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직장에서 가족 여름휴가 사진을 정리하고, 집에가서 하려고 내pc에 저장>usb에 저장했습니다.
좀더 잘 만들어보고 싶어..11월 5일 토요일 하루종일 컴퓨터를 붙잡고 사진을 최대한 많이 넣고 편집 했습니다.
그리고 주문을 했는데... 11월 4일 편집한 상품이 왔습니다.
분명 11월 5일 다시 만들고..
미리보기 확인...저장->편집 완료하고 주문했습니다
주문시간을 보니 5일 저녁8시경이 맞고...
하루종일 애쓴것이 보이질 않으니 화가나고 속상하네요.
이전에 다른데서 만들었던 책이 별루라
스탑북에서 다시 만든건데 맘에 들어요~
매분기 가족앨범도 여기서 만드는데
항상 믿고 맏길만 하네요^^
감사합니다
2015년 가족여행을 처음으로 스탑북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이라 미숙하지만 아주 만족합니다.
사진틀 첨가나 밝기 조정 기능을 몰라서 약간 어두운 사진이 있기는 하지만, 점점 발전된 사진책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보고 있어요..
어머니와 떠나는 여행, 포토북 10권 만들기 프로젝트 계획중인데
이번이 처음,
여행은 여러번 갔지만 포토북은 처음이예요~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어 이것이 매우 중요한데
원하는대로 나와서 너무 기쁘고
어머니가 더 좋아라하셔서 더더욱 기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몇장의 사진을 인화하여 주니 받는이들이 넘 좋아라하네요.
아이들과 2월에 다녀온 라오스 여행 사진정리를 이제야 끝내고 사진집 만들어서 선물이야 ~~ 하고 주니 애들이 참 좋아라하네요.
여행의 추억을 담은 사진첩을 재배송했습니다~ 추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