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스탑북 아닌곳에서 만들다 다시 돌아왔어요~ ^^;;
역시 느낌 좋은 앨범이 나와용..
우리 가족 메모리는 스탑북에서
편집, 저장 모두 쉬운곳!!!!
A5트래블북이나 시티북 사이즈를 이용하다가 처음시도해본 젤리북이었는데 앞의 앨범과 사진의 질감이 좀 노이즈가 심한 느낌이나왔네요 ㅜㅜ화질이 안좋은느낌? 제가 보정을 꿀꿀하게 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다음에 할땐 하던대로 하려구요 ㅜㅠ
이번에 처음으로 저희 회사에서 제주도로 워크샵을 다녀 왔습니다.
기념도 될 겸 회사에 워크샵 북을 제안하였고 저의 건의가 수락 되어
사진첩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스탑북의 고 퀄리티한 사진과 데코레이션들 덕분에 저의 아이디어가 더욱 빛나게 되어
저희 독일 본사에도 영어버전을 제작하여 달라는 요청이 들어 왔습니다!!!
고마워요 스탑북!!




생각보다 맘에 드네요
여섯번째 포토북, 이번엔 후.쿠.오.카다!!
역시나 이번에도 이용한 사이트는 "스탑북"
한번 스탑북 애용자는 영원한 스탑북 애용자....♥
처음 포토북을 만들 때 스탑북을 이용한 1人으로서
똑같은 규격의 포토북을 쭈우우욱 만들겠다는 일념 하나로 한결같이 스탑북을 애용중이다.
그.런.데.
시티북 표지에 후쿠오카가 없다는 게 함정........
후쿠오카가면 한국사람들 천지일 정도로 한국사람들이 자주 가는 곳인데!
그런 후쿠오카가 시티북 표지로 없었다.... 절망.........................
후쿠오카 시티북 표지가 언제 생길지 알 수 없으므로 결국 "니뽄" 표지로 선택...
내지는 "도쿄"로 선택.....................................
내가 여행간 곳은 도쿄가 아니었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이미지를 검색하고 또 검색해
첫장부터 편집할 수밖에 없었다..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가슴이 아팠다....
처음 포토북을 만들었을 때는 뭣도 모르고
정해진 프레임에 따라 사진만 갖다 넣었었는데,
그래도 몇 번 해봤다고 편집도 하고 이것저것 스탬프도 붙여넣고!
시간은 조금 더 걸렸지만 완성된 포토북을 받으니 뿌----듯했다!!
후쿠오카 표지와 속지가 없어서 너무너무 아쉬웠지만,
우여곡절 끝에 여섯번째 포토북이 완.성.되었다!!!
?이제 일곱번째 포토북은 홍.콩이다!!!!!!!!!!!
보정도 안된 스냅사진 인화몇장 시험 삼아 해봤는데
유광도 생각보다 촌스럽지 않고
무광도 느낌있어 좋고
화질이 좋습니다.
웨딩스냅 셀프로했는데
포토테이블하는것도 여기서 인쇄 해야겠어요!
사진은 잘 나올지 반신반의하며 주문했는데
퀄리티 정말 좋네요
하드커버 소프트 커버 선택하는것도 너무 좋구요.
목요일 새벽에 작업 완료 했더니 금요일날 왔어요.
사진도 엄청 많이 들어가고
화질도 선명해서 놀라울정도예요!
파리 하나만 했는데 프라하 호주 하와이 일본 홍콩 다 만들어서 친구도 같이 가족도 같이
나눠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