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북을 몇년째 이용해오고 있는데,
올해 처음으로 이용후기 남겨봅니다..
컴퓨터에만 사장되고 있는 사진들이 아까워 포토북으로 만들어보자.....
순간의 선택을 잘한듯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듯~~~~
받아본 다이어리..
사진질도 좋구 너무나 만족스럽네요...
편집하면서도 아쉬웠지만.. 포토북 만드는것 처럼.. 페이지를 추가 삭제할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어요.
주간 스케줄이 너무 부족하여 페이지 추가할려고 했더니 없더라구요...
음~~~ 그부분만 개선이 된다면 별다섯개도 아깝지 않을듯합니다.
사진을 많이 넣다보니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마음에 드네요^^
내년에 여행 계획중인데 여러 포토북 만들려고 계획중입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용 ㅎㅎ
일본 오키나와를 시작으로 사이판, 캄보디아로 여행을 다녀오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그냥 핸드폰에 보관하다보면 핸드폰을 교체하거나 시간이 흘러가면서 그냥 사진이 넘쳐 삭제하거나 기억속으로 흘러가는 걸 두고 두고 볼 수 있는 사진책으로 만들어 추억으로 남기고 있는데 과거 일일이 사진을 인화해 비닐을 벗겨 사진을 끼워넣던 앨범도 시간이 흐르면 앨범의 접착제가 누렇게 변하고 사진앨범도 책장 맨 아래칸이나 구석진 곳으로 이동하는데 스탑북 사진책은 책장에 책과 같이 꼽혀 있어 언제든 꺼내 볼 수 있고 다시 그 나라를 방문할 경우에 참조 할 수 있어 좋다.
사진책을 만들면서 내가 원하는 스타일, 페이지, 크기로 편집도 가능하고 일기나 기행문을 포함해 같이 포함 시킬 수 있고 화질이 떨어져도 나름대로의 선명도가 있는 앨범책을 만들수 있어 또다시 새로운 곳으로 나를 찾아 떠날 때 내 자신도 사진책도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다
베이비북은 처음 만들어봤는데 프리북과 비교해서 종이도 더 두껍고 아기 책이 더 오래오래 두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주 만족합니다.
처음할땐 작업하기가 어색했는데 두번째라 이것 저것 편집들도 눈에 익고 ~ 노하우도 생겨서 잘했어요.
넘 이쁩니다 ^^*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 받아보고 환호성을 지른것도 잠시
2015년달력이 첨부되어 온것을 보고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고객센터 직원께서 죄송하다고 하며, 재발매를 바로 도와주셔서 마음이 많이 풀렸네요
처음 제작해보는 다이어리인만큼 재발매가 안됐다면 매우 짜증났을것 같은데
재발매가 잘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쯤은 시간의 기록들을 남겨주고 싶었습니다.
바로 어제의 일 같았던 이야기들이...
벌써... 몇년전의 일이라는 것을!
잠시 추억에 잠겼다는 고마움에 기쁨을 줄 수 있어..
스탑북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작년엔 처음할때는 카스에 올렸던 것들을 거창하게 드림클래스 플라이트북으로 했지요
작품사진이니까라고 생각하고 글도 많이 적지 않아서 좀 훵하게
그래도 뭐 책이라도 한권 쓴 기분이 들어 좋더군요.
이번엔 타이틀리스로 여행사진을 엮었지요. 받아드는순간 이렇게 작다니
고생만하고 다시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보고 또보고 하다보니 딱 적당한 크기의 확대, 좋은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음에 여행기 할때도 이걸로 해야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제목과 발행인 적는 페이지가 좀 어주운 색이라 글 써야되는지 모르고
제목은 어디다 적나 찾다가 둘다 못적어 버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