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선물로 여행사진 모아 사진첩 만들었습니다. 프레임 구성도 자유로와서 사진도 많이 넣고 꾸미기도 넘 다양해서 참 예쁜 앨범 만들어 선물했습니다~10000원 으로 좋은 가격에 잘 만들었네요. 자주 애용할게용~ 번창하세요 ^^
사촌언니 선물로 여행사진 모아 사진첩 만들어주었는데~ 넘 좋아합니다. 화질도 선명하고 (핸드폰 촬영사진인데도)
프레임 구성도 자유로와서 사진도 많이 넣고 꾸미기도 넘 다양해서 참 예쁜 앨범 만들어 선물했습니다~
10000원 쿠폰도 보내주셔서 넘 잘만들었어용~
편집 과정에서 잘 못하여
다시 고쳐서 다시 주문했는데...
역시 스탑북은 최고~~~~~~~~~~~~~``
넘 맘에 듭니다.
앞으로 제 인생계획 중 하나는
1년에 1개 아니면 2개 정도 여행이나 가족사진북을 만드는 일입니다.
제가 59세이니
앞으로 몇 개 만들다가 하늘의 부름을 받을 지...
내가 이 땅에 없어도
내 자녀들은 내 사진첩을 보겠지요...^^
내 인생기록이 담길 사진북은 또 다른 인생동반자가 되어갑니다.
강릉에서 피러한 드림
작년에도 제작을 한번 했었는데,
재주문 했어요. 역시! 지난 번 보다 더 잘 나온 것 같아요.
위에 사진은 직접찍은 사진으로 만들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선수들 사진으로도 만들고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글, 시도 뒷면에 넣었어요.
스탑북에선 이게 큰 장점!!
소장용으로 좋아하는 글 간직 하고 싶어서요.
이렇게 짧게 문구도 넣고, 직접 손글씨도 쓰고
이런 엽서 받으면 기분 좋을 것 같네요.
기대 이상, 화질이 떨어지진 않을 까 걱정했는데,
너무 잘 나와서 만족 해요.ㅠㅠ
잘 받았습니다. ㅎㅎㅎㅎ
일단 특별한 기술 없이도 요렇게 좋은 책을 만들어서 맘에 들어요~
단지 약간 화질이 좀 더 좋은 플레이트 쪽으로 할걸 하는 맘이네요~
요번에 또 3권정도 만들건데 고건 좀 더 좋은 것으로 하렵니다 ㅎㅎ
가족들 사진을
카렌다를 만들어 탁상에
올려 놓으니 더욱더 행복이
샘 솟는 듯하다.
스톱북
왕 팬이 되었다.
추억을 먹고 사는 걸까?
앨범이 너무 너무 멋진다.
옛날 사진을 찌고 앨범을 사고
그리고 예쁜 그림을 그리고했던
그 시절에 비하면
너무 멋진 거 같다
나만의 앨범 책을 보면서
흐뭇하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기쁘다.
옛날 사진을 찌고 앨범을 사고
그리고 예쁜 그림을 그리고했던
그 시절에 비하면
너무 멋진 거 같다
스탑북에서 네 번째 여행 후기 포토북을 만들면서, 다양한 옵션들을 편집자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놓은 것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크기의 사진을 넣고 원하는 글을 써서 붙일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고, 중간저장 등의 기능도 있어서 편집하는데 전혀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여행 갔다온 사진들을 하나둘씩 보면서 그 동안의 추억도 되살리고 예쁜 포토북도 만들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