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10주년 파리여행을 다녀온 후 포토북을 만들기위해서 찾다가 처음 스탑북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핸드폰 사진속에만 있던 사진들은 언제 사라질 지 모르니..
요로케 스탑북 앨범으로 만들어 놓으니 가끔 펼쳐보며 파리에서의 추억을 들쳐보면 정말 흐뭇하답니다.
특히,, 시티북은 여행지 별로 포토북 겉표지가 다양하게 만들어져 있어 포토북만드는 재미를 더해주죠~~
글고 담엔 어디로 여행할 지 설레임을 갖게도 해주구요~!!
후기 올리려고 들어와보니 여기 미리보기로 다시한번 추억을 되새기게 되네요~
스탑북에 참 감사를 드리고싶어요^^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5x7사이즈로 사진 인화를 했는데,
보통 많이 하는 사이즈가 뭔지 몰라서 ㅋㅋㅋ 받고보니 큰사이즈더라구요.
어쨋든 어머니 친구분들과 여행다녀온거 뽑아 드렸는데 커서 더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티몬으로 쿠폰 사둔걸 사두려고 모바일 인화를 처음 사용하게 되었는데,
저희 어머니는 사진을 다 핸드폰으로 찍어두셔서, 그걸 바로 인화를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폰도 되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부모님이 러시아에 다녀오시고 난 뒤,
사진들을 정리해서 사진첩으로 만들었습니다.
사진 찍기 좋아하시는 아버지가 특히 좋아하셨는데요,
요즘은 특히나 예전보다 사진을 많이 찍으면서 모두 컴퓨터에만 보관하고 있는 편이어서 오히려 사진첩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는 일이 적은데 이렇게 사진첩으로 만들어서 가끔씩 보면 좋은 것 같아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행 사진첩 종류 중에 여러 개 이용해봤는데,
포토 그랩스가 아무래도 가격이 비싸서인지 가장 좋아보이긴 합니다만,
플라이트 북도 겉표지가 상당히 깔끔해서 마음에 듭니다.
또 선물용 캘린더를 만들었어요.^^
만들때마다 만족도가 좋아서 계속 만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월캘린더는 만들면 만들수록 매력을 더 느끼게 되는 것 같아 만드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다른 캘린더 상품들보다 가격면에서는 조금 부담스럽긴하나
개인소장용이든 선물용이든 하나밖에 없는 달력을 만든다고 한다면 월캘린더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연말연시 캘린더 만들기작업은 쭈~~~~욱 계속 될것 같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2017년 12월 20일 표시되어있는 저 날(!)은..
저대로 계속 두어야되는지 의문이 듭니다.^^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