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이 첫 해외여행을 간거였는데 총 네 가정이었거든요. 각자의 주요 사진을 가정마다 몰아서 담고자
앨범도 각각 만들었어요. 제가 맡아서 다 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편집툴은 간단하고 어렵지 않아서 컴터 잘 못하지만 만들어낸거 같아요.
스탑북 처음 알게 된지는 꽤 된거 같은데 이번에 가족여행 사진 앨범 만들면서 더 정든 거 같아요.
앞으로도 애용할 생각입니다~
대가족이 첫 해외여행을 간거였는데 총 네 가정이었거든요. 각자의 주요 사진을 가정마다 몰아서 담고자
앨범도 각각 만들었어요. 제가 맡아서 다 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편집툴은 간단하고 어렵지 않아서 컴터 잘 못하지만 만들어낸거 같아요.
스탑북 처음 알게 된지는 꽤 된거 같은데 이번에 가족여행 사진 앨범 만들면서 더 정든 거 같아요.
앞으로도 애용할 생각입니다~
대가족이 첫 해외여행을 간거였는데 총 네 가정이었거든요. 각자의 주요 사진을 가정마다 몰아서 담고자
앨범도 각각 만들었어요. 제가 맡아서 다 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편집툴은 간단하고 어렵지 않아서 컴터 잘 못하지만 만들어낸거 같아요.
스탑북 처음 알게 된지는 꽤 된거 같은데 이번에 가족여행 사진 앨범 만들면서 더 정든 거 같아요.
앞으로도 애용할 생각입니다~
지난해 11월 말 처음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폰카로만 찍었지만 앨범에 이렇게 담으니 그럴싸하게 두고두고 추억을 열어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엄마아빠가 좋아하셔서 더 좋았어요~
사진이 많아서 고르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편집툴도 간편하고 이용에 편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스탑북 이용해서 포토북 만들 생각이에요~
드디어 완성한 울 아들의 첫 해외여행, 코타 키나발루편!
2014년 1월에 다녀왔지만, 그 사이에 뱃속에 있던 둘째가 태어나 네 가족이 되느라고..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만들게 되었네요.
앞으로 여행 다녀오면 이렇게 꼭 한권씩 만들어서 나중에 아들이 크면 선물할 거예요.
얼마 전에 괌도 다녀와서 그것도 만들어야 해요!! 남은 숙제가..^^;;
사실 울 아들 태어나서부터의 사진을 담은 한살 이야기 책도 책꽃이에 꽂아 두니
현재 36개월인 아이가 틈날 때마다 펼쳐보며 정말 좋아하며 보곤 하거든요.
이게 나야? 하면서.. 신기한 듯이 열심히 본답니다.
아직 4세 아가라.. 나중에 이 순간들을 기억하리란 보장은 없지만
즐거웠던 기억이 마음 속 어딘가 남아있길 바라며
엄마 아빠가 널 이렇게 사랑했노라고 전해주고 싶어요!
스탑북으로 가득할 삶의 책장을 기대하며..
스탑북! 꼭 건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