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금방 훅` 훅~ 지나가 버리네요
매일매일 말썽쟁이지만 그래도 사진상으로 참이쁘네요..ㅎㅎ
불과 4달전 사진인데도 왜이렇게 어려보이는건지..
작업내내 또 새로웠습니다
시댁쪽 작은아버님 환갑생신을 앨범으로 만들어 드렸습니다.
촬영기간 신혼기분도 나시는지 좋아하시고 맨끝엔 청년기때 사진도 같이 넣어드렸더니
더 좋아하시네요..ㅎㅎ
주문하면 3~4일정도 걸린다 하기에 일요일날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네요.
생각보다 큰 싸이즈에 놀랬고, 사진의 질도 나쁘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만 하드커버로 하고 싶었으나, 처음에 설정 자체를 소프트커버로 했더니..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사실 ㅠㅠ
짜잘한 사진을 많이 넣어 다시 사진작업을 하기엔 양이 너무 많아 그냥 소프트커버로 구입 ㅠㅠ 그게 넘 아쉽네요 ㅠㅠ
그리고 처음 이용하기엔 포토몬보다 레이아웃 설정이나, 커버 바꾸기, 색지 바꾸기가 너무 어렵 ㅠㅠㅠㅠㅠ
좋아요
쇼셜 할인이 없어 아쉽긴 하지만^^
계속해서 포토북 이용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아버지께 선물로 드리려고 포토북 만들었네요
한달의 2번 산악회에 다니시면서 그동안 사진이 많이 쌓였는데
인화해서 정리하려니 너무 많아서 포토북으로 만들었어요
1년동안 쭈욱 다니신거 책으로 만들어드리니 뿌듯합니다.
스탑북 최고에요
여행책은 역쉬 시티북인것 같다는 생각이 또한번 들었네요.
푹신한 하드커버도 넘넘 맘에들고.. 내지도 적당해서 아주 맘에 들어요.
무엇보다 시티북은 다른 포토북보다 스킨변경의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아주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화질이 좋지않은 사진들이 있어 걱정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잘 나온것 같구요.
마무리도 흠잡을때없이 꼼꼼하게 잘된 것 같아 좋았어요.
다만, 택배기사님이 아무런 연락도 메세지도 남기지 않고 경비실에 맡겨두고 가는 바람에
하루 더 늦게 받은 것이 살짝 기분이 나빴다는 거...
배송문제만 빼면 포토북은 정말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