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모든 포토북은 스탑북포토로그북 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추후에 내지만 추가해서 앨범에 넣을 수도 있고 기념이 되는 자료들을 펀칭하여 꽂을 수 있어서 저는 포토로그북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페이지마다 딱!! 맞춤이다 싶은 테마는 없지만
내 마음대로 배경, 사진틀, 문구나 스티커등 모든 편집이 가능하고 페이지 수 추가도 자유로워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가족의 일상 사진이나 아이의 사진이 연도 별 너무 많아 1월~4월, 5월~8월, 9월~12월 로 대략 3권으로 나눠서 편집했어요.
막상 편집기로 편집할때는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완성된 앨범을 보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앨범들에 통일감을 줄 겸 꾸준하게 스탑북의 포토로그북만 이용할 듯 싶습니다.
매우 만족해요~!!
나의 스토리는 내가 만든다
그리고 행복하려 한다
매우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또 주문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쓰던 업체가 최근 사진 임의로 편집할 수 없게 고정시켜 스탑북으로 넘어왔다.
처음에 하드 표지로 선택해 받았을 때 A5 크기로 잘못 선택한 걸 알고
A4 소프트 커버로 바꿔 다시 신청한 결과물의 배지 제목이 엉망이다.
사진과 같이 미리보기로는 제목의 글자가 맞는 지 모르겠고,
결과물을 받은 걸 보면 제목의 대부분이 맨 뒷장으로 넘어간 걸 알 수 있다.
주문 제작할 때 제목의 크기가 배지 안으로 들어가는 지 알 수 있는 장치를 보완하시기 바란다.
다른 부분은 크게 문제가 없다.

길었던 코 시 국을 뒤로 하고 우린 그냥 떠났다 동유럽으로 .행복했던 9박11일. 일정을 마치고 오자 마자 카메라,핸폰 사진부터 정리하고 작업했다. 시차 부 적응으로 어지럽고 졸리든 말든, 몸살 기운에 피로감이 엄습해도 난 빨리 그를 만나야 했다 .드 뎌 오늘 그가 날 찾아 왔다. 어머! 넌 하나도 안 변했네, 오히려 더 멋있어 졌는 걸... 즐겁고 신 났던 이번 여행의 추억의 기억도, 나의 확실한 미모(?)도 네가 있기에 제대로 확인 할 수 있구나! ㅎㅎ. 무튼 너의 능력은 알아 줘야 해.
스탑북! 고맙다,조만간 다시 만나자.
언니랑 형부랑
민속촌에서 왕 왕비 한복을
입고 사진찍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추억여행
행복합니다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앨범받는날
소주마시며
뒷풀이 까지 했습니다.
멋진 추억
감사합니다
늘 감동입니다.
새로운 세계를 만난 듯
앨범을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라크마박물관에 있는 설악산 신흥사 극락보전의 영산회상도를 친견하기우;해 다녀왔다.
일정 순으로 사진을 편집하여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었다. 스탑북의 진가에 감사하고 나 또한 또다른 편집에 마음을 두어야겠다.


산이좋아 이산저산 쫓아다니다 보니.......
문득 어느날 갑자기 "명산 100"
명산 100과 인기명산 100위 두100산 합이 119개...
거기에 불랙야크 "100 명산 " 까지 합이 '130 명산'
그산을 찿아 나섯던 발자취와 그발자욱에 담겨진 추억을 담아 본다.
먼저 작업하던 파일이 날려버리는 바람에 사진책 재작을 포기하고있었는데.....
어렵사리 다시제작하게되여 더욱 소중함이 느겨지는 사진책이 될것이다.
130산을 오리고 내리며 격은
어려움과 즐거움 짜릿햇던 환호의 순간들.....
15년산행의 발걸음이 고스란히 담겨있고 ......
뜻깊은 추억의 향기가를 은은하고 오래동안 머금고 피워낼
멋지고 소중한 추억의 명물이 되였다!








언제나 그렇듯이 아주 좋네요^^
색감이 예쁘고 질도 좋아 만족합니다.
내가 만든 사진책을 보고 친구들의 주문이 들어왔다. 편집기술이 부족한 친구들의 요청을 거절하지 못하고 한 명씩 한 명씩 친구들의
사진책을 편집하며 만들어 주었다. 친구의 사진책을 편집해주느라 친구들의 잘 나온 사진들을 찾아보다보니 또 다시 여행지의 곳곳이 기억나며 모든 상황이 떠오르기도 하였다.
아주 좋은 기억들이 떠 올라서인지 또 여행을 하고 있는 둣한 착각에 빠지기도 하였다.
사진책을 만들며 여행지에서 놓치고 부족했던 부분들을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다시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친구들의 사진책을 편집하다 보니 편집기술이 조금씩 늘면서 사진틀 추가가 있다라는 걸 알고 친구들의 사진책에는 많은 사진들을 넣어줄 수 있었다. 그래서 제일 처음 만들었던 내 사진책이 제일 허접해보였다.
이젠 한 친구의 사진책만 만들면 친구들의 사진책은 다 만든 것 같다.
서로 사진책을 보며 다음번의 여행계획을 짜보기도 하고 사진책에 넣을 수 있도록 여행지 곳곳의 사진과 먹거리등을 놓치지 않고 사진을 찍어보자고 약속도 하였다. 사진책을 보면서 놓쳤던 순간과 여행지등을 살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계속 만들어야겠다.





아이 둘 데리고 제주도 갔을땐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몰랐는데
책으로 만들어서 보니까 더 조은 추억이 많네요^^
항상 만족하고 감사드려요!
주문할 수록 만족도가 더 높아지네요~
소소하게 엽서를 선물하기에도 좋고 편지를 쓸 수도 있고 인테리어도 가능하고 너무너무 예뻐요
스탑북과 함께한지 7년이 넘어가네요...
7년째 항상 만족하는 스탑북!!!
12월에 또 몇개 만들 예정인데 그때도 고퀄리티 포토북 받을수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사업 계속 번창하세욥^^
미니 폴라로이드 방금 받았습니다.
예전에 여행북 만들고 두 번째 주문인데 정말 만족스럽네요
뽁뽁이로 감싸져 온 폴라로이드 나무박스와 이벤트 카드 4종!
포장도 너무 예뻐서 스탑북은 받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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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박스가 처음 열 때는 나무부스러기같은 것이 꽤 떨어지는데 여러번 닫았다 열었다 하니 더 깔끔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박스는 코팅되지 않는 나무박스인데 표면에 스탑북 마크와 from--- 이 인쇄되어 폴라로이드와도 정말 어울립니다
박스만도 갖고 싶을 정도로 정말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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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전에 걱정거리가 둘 있었습니다.
하나는 이용후기들에서 화질이 약간 떨어지는 것 같다는 의견과 흐리다는 의견이 있어 그에 관한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편집시 잘리는 선에 거의 딱맞춰서 작업하는 바람에 오차가 있을 수 있다고 하셔서 여백이 인쇄될까 걱정되었습니다
받고 나니, 원본보다는 흐리거나 화질이 떨어지는 건 맞지만 생각보다 작은 사진 표정들이 보일 정도로 화질은 나쁘지 않아요
밝은 사진들이 조금 더 흐려보인다는 주관적 생각이지만 일단은 화질 부분은 만족입니다.
잘리는 선 관련해서는, 편집기에서 잘리는 선보다 아주 살짝만 넘어가도록 사진크기를 맞췄는데, 단 두장만 점선쪽에서 잘려서 한장 정도만 여백이 2mm 정도 생겼네요 거의 대부분이 편집시 잘리는 선대로 잘린 것 같아 이 부분도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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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팅 안하면 약간 그냥 종이에 인쇄한 것 같다는 평이 여럿 있어 저는 UV코팅을 했는데, 다시 주문해도 무조건 코팅할 거 같네요!
폴라로이드는 모노틱하게 코팅 안해도 예쁠 수 있다고 처음은 생각했지만 받고나니 너무 싸보이게 반짝거리는 것도 아니고 지문 남을 정도로 반들거리는 것도 아니고 진짜 고급스럽게 사진에 코팅이 입혀져 있어요 무코팅을 본 적이 없어서 객관적 비교는 아니지만 일단은 훨씬 예뻐보이는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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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열면 맨 위에 인쇄가 되지 않은 여백장이 한 장 들어있습니다.
실수로 인쇄가 안된 줄 알고 놀랐는데, 맨 위랑 아래에 여백장이 한장씩 들어있는 센스네요!
이런 소소한 부분에도 신경써주는 스탑북 좋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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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불어 지금 이벤트 중이라 따라오는 카드도, 그렇게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너무 이쁩니다!!
4종 카든데 겹겹이 접는 스타일에 종이도 톡톡하니 이쁘고 디자인도 사은품같지 않고 시판제품이라 해도 될 정도로 귀엽고 이쁘네요
선물받은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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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이 살짝 가격대가 있는가 싶어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편집기가 사용자에게 너무 편리하게 되어있고 제품 품질이 확실하면서 디자인도 취향에 맞게 다양하다는 점에서, 그리고 할인이나 이벤트가 통이 크다는 점에서 스탑북으로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네요
스탑북 앞으로도 평생 애용할게요 ♥
아버님 어머님 캐나다 여행 다녀오셔서 선물로 스탑북 만들어 드렸어요^^
친구분들께도 복사해서 하나씩 드렸더니 다들 깜짝 놀라셨대요~
칭찬마니 들어서 감사드리고
홍보마니했어요^^
앨범으로 제작하는걸 처음 해봤는데요.
좀 낯설어서 힘들기도 했는데(사진 고르기..) 막상 하고 나니 뿌듯하고 이쁘네요.
첫 포토북을 스탑북에서 만들었네요...
내지코팅해서 인화한것같은 느낌...
퀄리티가 굿...
신혼여행 다녀온 후 넘쳐나는 사진을 차곡차곡 보기 좋게 책으로 엮기 위해 레이더 탐색~ㅋㅋㅋ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의 커버가 있길래 바로 선택했어요.
바로 바로 '시티북198' 입니다. =3

'쿠션하드커버'와 '소프트커버'의 차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쿠션하드커버' 를 추천해 드릴게요 ^^
신혼여행을 '파리' 와 '로마' 를 다녀왔어요.
그래서 우선 좌측 '파리' 테마로 한 권 제작을 먼저 해봤구요 =3
이제 우측 '로마' 테마로 또 한 권 만들어야 하는데 -
어째서 기간을 두고 다른 곳을 각각 다녀온 기분이 들까요? ㅎㅎ
이번 포토북은 '쿠팡 딜'로 떴었던 '스탑북 자유이용권 2만원권 51% 할인'을 통해 꽤 저렴하게 제작을 했어요.
하지만, 1인당 5매가 최대인데 저는 재정상 3매만 구매를 할 수 밖에 없어서..ㅠㅠㅠㅠㅠㅠ
간혹 쿠팡 딜로 친절하게 떠주는 할인 행사가 있으니 잘 눈여겨 봐야겠네요~~^^

아~~주 예전에 구.남친님께 선물로 드렸던 '미니카메라'북을 제외하고 (신랑 미안ㅋㅋ)
엄마와 함께 했던 제주여행 이야기가 담긴 '프리북A5',
신랑과 결혼 전 촬영했던 데이트스냅이 담긴 'Polaroid',
그리고 이번에 신혼여행 다녀온 일정의 반 이야기를 담은 '시티북19 파리',
이렇게 세 권이 있고요. =3
앞으로 또 신혼여행 나머지 일정을 담은 '로마' 이야기도 엮어야 하고,
4박 5일 일정의 가족여행 이야기도 엮어야 하고,
그 외 등등 선물용도, 넘쳐나는 사진들 정리할 포토북도 만들어야 하고....
무수히 많은 포토북을 제작해야 하는데 말이죠.... (히유우우우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처음엔 주구장창 낱장낱장 흩뿌리며 앨범에 뒤죽박죽 시대 섞인 정리 말고~~
스토리가 있는 포토북으로 보기 좋고, 예쁘고, 간편하게 정리하는 것! 얼마나 축복입니까... ^^;;
스탑북 최고!


봉쥬르 파리~~
파리 여행의 여운이 겉표지에 물씬! 묻었어요.
커버 재질을 한번 볼까요?
뜬금없는 VS 모드입니다=3
'시티북198 쿠션하드커버' VS 'Pola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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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북198 쿠션하드커버'는 오염에도 끄떡없을 것 같아요.
그렇잖아도 살짝 라면국물이 튀었었는데, 물티슈로 삭 닦아내니 전혀 티가 나질 않더라구요.
호호호호호호;;;;;;;;;;;;;
??
그에 비해 바로 앞에 제작했던 'Polaroid' 제품은 패브릭? 느낌의 커버라 오염에 매우 취약해요 ㅠㅠ
시댁에 보여드리라고 신랑편에 쥐어주고 2주 가량 묵었다 왔는데 '으잉?'하고 놀랐어요.
검은 검댕이가 여기저기 얼룩덜룩...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다행히 물티슈 신공으로 닦아내니 살짝의 얼룩만 남았어요.

사진상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쿠션하드커버'로 주문을 해서 '소프트커버'보다 더 견고하고 말랑말랑한 기분좋은 쿠션 느낌...
아아아아아. 너무 좋아요 ^ㅡ^♥ 만지작 만지작~~~ 계속 만지게 되는 촉감입니다. ㅎㅎ

앞으로 파리에서의 일정을 쭉~ 적어주고
'드디어 신혼여행을 떠나요' 라는 문구로 두근거림을 표현했어요^^
저 옆에 못생김 둘은 패....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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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와 중국을 제외하고 이렇게나 장거리 비행은 처음이라 엄청 두근두근 했어요 =3
그때의 두근거림을 고스란히 사진으로 담아와서 이렇게 잘 써먹네요. ㅎㅎ
그때 당시엔 써먹을 일이 있을까 싶은 깨알같은 사진들도 결국 이렇게 다 써먹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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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탑북 편집기 내의 스티커를 활용하고, 템플릿을 여러가지 적용을 해 봅니다.
저는 기본 템플릿에 충실하면서 내 마음에 드는 사진을 넣어서 예쁠만한 스킨으로 몇 페이지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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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편을 기약하며 사진틀을 넣어서 To be continued ...같은 느낌을 줬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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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진 않지만 그리 작지도 않은 예쁜 포토북!
어때요?
인테리어 효과로도 만점 ♥
편집 초보에게도 안성맞춤인 커버와 템플릿 ♥
예전에' 프리북A5' 인쇄 상태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스탑북 후기 게시판에 살짝 그 부분을 꼬집은 적이 있어요.
그 후로는 인쇄 상태에도 만전을 기해주시는 것 같아서 마음에 쏙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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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은 만족이지만, 이번엔 더더욱 만족이에요 매우만족.
이번에 쿠팡으로 최대 구매장수 5장 사서 어머님 여행사진 만들어 드렸어요.
^^ 선물하시라고 친구분들꺼까지 다 제작해서 시댁으로 보냈더니만
어찌나 만족하시던지....
시집오고 매번 여행사진은 스탑북에서 제가 만들어 보내드리는데...
며느리노릇도 하고 좋네요.
매번 잘 해주셔서 걱정은 안했지만, 어머님의 " 응 잘 받았다, 하자도 없다... 수고했어"라는 그말에
기쁨이 2배-3배 게다가 쿠폰적용까지 아오~ 햄볶아!!
이제 우리 아들 포토북제작해야 하는데... 쿠폰이 없네요 ㅋㅋㅋ
그냥 돈내고 해야 겠어요.
소셜 후기 남기면 포인트 50% 재적립해주시는 듯 해서 기대기대!!!
매번 후기는 쓰지만 이번엔 더 정성스럽게... 못썼어요
ㅠㅠ 앨범은 모두 선물해서 ㅋㅋㅋ 그래도 마음의 정성은 더더더 가득한 앨범 제작이였답니다.
언제나 스탑북 직원분들께 감사드려요.
화이팅 해서 올해 마무리는 스탑북에서 아들 앨범 만드는 걸로 완벽 마무으리 해야 겠어요.
넘 만족스럽게 잘 나왔어요~~^^
폰사진이라 화질 걱정 많이 했는데
넘넘 잘 나왔어요!! 감사합니다~
거기다 배송도 2틀만에왔어요~
최고최고!!ㅋ 담에도 또 잘 부탁드려요^^
블로그 후기 남겨보았습니다♥
매년 소소하고도 확실한 행복의 순간에 늘 함께 하는 스탑북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