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스탑북이예요 ^ ^
7개월 아기와 함께한 ~ 제주도에서의 가족여행을
이렇게 멋진 사진책으로 남길수있어서 ~ 행복하네요 ^ ^
아기에게도 우리에게도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
다음번 가족여행도 꼭 스탑북에서 포토북으로 제작할 예정이예요 ^ ^
번창하세요 ^ ^
여행가서 사진은 많이 찍는데 다녀와서 찾아보기는 항상 힘들더라구요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 놓으니 넘넘 좋네용
사진이 많아서 몇권 더 만들어야 하는데 또 주문해야겠어용~
맘에 듭니당~~
저는 5x7 (프리미엄 사진인화) 사이즈와
5x5 (스마트폰 사진 인화) 사이즈로 각각 76장, 20장을 주문했어요.
색감도, 용지도, 센스도 너무너무 마음에 드네요.
원래 컴퓨터에만 사진을 저장해두면 오랜 시간이 지난 뒤 픽셀이 깨지거나 데이터가 손상되는데,
이렇게 인화해두니 제 소중한 추억이 영원히 선명하고 알록달록할 것 같네요 :)
인화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탑북 감사합니다!
미루고 미루고 있다가 올해는 처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스탑북 이용도 벌써 6번째네요.
겉표지도 마음에 들고 배송도 빠릅니다.
또 이용할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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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들어 본 사진 북입니다.
요즘은 명예 퇴임식이든, 정년퇴임식이든 간소하게 치러지면서
반평생을 한 직장에서 열정을 다하시는 분을 조촐하게 보내드리는게
아쉽고 쓸쓸해 보여서 감동있는 선물을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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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퇴임을 하시는 선배님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 고민하던 중
몇년전 같이 여행 했던 동료한테 선물 받은 여행 사진 북이 생각났어요.
졸업북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이제 일생의 한 장을 졸업하고 다른 삶의 페이지로 넘어가는
선배한테 퇴임식 사진첩을 만들어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인쇄 상태도 좋고, 어떤 선물보다도 감동적이라는 동료의 촉촉한 눈 빛을 보고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에 저도 뿌듯했습니다
그에 재미 들려서 또 지난번 북유럽 여행 사진첩을 만들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저번에 만든 포토북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저번꺼에 이어서 하나 더 새로 만들었습니다.
역시나 깔끔하게 나온게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사진 색감이 너무 밝게 나왔습니다.
전에는 제가 전송한 사진 색감대로 나와서 딱 좋았는데
이번 포토북 사진들은 전체적으로 너무 밝게 나와 제가 표현한 색감이 아니라서 아쉽네요..
그래도 또 다른 포토북을 만든다면 계속 스탑북을 이용하고 싶네요ㅎ
이미지 색감 자체가 연한 파스텔톤이긴 했는데 모니터로 보는 것보다 더 연하게 나온 것 같아요.
종이랑 좀 잘 안맞았던건지..;; 제작이랑 배송은 빨라서 좋았는데 색이 좀 아쉬웠네요 ㅠㅠ
돌쟁이 딸의 네번째 사진책이 도착했습니다^^
1권부터 4권까지 쭉~ 보면 태어나서부터 걷는것까지 쭉 커가는게 보여서 무척 뿌듯하네요.
양가 부모님께 전달해드렸더니 반색하며 좋아하시네요. ㅎㅎㅎㅎ
왜 우리 어린시절에는 요런 문화가 없었을까..
요즘 아기들은 컸을때 아기때 사진이 많을테니 부럽습니다.
하드커버에 46페이지 만들었어요.
화질도 좋고
기존 타사이트에서 만든건 앨범식이라서 많은 사진을 못 넣었는데 데일리북은 사진도 많이 들어가요.
책 넘길때 오래 보관하려면 아들한테 절대로 젖은 손으로 넘기면 안된다고 타일렀어요.
몇십년이 가도 오래 오래 색상이 지속된다면 금상첨화겠죠. 또 그래야만 하구요. 추억이니까.
아쉬운점 : 이미 스탑북에서 세팅해놓은 프레임은 삭제되거나 크기 조정이 안되는 점은 아쉬웠어요.
사진을 넣었을때 화질경고메시지가 있는건 프레임 크기만 조금 줄이면 좋아지는데..그게 안되니...
큰 사진고르기가 힘들더라구요.
핸드폰 사진은 그림처럼 나온다고 말리셔서 고민했는데,
그렇게 안된다고 할만큼 흉하진 않더라고요;ㅎ
그리고 겉에 붙여진 포토는 접착력이 없어서 받아서 열어보자마자 떨어졌어요.ㅠ
그 외에는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