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4용지의 1/4 크기 입니다. 혹시 구매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은 참고 하시면 됩니다.
2. 스프링이 종이의 양보다 크다보니 속이 많이 비어보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처음 열장정도는 스프링에 말려들어가서
미관상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3. 끈으로 다이어리를 조이다 보니 뒤쪽에 끈을 연결하기 위한 장치?같은게 있는데 그게 볼록 튀어나오다보니..
오른쪽에 글씨를 쓸때 많이 불편합니다.
프리미엄 사진 4X6 10장 무료인화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요!!
거기에 28장 추가해서 38장 인화했는데도 얼마안나오더라고요~
핸드폰카메라로 찍은 것들이 많아서 화질이 떨어진다고 경고가 나오는 게 많았지만..그냥 인화했는데
그래도 참 잘나왔더라고요~^^
완전 만족해요^^
처음 만들어 본 탁상 달력인데... 사진도 선명하게 잘 나오고,
무엇보다 생일같은 기념일도 입력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제작도 간편하고요~!
다음번엔 앨범 작업도 하려고요~^^
항상 여행갔다오면 스탑북 시티북으로 포토북을 만들어요,
안에 레이아웃이나 표지가 진짜 그 나라에서 만들어 온 거 같은 느낌을 줘서 항상 잘애용하고 있어요 :)
그치만 안에 사진이 프린팅이 아닌 좀 더 가격을 올리더라도 인화로 되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조심스레 의견 남겨봅니다 :_
코타키나발루 갔다와서 포토북 만들었는데 사진이 너무 많아서 2권 만들었어요+_+
근데 코타키나발루가 없어서 세부랑 발리로 대신했다는 ㅠㅠ
아쉬웠지만 그래도 휴양지 느낌은 물씬 낼 수 있어서 괜춘했어요+_+
먼가 예쁘게 사진 찍고 싶어서 여행 준비물 컨셉으로 찍어봤어요, ㅋㅋㅋ
여권, 사진, 핸드폰, 선글라스만 있으면 여행 떠날 수 있는거 맞죠?ㅋㅋㅋ
갔다온 후엔 스탑북과 함께 :) ㅋㅋㅋ
항상 여행 갔다오면 만드는 포토북이 시티북이에요,
레이아웃이 넘 예쁘게 되어 있어서 안 만들면 섭섭하다는....
근데 이번에도 말레이시아가 없어서 세부랑 발리로 대신한 ㅠㅠ
그래도 세부랑 발리도 휴양지느낌이어서 찍은 사진들이랑 잘어울리더라구요,
다양한 도시 만들어주세요 ㅋㅋㅋ
다음주에 삿포로 가는뎅 삿포로는 가족 여행 앨범으로 만들 계획이에요:)
인스타그램 후기도 남겼어요 :)
https://www.instagram.com/p/BAle2PnTWjc/?taken-by=yyoungssi
아내의 마흔네번째 생일에 포토북을 만들어 선물했다.
너무나 좋아하는 아내를 보니, 흐믓했고 지나간 3~4년동안 아이들과 찍은 사진을 정리하면서 추억을 떠올려서 가족 모두 좋아했다.
베이비북이 좋아서 계속 이용하고 있는 한사람 입니다. ^^
아이의 성장과정을 촬영해 주기적으로 책으로 만들어 시리즈로 만들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사진을 앨범에 보관했다면 이제는 책이 더 의미있는 선물이 될것같네요~
아이가 자라 책장을 넘기며 자신의 성장과정속에 엄마 아빠가 얼마나 많은 사랑과 관심을 쏟았는지도 알게되지 않을까요?
그런점에서 스탑북의 베이비북 강추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처음엔 보관케이스(박스)가 있었는데 두번째 주문부터 없어졌더군요 ㅠㅠ
오래 깨끗하게 보관하려면 박스가 있는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의견이에요)
계속해서 좋은 제품으로 보답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친구 추천으로 '포토북'이라는 것을 알게되어서,
이번 조카 돌잔치 선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드는 중간 중간 사진을 고르고, 적절히 배치하면서
세월의 흐름도 알 수 있었고, 나름 재밌게 작업했습니다.
완성품이 도착할때까지 어떻게 나왔을까 하는 기대감도 컸구요.
생각이상으로 좋네요
담번에도 여행 사진가지고서 만들어보아야 겠습니다.
외손자 돌 사진을 앨범으로 만들었습니다.
딸 아이 한테 1권.
사돈 어르신께 1권
내가 1권
모두 세권을 제작 했습니다.
파일을 큰 것을 사용하니
사진이 깨끗하고 좋습니다.
앞으로도 기념일이나 여행이 있으면
앨범을 자주 만들 생각 입니다.
편집 과정을 좀더 쉽게 만들어 주면
더욱 좋겠습니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만들 수 있도록)
기념일이나 아이 돌
그리고 여행에서 촬영한 사진을
앨범으로 만들기 시작한지
몇해가 지났습니다.
이제는 주변에서도 앨범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이 들어올 정도로
인기가 있는 앨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