어 행사가 진행되고
학생들의 제주투어를 사진으로 찍어 평생 보관할 수 있는 기록의 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추억을 먹고 사는 인간이라
앨범이 있으면 그럴꺼라 생각하고
해마다 책으로 만들어 줍니다.
사진 찍는 기술이 모자라
다소 미흡한 점은 있지만 그 또한 그 시대를 반영하리라 생각하며
스탑북이 있어 가능한 일이라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소중한 기억들을
보관해 주는 아름다운 기업으로 계속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이 선명하게 잘 인쇄 되었네요~ 다음에도 여행후에 이용하겠습니다.
어른들과 함께 다녀온 여행.
여행 후 언제나처럼 책을 만들어 드렸더니 반응이 폭발적이네요!
다른건 몰라도 이 사진첩은 자주 꺼내 보신다며 몇 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얘기하십니다.
?
세번째 아기 스탑북을 만들었다.
3권 만들어 양가에 드리면 매우 좋아하신다.
성장하는 사진을 찍어두고 파일로 보기엔 너무 많으니
이렇게 책으로 엮어두는게 여러모로 만족스럽다^^
제품 잘 받아 보았습니다
틈틈이 시간 나는 대로 작업을 하다 보니 편집완료까지 참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
3년여 동안의 산행사진을 선별 하고, 배치, 편집하는 과정에서
편집기 사용방법의 미숙함 때문에 ..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다 보니 가로사진보다 세로사진이 많아 규격 틀에 적용시키는데
어려움도 있었고,
“문구관리”에서 ’나의문구‘ 입력 방법을 몰라 활용도 못하고,
산행지 소개 글은 ’복사, 붙여넣기‘가 가능 했으면 편집이 좀 더 수월 했을텐데
그 또한 안 되서 산행지 소개를 페이지에 직접 타이핑하느라 쫌 힘들었고~~
또, 일반 바탕글로는 굴림체가 보기에 편하고 무난한 것 같아 일부 텍스트는 굴림체로 작성 했는데
완성된 앨범으로 보니 굴림체로 작성한 글은 “자간,행간”이 좀 넓은 것 같네요..
다른 글자체 하고 동일하게 10포인트로 맞추었는데..ㅋ
암튼, 오랜 시간 버벅 되면서 작업은 했지만 공부 많이 됐습니다. ㅋㅋ
다음 앨범 작업 할 때는 좀 더 나아지겠지요?..
아,글구, 제작 상 아쉬점이 있다면 제본 접착 부위가 고르지 않아
뒤쪽 보다는 앞쪽 페이지가 점착이 조금 더 많이 된 듯 펼쳐 보임이 편치 않았어요..^^
암튼, 작업자의 서툰 편집 솜씨를 스탑북의 기술과 정성으로 잘 포장, 이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들 '스탑북' 앨범으로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자주 이용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선물줄려고 만들었는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이용할 예정입니다~~^^
제주도 시티북이 넘 맘에 들어 요것도 사진이 잘 나올것 같아... (종이가 같은 재질이길래) 주문했는데
본드가 쩍쩍 하는 소리가 났어요. 조금 불안하긴 한데 갈라지거나 하는 일은 없겠지요?
생각만큼 엄~청 고급스럽진 않네요. 사진을 잘 못찍어서 그런가^^;
* 추신 : 크게 보고 편하게 보기엔 포토로그북이 제일 좋은데 (순서도 맘대로 바꿀 수 있구요~)
재질을 다른거 쓰시던지 화질만 좀 개선되면 넘 좋을것 같습니다.
커버 : 폭신폭신하니 딱 내스타일! 아이가 마구마구 만져도 탈 없을 스타일.
재질 : 부들부들 매끈매끈 게다가 튼튼하기까지!
화질 : 쨍~ 하진 않은데 이건 재질 특성인 것 같음. 고화질 사진 위주로 작업하면 더 멋질듯.
구성 : 기본 구성이 촌스럽지 않고 너무 귀여움.
총평 : 베이비북은 유치할 것 같아 만들기만 하고 미루고 미루다 쿠폰이 있어서 그냥 한 번 만들어 보자 싶어서 주문했는데
진작 만들 걸 그랬어요. ㅎㅎ 짱입니다. 아이도 크면 좋아하겠죠^^?
82세에 보신 첫 친손주의 돌잔치 사진들 엮어서 선물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