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억을 정리하는 좋은시간...스탑북하는 시간에 열중하다 보면 시간이란게 얼마나 중용한지 다시 한번느끼는 시간이라
참 행복하다.
다음에 또 만을어야할것 같아요
조카들 사진이 너무 많아서 한권으로 부족해요
언니네 선물 해주니깐 완전 좋아해요 크크
친구랑 여행다니던 2015년을 월별로 정리하고싶었는데,
2016년 달력에 이미지를 직접 넣을수있고 꾸밀수있어서 정말정말 맘에듭니다.
이전에는 포토북 프리북으로 제작하곤했는데, 달력도 아주 실용적이고 좋은것같습니다.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스탑북은 늘 이용하게 될것같습니당
배송도 빠르고, 단한권도 무료배송이라는 점에 소량제작하는 저로써는 더 고마웠습니다 ㅎㅎ
사실은 다이어리를 만들기 전 달력을 만드려고 하였는데 내가 많이 접하는 물건은 달력이 아니라 다이어리거든요. 귀찮은데도 다이어리에 일정은 열심히 써두는 편이에요.ㅎ
그래서 2015년 한 해동안 찍은 사진들을 이용하여 다이이러리를 만들기로 생각했습니다.
택배박스 안에 이렇게 포장이 또 되어있네요. 파손 방지는 확실하게 될거같아요
다이어리를 감쌀 수 있는 비닐커버도 주셨어요.
사진이 생각보다 선명하고 종이질도 나쁘지않더라구요.
좋은 곳 발견했네요. 내년에도 좋은 다이어리 만들도록 할게요^^ 번창하세요~
작년에 스탑북에서 15권 가량 만들었는데 지인들에게 선물하니까 정말 반응이 좋더라구요.
직접 찍은 사진이라서 부끄러운 마음에 (ㅋㅋ) 적게 뽑았는데 직접 손에 들고 보니 퀄리티도 좋고,
특히 가장 뒷장에 있는 월간플래너나, 발행인을 적을 수 있는 칸 등이 매우 마음에 들어 같은 디자인으로 또 뽑았습니다.
(또 이용했다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ㅋㅋㅋ)
미니캘린더로 두번 뽑아서 다른 사이즈는 잘 모르겠지만 이 사이즈는 매우 유용하고 컴팩트합니다
그리고 날짜가 들어가는 페이지에도 위에 1/5 페이지 사이즈 정도로 사진을 넣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실 캘린더 보면 뒷장은 잘 안보게 되기도 하잖아요. 종이 퀄리티도 좋고 캘린더 기본틀도 좋습니다.
연애시절부터 우리의 모든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스탑북 ^^
길고길었던 연애의 끝을 맺고 결혼이라는 새출발과 함께 우리 가정에 찾아온 귀염둥이 우리 아기..
아이의 모든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스탑북에 고스란히 담아 선물합니다.
아이가 자라 이 책장을 넘기며 엄마아빠가 얼마나 자신을 사랑해주었는지 알기를 바라며 ㅋㅋ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해준 스탑북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기사진도 역시 스탑북 !!! ^^
쿠션 하드커버와 세월이 지나도 변치않을것만 같은 코팅지가 특히 맘에 듭니다~
처음 주문하였는데 정말 예쁘게 잘 나왔어요.
처음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따라하기 쉽게 할수 있어서 편하고 빨리 제작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친한 친구가 자기 아이의 임신 때부터 아이 매해 생일을 맞을 때마다 그 해의 소중한 기억들이 담긴 사진을 모아 아이에게 선물로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땐 저희 첫아이가 돌을 막 넘었을 때였어요. 둘째는 아직 뱃속에 있었고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릴지 모를 아이들 하루하루의 성장 기록들, 즐거운 순간들을 담아 매년 한권씩 만들었다가 나중에 모아서 아이에게 선물하면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엄청난 보물이 될 거라 확신하며, 사진책을 만들어주기를 결심했어요.
그 친구가 자기가 사용한 사이트를 알려주었는데, 저는 아무래도 디자인 전공이라 레이아웃이 거의 정해져 있고, 변경이 어려운
그리고 솔직히 조금은 감각이 떨어져 보이는 타사의 제품이 썩 맘에 들지 않았답니다. ^^;;;
그래서 이 사이트 저사이트를 전전한 결과 스탑북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유레카~!!"
어디에서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스탑북은 다양하고 느낌있는 제품들과 레이아웃들을 제시하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 속에서 마구마구 꿈을 펼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첫 아이의 첫번째 책은 고민끝에 출산과정과, 태몽, 출생기록등과 날마다의 육아 일기를 적을 수 있게 해놓은 '에세이북'을,
두번째 책은 모든 걸 자유자재로 꾸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본 테마들도 다양해서 잘 활용할 수 있는 '프리북 A5'로
그리고 이번에 만든 세번째 책은 좋은 종이 재질이 돋보이는 앨법형태의 '포토로그북'으로 만들어주었어요.
물론 둘째아이의 첫번째 책도 프리북으로 만들어서 가족들이 돌려보며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이제 곧 한 달 후면 두돌이네요~
지금도 아이들의 사진책들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그래, 이런 일도 있었지.' '그땐 그랬었지' 하며 추억에 젖어드는데,
앞으로 한 아이당 스무권 가까이의 책이 모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스탑북 그러니 롱런하시고~ 날로 번창하시길!
평생 함께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