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칠순에 맞춰
그의 지나온 발자취와 사진 그리고 절친과 가족들의 편지를 모아서
사진책을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을 벌써부터 하고있다가
스탑북을 검색하고 작업에 들어갔다
본격적인 책 만들기 작업은 작년 12월에 시작했는데
준비를 마치고 편집을 할려다보니
내가 핸폰으로 찍은 옛날사진들은 모두 저퀄이라
아들에게 부탁하여 일일이 스캔작업을 다시하여야했다.
컴에서 하는 편집작업은 생전 처음이라
스탑북 제작사 고객문의팀에 사진틀 작업과
글상자 갖다 붙이는 것까지 몇번이나 전화로 물어보고
혼자서 씨름하며 66페이지 편집을 마치고
아들이 와서 온종일 날자 기재와 사진정열작업을 해주어서
일이 끝났는가 했는데 맙소사!
첫 커버선택을 소프트로 하여서
하드커버로 하려면 그 파일을 못쓰고 완전 재작업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사흘째 밤샘하다시피했는데 이럴 수가...
그래도 어쩌겠는가 ?
급한 마음에 하룻밤 꼴딱 새며 다시 복사해붙이고 사진 올리고 재편집 완료하였으니
사실 책한권 만들기가 너무너무 힘드는데 책을 두권 만든 셈.
표지는 앞과 뒤 다 남편이 찍은 사진을 골랐고
남편에게 제호 ' 万供 曺秀煥 ' 을 붓펜 글씨로 몇번이나 받아 앞표지로 하였다.
다음날 표지문제로 스탑북에 전화하고 수정한 후
장바구니에 넣어 주문제작을 하는 중에 갑자기 화면이 사라져버리는게 아닌가?
복제도 안해두었는데 완전 멘붕 .
놀란 가슴안고 떨리는 손으로 스탑북을 재 로그인하니 천만다행으로 주문파일이 담겨져있다.
부랴부랴 pc에 저장하고 복제해두고서야 안심이 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파일을 보내고 책이 어찌 나올까 궁금했었는데
받은 책은 깔끔하니 맘에 든다 .
남편의 칠순에 당사자도 친구들도 만족해하는 의미있는 사진책

처음 커버 결정후 변경불가를 눈에 확 띄게 크고 빨간 글씨로 경고해주면 좋겠다는 부탁과 함께
도움주신 스탑북 고객문의 팀께 감사 드립니다.
남편의 칠순에 맞춰
그의 지나온 발자취와 사진 그리고 절친과 가족들의 편지를 모아서
사진책을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을 벌써부터 하고있다가
스탑북을 검색하고 작업에 들어갔다
본격적인 책 만들기 작업은 작년 12월에 시작했는데
준비를 마치고 편집을 할려다보니
내가 핸폰으로 찍은 옛날사진들은 모두 저퀄이라
아들에게 부탁하여 일일이 스캔작업을 다시하여야했다.
컴에서 하는 편집작업은 생전 처음이라
스탑북 제작사 고객문의팀에 사진틀 작업과
글상자 갖다 붙이는 것까지 몇번이나 전화로 물어보고
혼자서 씨름하며 66페이지 편집을 마치고
아들이 와서 온종일 날자 기재와 사진정열작업을 해주어서
일이 끝났는가 했는데 맙소사!
첫 커버선택을 소프트로 하여서
하드커버로 하려면 그 파일을 못쓰고 완전 재작업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사흘째 밤샘하다시피했는데 이럴 수가...
그래도 어쩌겠는가 ?
급한 마음에 하룻밤 꼴딱 새며 다시 복사해붙이고 사진 올리고 재편집 완료하였으니
사실 책한권 만들기가 너무너무 힘드는데 책을 두권 만든 셈.
표지는 앞과 뒤 다 남편이 찍은 사진을 골랐고
남편에게 제호 ' 万供 曺秀煥 ' 을 붓펜 글씨로 몇번이나 받아 앞표지로 하였다.
다음날 표지문제로 스탑북에 전화하고 수정한 후
장바구니에 넣어 주문제작을 하는 중에 갑자기 화면이 사라져버리는게 아닌가?
복제도 안해두었는데 완전 멘붕 .
놀란 가슴안고 떨리는 손으로 스탑북을 재 로그인하니 천만다행으로 주문파일이 담겨져있다.
부랴부랴 pc에 저장하고 복제해두고서야 안심이 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파일을 보내고 책이 어찌 나올까 궁금했었는데
받은 책은 깔끔하니 맘에 든다 .
남편의 칠순에 당사자도 친구들도 만족해하는 의미있는 사진책

처음 커버 결정후 변경불가를 눈에 확 띄게 크고 빨간 글씨로 경고해주면 좋겠다는 부탁과 함께
도움주신 스탑북 고객문의 팀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