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마무리는 역시 스탑북입니다.
날마다 한번씩 열어서 여행의 추억을 즐깁니다~
옛날 사진을 찌고 앨범을 사고
그리고 예쁜 그림을 그리고했던
그 시절에 비하면
너무 멋진 거 같다
나만의 앨범 책을 보면서
흐뭇하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기쁘다.
옛날 사진을 찌고 앨범을 사고
그리고 예쁜 그림을 그리고했던
그 시절에 비하면
너무 멋진 거 같다
나만의 앨범 책을 보면서
흐뭇하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기쁘다.
스톱북을 사랑하게 되었다.
늘 여행 가면 어떻게 앨범을 만들지
구상하면서 사진을 찍기 사작하였다
이러다 사진 작가가 될것 같다.
이번 계기로 사진을 배워 볼까 한다.
옛날 사진을 찌고 앨범을 사고
그리고 예쁜 그림을 그리고했던
그 시절에 비하면
너무 멋진 거 같다
나만의 앨범 책을 보면서
흐뭇하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기쁘다.
역시!!! 스탑북입니다
유럽2 스타일로 했어요.
7박 8일의 크로아티아 여행 기간을
각각 chapter 로 나눠서 정리해보니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되네요.
사진 모양에 따라 스킨도 변경해 가며 만들어 놓으니
맘에 딱 드는 앨범이 되었어요.
빈티지한 느낌이라 안정되어 보여
더 좋은 것 같아요.
날로 번창하세요^^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완성된거 바로 어머니집으로 보내 드렸는데 다들 만족해 하세요.
눈으로 확인을 못해 걱정스러웠는데 다들 잘 만들어졌다고 하니 기분이 엄청 좋았어요.
편집하는 것도 어렵지 않고 가격도 착하고...
시간나면 장소별 여행 앨범도 만들 생각이예요.
아직도 부족한 보정실력
사진을 책으로 만든다는 일은 좀처럼 숙련된 저눈가가 아니고서는 쉬운 일이 아닌 듯 싶다
동유럽 여행기를 책자로 만들어 보았는데 모두 만족하지만 그 가운데 2장의 사진의 색감이 컴퓨터로 본 것과는 너무 상이하여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될런지 싶다
너무 어둡고 탁한 색으로 인쇄되어 사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인다. 그래그 나머지 사진집을 만들면서
부득불 보내려고 했던 사진을 모두 다시 불러내 어둡게 보이는 일출, 일몰 사진의 색농도를 20% 이상 줄였다
금일 2015년도 사진이 도착하는 것을 보고 2016년도와 2014년도 이전을 책으로 만들 때 색감을 맞추어야 할 듯 싶다
사진을 책으로 인쇄하는 일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닌 듯 싶다
역시 모든 분야에는 전문가가 있는 듯 하다.
금일부터 받게될 2권의 책자를 보고 색감을 조정하여 추가발주를 고려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