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만에 미국에서 나온 친구의 사진첩 이였습니다. 아주 맘에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여행다녀오면 늘 여행포토북을 만들며 여행사진을 정리하는데
스탑북 시티북은 각 나라별 도시별 특색있는 표지디자인이 넘 맘에 들더라구요!
이거 만들어 모으는 자체가 하나의 여행기념품이 될 정도에요.
계속 디자인 업데이트되길래 혹시나..하고 기다렸는데
없었던 코타키나발루도 업데이트됐네요 대박!! 웬만한 나라 도시는 다 있는거 같아요.
사진만 골라 넣으면 되니 간편하고 그럴싸한 잡지같이 넘 예뻐서 맘에 들어요
간단히 몇 장 인화할 일 있어서 아이들 사진 인화해봤는데
배송도 총알배송이고 일단 화질이 정말 좋네요!
캐논인화라더니 역시~~소리가 나올만해요.
유광코팅 선택했더니 오래 두고 보기 좋은것 같아요.
거기다 할인쿠폰도 막 넣어주셔서 인화할때 쓴 돈보다 더 할인받는 기분이라 좋네요^^
여행다녀오면 늘 포토북을 만드는데
스탑북 시티북을 알고 나서는 시티북 모으는 재미가 쏠쏠해요!
계속 표지디자인도 업데이트돼서 전에 없던 발리도 새로 생겼더라구요.
마침 발리 여행다녀온 직후라 따끈따끈하게 만들었는데 대만족이에요!
내지디자인도 예쁜거 많아서 고르기 편하고 정말 쉽게 여행포토북 만들 수 있어요
아이 성장앨범을 따로 계약안하고 그때그때 찍어주는데
ㄷ돌을 맞아 제대로 된 앨범 하나는 만들고 싶었거든요.
평소 스탑북에서 자주 만드는데 마침 히스토리북 세일기간이기도 하고
고급스러운 표지가 마음에 들어 선택했는데 대만족이에요!
스튜디오에서 비싸게 파는 앨범이랑 다를바 없구요
특별한 기념일이나 아이 성장앨범하기 참 좋은 앨범같아요
스탑북을 처음 이용하게됐습니다.
어머니 생신 기념으로 여행도 최근에 다녀왔겠다 만들어봤어요.
광고를 보고 찾아온 사이트라 의심반 걱정반으로 살펴보고 후기도 꼼꼼히 보고 다른 사이트와 비교도 많이 해봤습니다.
그리 싼 가격이 아니라 고민했지만 다른 사이트는 헐거워보이고 재질이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최종적으로 선택한 스탑북!!!
편집도 엄청 쉽게 잘 할 수 있었고 포토북을 받아보니까 가족들이 엄청 좋아했어요~
여러 이벤트를 시도하다가 히스토리북 50% 할인권을 받게 되어 바로 편집하고 주문했네요.
가족몰 메모리북 히스토리북 다 좋아보여서 고민했는데 다음번에는 메모리북도 도전해보고 다른 포토북도 만들어봐야겠어요.

포장도 너무 깔끔하게 와서 선물용으로도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히스토리북은 앞에 가족 사진을 넣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다음에 가족 사진 제대로 찍었을 때 다시한번 히스토리 북으로 만들어야겠네요.

글씨체와 문구도, 레이아웃도 모두 제 뜻대로 할 수 있다는게 좋았어요. 하나도 안어려워서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스마일! 이 문구도 편집할 때 넣으면 흔하지 않은 우리 가족만의 포토북이 되는거 같아서 가치있어요.
스탬프 예쁜 글씨체문구 이모티콘 말풍선 등등 편집도구가 있는게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너무 많으면 고민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릴 텐데 딱 알맞게 있는거 같구요.

마지막장 까지 분위기있게 끝!!!
휴대폰으로 찍은거라서 화질이 별로 안좋다고 경고가 떴었는데 막상 받아보니까 괜찮더라구요!!
휴대폰 사진도 괜찮아요~
깨끗하게 잘 나옵니다.
종이도 두껍고 빳빳하고 표지도 하드지라서 오래동안 보관할 수 있을것같아요.
가족들과 매년 하나씩 만들기로 약속했답니다.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선물도 좋고 추억용으로도 좋아요!!
히스토리북 퀄리티 최고!!!!!!!
제 블로그에도 너무 좋아서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면 좋겠어요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이 생각보다 참 많았다. 특히 정말 마음에 드는 사진들을 추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러나 생각만 가득하고 몇백장이 되는 사진들을 정리할 생각을 하니 막상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렇게 한달이 흘렀고, 점점 내 머릿속에서 만났던 친구들 이름, 함께 갔던 장소 등 좋았던 기억들이 사라지고 있었다.
도저히 이렇게 두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쳤다.
사진과 '글'을 기록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포토앨범'을 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인터넷에서 찾기 시작했다.
여러 사이트를 찾아 가격을 비교하고, 후기를 읽어보고,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제작과정 중반까지 참여해보았다.
최종적으로 STOPBOOK에서 만들기로 결정하고, 앨범 스타일에 맞게 사진을 추리기 시작했다.
스탑북이 가장 좋았던 점은
첫째, 초보자인 내가 만들기에도 정말 쉬웠다는 점이다. 사진을 넣고, 글을 쓰는 과정, 밝기 보정 등이 어렵지 않았다.
둘째, 넣을 수 있는 사진 갯수가 적당했다.
셋째, 테마가 다양했다. 그리고 디자인이 예쁘고 깔끔했다.
?? 하드표지가 폭신폭신하고, 매끄럽다!(게다가 잘 펴진다....)

어머님 칠순잔치를 조촐하게 했는데
예전에는 사진을 출력해서 나눠갖곤했거든요
혹시나해서 검색해서 찾아봤는데 50% 쿠폰도 최초에 부여되고~
짱이다 싶어서 해봤는데 정말 간단하고 간편하고 배송도 빠르네요!!
얼마전 출산했는데 신생아 사진도 한번 책으로 만들어봐야겠어요!!
완전 강추합니다!!
아! 칠순잔치 앨범 4권 만들어서 각각 돌렸는데 완전 칭찬 받았습니다!! ㅎㅎ
포토북 처음 만들어 본건데
핸펀에서만 보던 사진들이 앨범처럼 되어 오니까
또 다른 느낌이 들더라구요^^
지금 두가지 더 신청해 놓은 상태인데
종이재질도 선택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두고 보관할껀데 뭔가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