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 앨범 만들었어요
어른분들이라 얇은 북타입말고 두꺼운 앨범타입으로 처음 주문해봤는데 오래보아도 변형 없을것 같고 튼튼해요!
석사 학위를 마치는 아들의 졸업식을
소중한 기억으로 남길 수 있게 해준 스탑북에 감사를...
졸업 앨범을 찍어 SNS에 올리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은가 보다.
가족과의 여행 추억은 역시 스탑북만한 것이 없네.
2023년의 여름 끝자락에 가족과 함께 간
제주에서의 추억을 멋지게 간직할 수 있게 되었네.
오랜만에 이용하는 스탑북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여행을 많이 못가서 한동안 사진도 별로 없어서 스탑북 이용이 저조했는데
1년만에 다시 스탑북 책을 받아보네요
늘 한결같이 잘 나와서 너무 만족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옛 추억을 다시 새길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계속 앞으로도 쭈욱 이용할꺼에요
스탑북 화이팅!


입금하자마자 바로 제작 중이라고 뜨더니 빠르게 배송됐네요.
액자는 깨지지 않게 큰 상자에서 에어 빵빵하게 안전하게 왔고,
기대했던 것보다 더 깔끔하고 예뻐서 방 인테리어로도 제격인 것 같아요 ??
이번 액자를 보니 다음번에는 포토북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ㅎㅎ
마침 할인쿠폰도 주셔서, 커플 포토북을 한 권 만들어볼까 뽐뿌가 오네요.


사진을 모아만 두다가 정리할 마음이 생겨서 포토북을 제작하기로 했다!
못보던 포토그랩스(8x11)이 있길래 이걸로 포토북을 정하고 포토북을 만들기 시작했다
분명 세일할때 시작은 했지만 하루차이로 정가격을 주곤했지만..ㅠㅠㅠㅠ
그래도 나온 제품은 완전 대박
?
확실히 고급재질이여서 그런가 코팅느낌에 넘기는 느낌도 대박굳bb
기본 포토북위에 표지하나가 더올라가 있는 구조여서 더 고급진 느낌이 났다
표지재질도 틀림 확실히 비싼이유가 있는듯
?
케이스에서 꺼내니까 더 선물받고 앨범을 받는느낌이 강했다
?
?단점이라면 가격이 79,000원이라 비싸지만ㅠㅠ
좋은것을 봐버린만큼 지난것보다 손이 더가는것은 사실이다
만약느낌있게 구성한다면 기본레이아웃을
이용한다면 잡지느낌을 낼수있을 것같음(대신 몇장못넣음)
그래도 포토북 자체 질이 너무좋아서 어떻게 만들어도 좋을것같긴하다





여행은 저의 기억 뿐 아니라 함께한 사람과의 시간 때문에
더 소중한 것 같아요.
다녀오고 나서 늘 스탑북으로 추억을 저장해놓다보니
어느덧 꽤 많은 기억들이 쌓인 것 같아요!
일상을 살아가면서 자칫 잊고 살 수 있는
저의 소중한 여행 기억들을 예쁘게 담아주셔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편집 실력이 전혀 없는 저지만 스탑북으로는 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여행 다녀와서 또 만나요 :)

초등1학년 아이가 제작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멋진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었어요.
제작도 배송도 생각보다 빨라서 좋았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여행 후에 사진 정리 안하고 있었는데
깔끔하게 정리된 사진보며 추억을 떠올릴 수 있으니 좋으네요^^
제주도를 여행하면서 찍은 추억의 사진들이 선명한 색상으로 깔끔하게 인쇄되어 나오니 너무 좋아요. 거의 10년 정도 스탑북을 이용하고 있는데 늘 그렇듯이 추억이 책으로 되어 나올 때마다 기쁨이 두 배로 됩니다.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판형을 이용해볼 생각입니다.
한달이 지날 때마다 사진을 보며 아이와 작년의 이야기를 해요.
행복한 시간을 기억할 수 있어 좋고 아이와 대화할 것이 생겨 좋고
양가 부모님께 드리니 아주 좋아하셔서 만족입니다.
사진도 화질이 떨어져서 걱정했는데 깔끔하게 잘 나왔습니다.
급히 받아야 해서 배송 문의 드렸는데 빠르게 작업해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사 이용하다가 이번에 바꿔봤는데 배송도 빨랐고 화질 상태도 괜찮았구요,
다 좋았는데 한가지.. 이미지 작업시에 글쓸때 나오는 가이드라인이 두페이지가 그대로 인쇄되서 나왔더라구요.
간략하게 몇자 되지 않는거라서 다시보내고 받기가 번거로와서 그냥 사용하려고하는데 그런부분은 한번더 검수 후에 보내주셨으면
더 좋았을꺼 같네요.
벌써 스탑북을 이용해 여행 스크랩 북만해도 10권이 훨 넘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여행지에서 찍은 추억의 사진은 보관 및 다시 꺼내 보기가 참 애매한 상황이었습니다.
앨범에 넣기도 그렇고, 컴퓨터에 저장해 두니 처음만 열어보고는 공간만 차지하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렸답니다.
스탑북을 이용해 여행 사진첩을 만들어 늘 가까이 두어 펼쳐봅니다.
tv광고나 프로그램에 내가 찾았던 여행지가 소개되면 어느새 책자를 펼쳐서 그때 그느낌을 기록한 추억을 되새김질해 봅니다.
스탑북은 정말 내게는 고마운 사이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