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남편과 일본 도쿄를 다녀와서 내가 직접 예쁘게 편집하여 스탑북에 이메일을 보낸뒤 난 갑자기 몸이 아파 응급실로 실려가
며칠동안 병원 신세를 지며 앨범 제작한것도 까맣게 잊고 일주일간 병원에있다가 퇴원하는 날 경비실앞을 지나가는데 아저씨가 택배가 왔다며 주시기에 집에 올라와 보니 스탑북에 내가 제작한 앨범이었다
우리 가족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들
내가 행복해 하는 모습들
딸아이가 짖궂게 웃는 모습들 ..
갑자기 눈물이 주루룩..
건강을 잃고 나서 그런지 이 사진들을 보니 갑자기 고맙고 행복하게 웃던 때로 다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퇴원하는 날부터 매일 이 앨범을 옆에 두고 시간 날때 마다 보며 건강하리라 맘 먹고 열심히 회복하려 노력하고 있다
가족의 소중함을 .. 건강의 소중함을 ..
다시한 번 가슴깊이 일깨워주는 듯 한 앨범.
다시한 번 스탑북 감사드립니다
그냥 인삿말이 아니라 스탑북을알게 되어 정말 고맙고 유용하게 앨범 잘 만들고 있고 주변의 많은 분들께 능력자라며 칭찬까지
듣고 있네요
제가 지금은 스탑북 홍보 대사가 되어서 여행을 가서도 이런 사이트가 있다고 홍보하고 주변에 널리 홍보하고 있어서 주변분들이
스탑북혹시 가족이 하는거 아니냐고 묻네요
항상 번창하시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더 좋은 아이디어로 좋은 제품 만들어 주세요
다녀온지 거의 1년이 넘었지만 다시 만들어서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
시티별로 만드는 내 취미를 만족시키는 스탑북 !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에 이어서 이번년도에도 만들엇네요.
너무나 좋은 퀄러티로 학생들에게 추억을 담아서 주는 것 같아서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현충원 이라는 제목처럼 무거운 사진첩이라 검은 색 카바의 모노로그를 선택한 것이 딱 맞아떨어진 것 같았다.
내용도 많지않은 사진으로 복잡하지 않게 정렬이 되어서 깨끗하고 엄숙한 구성이 된 것이 마음에 들었다.
아주 맘에 들어요~! 12월에 시부모님 뵈려고 제주 내려갔었거든요~ 가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찍었던 거 앨범으로 만들어드리고
저도 하나 가지려구 2권 주문했어요.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전체페이지에 크게 써도 느낌이 나쁘지 않아요.
내지는 고를 수 있는게 한종류 뿐이었는데, 무광코팅된 샤한 느낌이 들어요. 띠지도 같은 느낌이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띠지보다
좀 더 두꺼운 느낌이구요. 소장하기 좋은 상품이라는 생각이 마구 들었어요~
편집 프로그램은 타사 포토북 에디터랑 비교하면 좀 불편하고 제약이 있다는 생각이네요, 그래서 별 한개 뺐지만
앞으로 같은 상품으로 종종 주문할 것 같아요~예쁘니까요. ㅋㅋ
연말이라서 제작기간이 좀 걸릴 줄 알았는데, 3~4일만에 받았어요.
생각보다 사진도 너무 선명하게 잘 인쇄되었네요.
저는 딱히 스케줄이 필요하거나 한 것은 아니고, 그냥 끼적댈 수 있는 것이 필요했는데, 대부분 다이어리가 월간스케줄이나 주간스케줄들로 장수를 너무 차지해서 원하는 다이어리 찾기 힘들었거든요.
혹시나 하고 찾아보던 중에 스탑북 발견하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제가 원하는대로 페이지 구성을 할 수 있고, 저만의 추억이 깃든 사진들로 만들 수 있어서 정말 너무 좋습니다.
매번 다이어리 샀다가 다 쓰지도 못 하고 해가 바뀌기 일쑤였는데, 이번에는 아끼면서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너무 아까워서 글씨도 예쁘게 써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좀 심하게 있긴 하지만요.
어쨋든, 제품도 배송도 가격도 다 너무 마음에 듭니다.
아!! 사은품으로 주신 크리스마스 카드 덕에 정말 오랫만에 카드 한 번 써보려고 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