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남동생 형완이네 가족들의 사진을 모아
앨범을 제작해 줬다.
아마도 만족도가 높을 것이다.
선물해 주신 사람도 행복하다
엄마 팔순 잔치 선물로 만들기 시작했는데
모두 주인공을 만들어 주기 위해
각 가정마다 앨범을 선물했다.
앨범비가 20만원이 넘는다.
돈으로 살수 없는 선물이란 생각이 든다.
잘 했다. ... 선물 받는 형제들도 좋아 할 것이다.
해상도가 낮아 걱정했지만
이 또한 경험이리라.....
한 손에 늘 사진을 찍을 생각으로 카메라가 있었다
어느 순간부터 헨폰이 주어졌지만..
소소한 일상들이 모두 소중해서
작품을 만들었다.
만들때마다 에너지를 얻게 되었다.
행복한 순간들이다.
연 예인이 된 듯이....
고길순여서의 팔순 생신 기념으로
셋째 딸이 만들었는데
형제들이 많다 보니
각 가정마다 만들어 주게 되었다.
덕분에 5개의 셀프 앨범을 제작하게 되었는데
고개가 빠지는 줄 알았다.
그럼에도 아주 행복했던 시간들이다.
셋째딸 이산세
수원 지동초등학교에서 만 4년을 보내시고
총 교직경력 40여년을 마무리 하시는 울 교장선생님의
퇴임 기념으로
제작된 앨범이다.
젊은 교사들이 이곳을 이용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접수하여
행복한 마음으로 만들게 되었다.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지동초 교감 이산세
저화소 사진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 ! 완전 예뻐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히히히 ㅏㅇㅇ
정말 세월이 좋아졌다
졸업식때 앨범을 선물하고
선물 받아서.. 사진을 빼고
그곳에 정리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스톱북을 너무 많이 알렸나요?
보는 사람들 마다 사이트를 알려 줫서리///
홍보 대사가 되었습니다
세사람의 책을 만드느라 힘들었는데 다하고나니
만족스럽네요..칭구들이 완전 감동~~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힘드었는데..
완성한 보람이 있네요..
칭구들과 추억만들기 여행을 했네요ㅕ..
사진책을 만들어서 하나씩 줬더니 감동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