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결혼식 사진 찍어서 써프라이즈로 했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아인이 첫돌즈음 첫번째책 만들고 두번째 책 완성되었네요.
이번엔 좀 두깨도 있지만. 그만큼 추억이 더 많이 쌓인거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스탑북 ^^
늦여름, 3박 4일로 다녀온 제주 여행 사진들은 따로 스탑북을 만들었어요.
제주여행을 타이틀로 한 트래블북이 있지만
전 깔끔한 게 좋아 프리북 198X198, 하드커버로 만들었답니다.

앞표지 전체를 사진으로 채우지 않고 살짝 남겨 포토북 타이틀도 적는답니다.

포토프래임을 선택하여 페이지를 추가하며 마음에 드는 프레임은 추가선택하며
또 제 마음에 들지 않는 프레임들은 삭제하며 사진을 채워갈 수 있어 좋답니다.

3박 4일의 짧은 시간의 사진들을 담는 거라 부담스럽지 않아서
글상자 툴을 이용하여 여행한 장소도 적어 주었어요.
우리 딸기의 다른 성장앨범으로 만든 포토북들은 너무 많은 날들이라 손으로 적는 게 나을 것 같아
글상자 툴을 사용하지 않았었거든요.

그때 그때의 상황에 따라 편한 쪽으로 편집기를 사용할 수 있으니 좋지 않을 수 없죠.
어지럽지 않게, 과하지 않게, 간단하게만 적어 주었답니다.

그리고 때마침 쿠팡에 이용권 판매가 떠 페이지 추가 하였어도 더 알뜰하게 제작할 수 있어서 부담이 적었구요.

이렇게 우리 가족 즐거웠던 제주 여행 사진을 포토북으로 만들고 나니
자꾸만 제주가 눈에 아른거린다는 단점 아닌 단점도 있지만요 ㅎㅎㅎ

우리 딸기의 1년,
그리고 제주에서의 즐거웠던 시간을 고이 담아 두니
뿌듯합니다 ♥
딸기의 세번째 포토북을 제작했어요.

앞의 두권은 소프트커버로 제작했는데 딸기가 마구잡이로 만지작거리는지라
이번엔 하드커버 프리북 198X198로 제작했답니다.
하드커버로 만드니 보관이 조금 더 안심이 되네요.



201일의 딸기부터 첫 생일을 맞은 365일의 딸기의 모습을 한권에 담으니
그 시간들이 또 새롭고 반갑네요.

엄마표 성장앨범으로 스탑북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역시나 스탑북입니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화질도 좋고 다 만족스럽습니다
하드표지도 맘에 들어요
쿠션감도 있으면서 아무리 오래봐도 쉽게 뜯길꺼 같지 않은 질감!!
첫장 넘길때도 종이 접기선(?) 이있어서 넘길때도 맘놓고 넘길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ㅋㅋ
다음에도 포토북은 역시나 스탑북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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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에 마음에 드는 키즈북을 아들에게 선물할수 있어 행복하다..
편집하느라 둘째를 재우고 해야 해서 졸린 눈을 비비며 만들어서 있지 더 의미가 있는 선물인것 같다.
사진을 정리하며 벌써 이렇게 첫째 아이가 훌쩍 커버린것에 대해 미안하고 고마운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잘 커줘서 고맙구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