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북으로 처 앨범책 만들때 느꼈던 불편한 점을 보완해보고자 프리북으로 제작해보았어요.
UV코팅지로 인화했는데 사진상태도 좋고,
A4 사이즈 소프트 커버라서 공책만한 크기라 책꽂이에 꽂아두어도 공간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어 역시 만족입니다.
프리북은 각 페이지별로 제가 원하는 만큼의 사진 수를 제가 넣을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사진첩이다보니 일러스트가 없는 백지상태의 앨범이지만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됩니다.
앞으로 제작도 프리북A로 결정했어요.
빠른 제작과 빠른 배송 역시 감사드립니다. ~
처음으로 제작한 사진북... 받아보고 대~만족입니다.
총알같은 제작과 배송에 감사드려요.
어떤 사이즈로 어떻게 커버를 만들까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아이들 사진정리하는 것이니 키즈북으로 골랐어요.
A4 싸이즈로 제작하면 책꽂이에 꽂아두기도 좋을 것 같았고, 소프트 커버로 만들면 공간도 차지하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
인화 상태도 좋고, 사이즈도 공책만한 두께라 앨범과는 공간차지하는 데 비교되지 않을 만큼 좋네요.
스튜디오촬영, 스냅사진, 신혼여행, 태교여행, 서유럽, 중국, 사촌동생 학교 앨범 등등
이렇게 만든지 벌써 10권째
이번엔 아기 돌기념 앨범을 만들었어요
앞으로도 쭉 만들거같네요
만족합니다^^
해외여행으로 부모님께서 홍콩으로 떠나셨습니다!!
몇 십년 만에 가시는 거라서 엄청 좋아라 하셔서 결혼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준비해 봤어요!!!!!
역시 스탑북만이 홍콩버전으로 만들 수 있어서 바로 선택했답니다!!!
저희 부모님 결혼기념일 기념으로 했는데,
너무 고마워 하시고 역시 딸밖에 없다고 하시네요!! ^^
처음으로 만들어봤는데 제작하는 것도 쉬웠고,
여행사진을 엽서로 만들었더니 더욱 소장가치가 높아지는 거 같아요.
자주 제작해야할 거 같아요!!!
겨울, 여름방학 특강으로 마련된 수업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마음으로 누르는 셔터...
1년 동안 활동 하면서 개인별로 촬영한 사진들을 모아
앨범으로 제작하여 전시회를 가졌다.
8명의 앨범을 언제 만드나 하고 걱정 가득이었는데...
막상 만들어 놓고 보니 너무 뿌듯함...ㅋㅋㅋ
그냥 전달 할까 하다가 모두가 한번씩 보면 좋겠다 싶어 전시회를 열기로...^^
테이블 위에 8개의 앨범을 올려 놓으니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번씩 들춰보면서
'잘 찍었네..., 멋있다...' 등등 찬사를 보내줌...
그정도는 아닌데??? ㅎㅎ
근데 자기 앨범만 보는거 같으네...
다른 사람꺼도 좀 보라고...ㅋㅋ
'이게 내가 찍은게 맞나?' 하면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도 많은 사진을 찍어서 기억이 안나는거? ㅎㅎ
많은 사람들이 여러번 들춰 보고 했는데...
상태가 매우 깨끗함... 깨끗하게 조심해서 본 것도 있지만 튼튼하게 만들어졌음...
표지도 색상별로 되어 있어서 구분하여 관람하기 좋고...
스탑북 만의 깔끔함과 세심함이 엿보이는 앨범임...!!!
앨범은 시크북으로 20P 앨범 타입으로 제작했음...
제작을 할 때 사진 화질이 좋지 않은 것도 있어서 살짝 염려가 되었는데...
그닥 티가 나지 않음... 오히려 사진이 더욱 예쁘게 보이는 착시? 효과가 보임...ㅎㅎㅎ
전시회 마치는 날... 개이별로 증정하고, 단체사진 찰칵!!!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줘서 고맙고...
올해도 열심히 활동해서 멋진 포토북 제작 하자구...^^
'마셔' 화이팅...!!!!
안녕하세요~
다이이어리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감사했습니다.
솔직히 담주나 되서 도착할거라 예상했었어요,,
그리고 사진이랑 안에 내용물도 너무너무 맘에 듭니다.
제가 사진 파일 화질 별로인걸 많이 넣어서 노이즈가 좀 걸리긴 한대
담에 만들때는 사진파일 좋은걸로 해서 제작해야겠어요 ㅎㅎ
암튼 너무너무 맘에듭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 사진으로 만든다는게 참 참신하고 좋네요~
일년내내 기분 좋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2016년 첫날 해맞이 간다고 분주히 움직이던 아침이 또렷이 기억납니다.
사진을 받고 아이들이 힘들었지만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 여행을 하네요. 지금까지 받아 보았던 사진책
중에 가장 깔끔한 디자인이라고 난리들입니다. 2주 한번 정도 여행을 가는 터라 찍어 놓은 사진들이
컴퓨터에 엉망으로 뒤섞여 있었는데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는 어느 카피 문구 처럼 하나 하나 소중한 추억들을 사진첩에 담아 볼까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사진이 원래 명암보다 약간 어둡게 나오네요. 명암 보정이 조금 필요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