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한 사진 퀄리티가 좋아요~


산이좋아 이산저산 쫓아다니다 보니.......
문득 어느날 갑자기 "명산 100"
명산 100과 인기명산 100위 두100산 합이 119개...
거기에 불랙야크 "100 명산 " 까지 합이 '130 명산'
그산을 찿아 나섯던 발자취와 그발자욱에 담겨진 추억을 담아 본다.
먼저 작업하던 파일이 날려버리는 바람에 사진책 재작을 포기하고있었는데.....
어렵사리 다시제작하게되여 더욱 소중함이 느겨지는 사진책이 될것이다.
130산을 오리고 내리며 격은
어려움과 즐거움 짜릿햇던 환호의 순간들.....
15년산행의 발걸음이 고스란히 담겨있고 ......
뜻깊은 추억의 향기가를 은은하고 오래동안 머금고 피워낼
멋지고 소중한 추억의 명물이 되였다!








언제나 그렇듯이 아주 좋네요^^
색감이 예쁘고 질도 좋아 만족합니다.
내가 만든 사진책을 보고 친구들의 주문이 들어왔다. 편집기술이 부족한 친구들의 요청을 거절하지 못하고 한 명씩 한 명씩 친구들의
사진책을 편집하며 만들어 주었다. 친구의 사진책을 편집해주느라 친구들의 잘 나온 사진들을 찾아보다보니 또 다시 여행지의 곳곳이 기억나며 모든 상황이 떠오르기도 하였다.
아주 좋은 기억들이 떠 올라서인지 또 여행을 하고 있는 둣한 착각에 빠지기도 하였다.
사진책을 만들며 여행지에서 놓치고 부족했던 부분들을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다시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친구들의 사진책을 편집하다 보니 편집기술이 조금씩 늘면서 사진틀 추가가 있다라는 걸 알고 친구들의 사진책에는 많은 사진들을 넣어줄 수 있었다. 그래서 제일 처음 만들었던 내 사진책이 제일 허접해보였다.
이젠 한 친구의 사진책만 만들면 친구들의 사진책은 다 만든 것 같다.
서로 사진책을 보며 다음번의 여행계획을 짜보기도 하고 사진책에 넣을 수 있도록 여행지 곳곳의 사진과 먹거리등을 놓치지 않고 사진을 찍어보자고 약속도 하였다. 사진책을 보면서 놓쳤던 순간과 여행지등을 살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계속 만들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