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커플 3년째 연애중인데 사진찍는걸 너무나 좋아해요 ^^한번놀러 다닐때마다 사진 몇백장씩 찍은데
거기서 고르고 고르고 골라서 72장씩 매일 채우고 있답니다 . 첨엔 일반 사진관에가서 인화를 했지만
그렇게 품질이 좋지않았어요 . 1년전 스탑북을 알고 나선 나도 여자랍니다~ 이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앨범꾸미는게
정말 행복하고 재미있어졌어용 사진 화질이나 품질 입금시키자마자 제작해주셨는지 다음날 바로 총알배송...
너무 부지런하신거아니신가요?*^^* 이러니 스탑북스탑북하죠..
친구들도 사진많다고 다들 부러워한답니다 호호
놀러다닐맛나요 또 이용할께요 아마 평생 이용할듯요 죽을때까지 평생 자식들한테도 알려주고싶을 정도예요
번창하세용^^
미니 사이즈로 하고 심플테마로 했어요. 심플테마에 표지가 제 취향이 아니라서 ;ㅅ; 슬프긴 했지만...
(그런 의미에서 표지에 색상 선택같은 것도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사이즈도 적당하고 숫자 아래에 글쓰는 칸이 조금 여유가 있어서 그것 때문에 선택하기도 했습니다.
캘린더의 기능을 다 해서 빳빳하게 잘 서있기도 하고 요즘 2+1 이벤트로 세권 더 얻었어요 감사합니다
14cm가 잘 가늠이 안되시면 하단 사진을 봐주세요 엽서 한장보다 살짝 작은 가로 사이즈랍니다.
책상 위에 두기에도 쁘띠하고 캘린더 기능에도 충실하고 좋았습니당^^
덧, 기념일 따로 넣을 수 있는 기능 완전 좋은 것 같아요.
14
처음 뽑아보는거라서 1세트, 그러니까 53장만 뽑았는데 색감도 그대로 나오고 질도 좋아서
친구들에게 연말 선물로 몇장씩 나눠주다 보니까 금방 소진이 되었네요!
뒷면에는 눈금 있는 그대로 뽑았는데 글쓰기도 편하고 꾸미기도 좋아서
편지 예쁘게 써서 우편으로 연하장 대신으로 보내기도 합니다. (우편요금 300원ㅋㅋ)
사진 추려서 다시 한번 뽑으려고 합니다
오랜 만에 가족이 태백산에 올랐습니다.
전날 아들과 함께 남편 생일 축하 현수막을 제작하여 태백산 정상에서 깜짝 이벤트를
선물한 추억의 한 순간을 이렇게 감성이 물씬 나는 우드 캘린더로 제작하니 넘 멋지네요
달력이기에 앞서 추억이네요!
다음에는 추억의 사진책에 도전하렴니다!
맘에 드네요.
다만 ㅠ_ㅠ...
안에 속지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얇게 느껴지네요.
처음 도착해서 꺼냈을때, 습기가 좀 있다고 책 안에 속지가 좀 울었어요;;
식겁해서 핀다고 열심히 건조시켰네요 ㅠㅠ
속지 재질을 좀더 두꺼운걸로 해주심 좋겠어요. 스탑북에서 두번째, 세번째 이야기도 낼 생각이에요.
제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합니다.
포서터를 매장에 붙혀 홍보중이예요
매우 만족합니다.
또 다시 마지막 한달을 보냅니다.
이번에는 12월부터 시작합니다.
미리...
스탑북의 캘린더로 새로운 한해를 기다려집니다.
매년 스탑북..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