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나하나가 작품 같아졌네요.
이걸로 20년 전 영국으로 이민 간 절친이랑 손편지를 다시 주고 받아 볼까 하는
생각이 꿈틀대네요.^^* 예전엔 그리도 많이 적어대던 편지를 지금은 더쉬운 이멜로도
잘 안보내게 되더라구요. 아날로그 세대라 그런가,,,
참 좋은데...
한 부만 제작해서 친정식구들과 나눠가질 수 없는 아쉬움이 있네요.
담번에 여러본 제작을 해야겠어요.~~
베이비북으로 50일까지 만들고 프리북으로 100일까지 만들었어요.
베이비북은 페이지 추가가 안 돼서 프리북으로 골랐는데 베이비북에 비해 종이가 너무 얇아서 좀 아쉬웠어요.
두 권을 비교하면 프리북이 페이지 수가 10장 가까이 더 있는데 두께는 훨씬 얇아요. 이정도로 두 권의 차이가 클지는 몰랐는데...
좀 속상하네요.
에로빅에서
꽃님이 언니 한테
지난번 앨범을 만들어 주었다.
지금도 사진이 많으시다
하신다.
시간내서 사진을
보내라 했더니
얼씨구나 한다.
행복한 순간들을 앨범에
담아 언니 한테 선물 하니
나도 너무 좋았다. ^^*
미국 보스톤에 가서
찰스강이 흐르는 강줄기를 걸었다.
산들 바람이 불어와 완전 기분짱이었다
딸아이하고의 여행 사진을
앨범에 담아 놓으니 너무 좋았다
이런 싸이트가 있다고
사무실 방문하는 사람마다
자랑을 해 주고 이 사이트를
홍보하였다.
내가 너무 좋아서...
지난 5월 딸아이 졸업식에
미국에 갔다.
졸업식을 보고
나이아가라 폭포와 워싱턴 백악관과
보스톤에 가서
하버드 대학을 갔다.
MIT 하버드 대학도 갔다.
행복한 시간을 앨범으로 담았다.
미국으로 앨범을 보냈다.
좋아할 딸 아이 생각에 나도
기뻤다.
감사 ^^>
백두산 천지를 보기 위해
올 휴가는 중국으로 가기로 했다.
압록강에서 배를 탔다
북한이 한눈에 내려다 보였다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아침마다 기도를 하였다
3대가 착하게 살아야 볼수 있다는
백수산 천지를 볼수 있게..
해달라고..
드디어 백두산 천지를 보았다.
와 감 격 그자체 였다.
아름다운 시간들을 앨범으로 ..
만들어진 앨범 또한 일품이었다.
강원도 인제로 두 가족이 함께한 여행~~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스탑북으로 만들어 선물하였더니
너무나 좋아해 주시네요.
두 가족을 더욱 친하게 만들어준 스탑북~~탱큐
스탑북 상품을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품 사양마다 제작되는 용지의 종류와 두께가 다른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문하시기 전에 고객센터로 전화 주시면 자세한 안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