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나 어떤 이벤트 있을때마다 포토북 만드는데
여러 곳에서 만들어 봤지만
스탑북 만큼 이쁘게 만들어주는 곳은 잘 없는거 같아요
이번에 엄마가 부탁해서 엄마도 앨범하나 만들었네요
또 자주 이용할꼐요
셀프웨딩 포토북도 만들고
액자 하려고 인화도 했어요~
잘나온것만 골라서 프리미엄으로 크게 뽑고
나머지는 일반 인화했어요
일반인화도 화소 괜찮았어요^^
셀프 웨딩 사진이랑 조카 돌사진인데 액자 하려고 프리미엄 인화 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만족합니다.
구매할떄 포토북도 같이 구매했는데
배송업체가 달라서 배송비가 청구된점은 함정이네요
여행다녀 올때마다 시티북을 하나씩 하나씩 체우고 있습니다.
근데.ㅋㅋ 매번 일본꺼만 느는거 같다.ㅋ
급하게 만든거라 사진만 파파팍 하고 넣음.ㅋ
작은사진들은 만들때만 화질이 안좋은줄 알았는데 ..
달력을 받아보니 만들때랑 똑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빼곤 다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굿굿
아주 오래전 다녀온 출장...
기억이 희미해져 파일을 뒤져보니 아이쿠 이런 외장하드 사망 ㅠㅠ
할 수 없이 같이 다녀온 동료에게 SOS 해서 받은 파일로 내가 만든 앨범에 난 없다
기억만이 남아 있는 앨범이지만 볼 수록 뿌듯하고...
그래서 역시 뒤로 미루지 말고 여행다녀오면 기록을 앨범으로 바로 만들어 보관해야된다는
값진 경험을 얻었다
근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만들다 저장하고 종료하면
필요한 사진을 다시 불러와야되는데
썩 부지런하지 않은 난 그대로 다시 불러와 작업하다 보니
중복되는 사진이 여러개 생긴다...ㅠㅠ
지난 6월에 집사람과 함께 큰 맘 먹고 다녀 온 터키 그리스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정리하는 것을 차일피일 미루어 오다
11월 말에야 겨우 정리를 마치고 보니 벌써 크리스마스가 코 앞에 다가오고 있었다.
집사람에게 금년 크리스마스 선물을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중에 "아! 터키여행 사진을 책으로 만들어 선물하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부리나케 스탑북의 시티북 편집 작업에 들어가 사흘만에 작업을 끝내고 바로 주문을 하였다.
연말이라 최소한 일주일 정도는 걸리리라 생각했는데 이틀만에 책이 배송되어 크리스마스 선물이라 하기엔 너무 이르지만
인쇄도 깔끔하고 내용도(?) 좋아 행복했던 순간들을 함께 되새겨 볼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바로
집사람에게 선물하였다.
집사람이 사진책을 보며 즐거웠던 때를 떠올리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역시 내가 스탑북을 선택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과
스탑북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쌩~유, 스탑북!"
스튜디오에서 찍은 아기 백일, 돌 ?사진으로 만든거라
기대 많이 했어요
가격대가 있는 만큼 더욱이요..
여행북 많이 만들어봤는데
그거보다 화질이 더 떨어져요..
선명도 , 색감 면에서요..
표지가 너무 고급스러워 설레는 맘으로 펼쳤는데..;;
앨범 사이즈가 커서 그런가요..
첨에 더 작은 사이즈로 하려다 쿠폰기한 얼마 안남아
금액 다 맞춘다고 큰걸로 만들었는데
쿠폰 기한도 연장되고...이럴줄 알았음
원하는 사이즈로 만들고 차액으로 아기 포토북 하나
더 만들수도 있었는데 아쉽네요..ㅜ
완전 마음에 들어요 배송도 생각보다 빨리 왔고
깔끔하게 잘 인쇄되어져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 또 이용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