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가서 25만원 주고 찍은 스냅사진들 드디어 정리했네요~
단돈 3만원으로 이런 멋진 앨범이 생겨서
너무너무 기분 좋아서
여기 저기 자랑하고 다녀요~ ^^
늘 선물용으로 지인 앨범북 작업, 조카 성장앨범 2권 등등..
스탑북을 잘 활용하고 뜻깊게 주변인들에게 만족감을 준거 같아요. ^^
이번에 조카 두번째 성장앨범을 작업하면서 새로운 퀄리티의 포토북 상품을 보고
(때마침 할인행사 기간이기도 하고 ㅎㅎ)
이왕만드는거 요놈으로 해봐야겠다 했죠! 와우~!! 탁월한 선택였다며 ㅋㅋ
부모님뿐만이 아니라 올케네 식구들도 마치 화보같은 재질에 색감이 너무 고급스러워 보인다며
너무 맘에 든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니 어찌나 뿌듯하고 기분좋은지.. ^-^v
그걸 본 저희 신랑도 이번에 우리 연애부터 결혼 후 지금까지의 사진도 모아 만들자고 부추겨서
사진을 추려추려서 두권에 걸쳐 제작했어요.
DSLR로 찍은 사진은 더더욱 좋은 화질과 색감에 놀라고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은 물론 화소수가 다소 떨어지는 사진들도 고급지게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이것이 우리 두사람의 역사(?)가 담긴 첫 포토북 1,2권입니다. ㅎㅎ
변질 우려도 거의 없을거 같고 책장하나하나 손끝에 닿는 질감도 너무 기분좋고
인쇄된 컬러 품질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제 개인적으로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나름 사진을 밝게 해서 작업한다고 했는데도
한두톤 정도 어두운 느낌이 든다는거?
제 남푠은 좋다고 하지만요..ㅎㅎㅎ
깔끔하게 커버도 있어서 겉표지 사진이 오염되거나 흠집이 나지 않게 보호 할 수 있어 좋았구요.
뭔가 고급져 보인다는게 젤 흡족했어요 ㅋㅋ
포토북 커버에도 약간의 아쉬움을 표현하자면, 측면에 제목이나 권 수를 표현할수 없는게 아쉽~
갠적 욕심으론 측면에 금박이나 은박으로 제목or권 수 등등 눌림 효과나 기타 등등으로 표현 할 수 있었음 어땠을까~ 하는 ㅎㅎ
저는 표지 색으로 1,2권을 나누긴 했어요. ^^
앞으로 두고두고 추억하기에 너무 좋은 포토북입니다.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제게는 참 기분좋은 선물입니다. ^^
스탑북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퀄리티의 스탑북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만든 사진첩입니다.
이번 여름 유럽 여행을 기억하고자 만들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게 잘 나왔네요...
항상 낱장으로 인화하다가
북으로 첨만들었는데
대만족입니다~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디자인도 깔끔하고 너무예뻐요~
그리고 고급스럽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