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입대할 때부터 사진을 모았습니다. 휴가, 외박, 외출 등 만날때 마다 몇장씩 사진을 찍었는데
제대할 때가 되니 스탑북 에세이북 한권 분량이 되더군요. 그래서 제대 기념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들어내 놓고 (아들이라) 좋아하는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은근히 아버지의 정성을 느끼는 것 같더군요.
스탑북이 있어 이렇게 아들과 아버지의 끈끈한 정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난 10월에 블로그에서 이벤트를 하느라 1차 달력을 만들어 받고.
이번에 공구를 하려고 두번째로 달력을 제작해서 받았어요.
지난번과 조금 다르게 달력 판? 색깔이 검정색으로 바뀌었더라고요.
저번 달력보다 더 고급진 느낌이 나서 좋네요 ^^
역시나 여전히 사진 퀄리티도 괜찮고.
잘 만든 거 같아요
받으신 분들 만족도도 좋구요!
선물용으로 제작을 하려구 검색해서 이곳을 들어왔는데
편집기 기능을 숙지하지 못하고 제작을 하여 결제를 하였는데....
만하루가(제작기간 4일) 지나서 수정변경이 안된다는게 너무도 답답합니다.... 물론 일차적인 책임이야 저한테 있겠지만 편집기 사용에대한 설명도 부실하고, 그리고 기능적으로 미흡했던 고객들에게 다시금 실제 제작이 들어가도 되는지 여부정도의 검토는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기본적인 설정도 되어있지 않는 시안을 검토도 없이 만 하루만에 찍어낸다면 혹시라도 실수를 했거나 고객 변심에 의한 변경수정은 어찌합니까!!! 크리스마스 선물용인데 이거 내밀지도 못하게 생겼네요 수정이 안된다면 당연 환불도 안될테구요 연말에 좋은 추억 만드네요!!!!!
# 엄마와 함께한 30박 31일 유럽배낭여행 포토북 #
2년 전, 살면서 엄마와 단 둘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는 생각에
덜컥 휴학을 하고 돈을 모아 30박 31일 유럽 배낭여행을 떠났었다.
한 달 동안 많은 곳을 다니며, 사진도 정말 많이 찍었었는데
여행이 끝나고 나니 사진을 보겠다고 컴퓨터를 키는 일을 하지 않게 되더라는..ㅠㅠㅠ
그래서 제작하게된 포토북!
더 늦어지면 그때의 기억이 사라질거 같아, 국가별로 10권(5개국*2개)의 책을 만들기로 결심!!
포토북을 만들기에 앞서 나는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질좋고 디자인 괜찮고, 내가 원하는대로 수정할 수 있는 곳에서 제작하고 싶었다.
그렇게 결정하게된 스탑북!!!
디자인도 괜찮고,
하드/소프트 커버스타일도 정할 수 있고,
국가별로 디자인이 되어있어 고르기 편하고,
스티커, 문구 등 꾸밀거리도 다양하길래
다른곳은 더 찾지도 않고, 스탑북에서 포토북 제작을 하기 시작했다.

틈틈히 만들어서 제작을 하자, 이렇게 뽁뽁이포장지에 담겨 배송이 왔다.

포장을 뜯어보니, 이렇게 책마다 개별포장이 되어있었다.
선물하기에 좋은듯!

개별 포장지를 뜯으니, 내가 만든 2개국 포토북이 눈앞에 뙇!!!

생각했던것보다 화질도 좋게 나오고, 색도 선명하게 나와서 만족스럽다.

커버도 하드쿠션커버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도톰하고 재질도 두꺼워서
오래오래 보관하면선 볼 수 있을듯!
색/디자인/질감/가격면에서 모두 만족했기에
남은 3개국과 커플포토북도 스탑북에서 제작하려고 한다.


다이어리 제작 너무 잘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전체 공개하기는 좀 쑥쓰러워성
블로그에 올렸는데 함 봐보세요!
http://blog.naver.com/fnfnskan12/220562683658
사실 편집하면서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그것은 포토북 만들면서 감당할 수 있는 수고로움 수준이라 ㅋㅋㅋㅋㅋ
무엇보다 놀란건 배송
배송 정말 친절하고 빨리와서 놀랐어요 ㅋㅋㅋㅋㅋ
나중에 또 주문할게요 번창하세요!
간만에 스탑북에 오니 베이비카드라는 제품이 새로 생겼더라구요
아기사진으로 집을 꾸밀까 생각하던차에 베이비카드를 아주 오랜시간에 걸쳐 만들었지요~
뭐 오래걸린 이유는 이쁘게 나온걸로 최신판까지 하다보니 ㅋㅋㅋㅋ 오래걸렸지만!!!!
오늘 방금받았는데 액자로 변신되는 박스도 마음에 들고
사진도 정리한거 뽑아보니 더 이쁜거 같고 ㅋㅋㅋㅋ
역시 스탑북은 나의 노동을 헛되기 않게 제품이 나오는듯해요 ㅋㅋㅋ
어여 다음 아기 사진 앨범도 작업해서 뽑아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