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5월이라 스탑북 이벤트가 다양해서 쿠폰 얻어서 또 한권 만들어 보았습니다.
작년 요맘때 다녀온 서해안 여행 사진 만들었어요
편집하기 쉽고
만들기 쉬워서 좋아요
또 이용하겠습니다.


제법 많은 며행을 다녀 본 나 이지만 이번 인도 여행은 한마디로 정의하긴 매우 힘들었다. 삶과 죽음 고성과 혼잡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빈곤 수많은 신들과의 생활 기타 등등...고스란히 이 모든 것 들을 한 권의 책 속에 간직하고 추억을 기억하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 스탑북에게 또 다시 감사 함을 전한다. 수많은 여행자에게 한마디 덧붙인다면, 인도는 꼭 가 보시라!
죽은 듯 살아있는 수 많은 유적들이 숨 쉬고 있는 곳 인도!
보고 듣고 만져본 모든 것들을 간직하고 싶다.
인도가 말해요
괜찮아요, 아무 문제 없어요
그냥 이렇게 살다가 다 버리고 가요.
이승에 있으매
저승이 있음을 아는 까닭에
육신이 있으면 저승 길 버거울까
마른 장작 깔고 덮고 그냥 눕는 거예요.
살다가 부르면 가는 거예요
가진 것 다 버리고
육신도 불태워 날려 버리고
시작도 끝도 없고 중력도 없는 세계로
훨훨 날아가는 거예요.
*스탑북에 담긴 소중한 사진들이 사라져가는 내 내 기억들을 되살려 줄 것이다.

작년 겨울에 평창 다녀온거 정리했습니다!
사진 100몇장으로 이렇게 좋은 사진첩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사진도 깔끔하고 편집도 나름 쉬워서 넘 좋아요
글씨폰트도 다양하고 칼라 모양 형태 등등 편집이 쉬워서 넘 좋네요!
늘 사용하는 스탑북
다음번에도 또 구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년전 코시국에 다녀온 하와의 가족여행!
7명 대가족이 다녀와서 사진양도 많아서
사진 셀렉부터 고민도 많이하고 정성스럽게 만들었는데
너무 잘나와서 100%대만족입니다.
2권 인쇄해서 한부는 친정부모님께 드렸는데 너무너무 좋아하십니다.!
벌써 2년전인데도 엊그제 다녀온거 같다고 하시며 좋아하시네요
사진도 잘나오고 너무 좋아요
프리북198 시리즈로 지금까지 여행 다녀온거 쭉 정리중인데 넘 좋네요..
아이들도 그때 회상하며 또보고또보고 있어요
스탑북 감사합니다!!!


사진 넘 만족합니다.
사진 화질이 걱정은 됐지만,
예쁘게 잘 만들어주셨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화질을 있는 그대로가 아닌
좀 더 퀄리티있게 만들어주시는 옵션이 따로 있으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가격도, 조금만 저렴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제작하고 만드는 시스템이지만 잘 만들어져서 기쁩니다.
28년전의 아기를 처음 안았던 감동... 찢어져 가는 사진을 폰으로 모두 찍어 책으로 남겼어요. 아들 결혼식에 좋은 선물이 될거 같아요.
28년전의 기억이 납니다. 첫아이를 가슴에 안았던 벅찬감동을... 다 찢어져 가는 사진들을 휴대폰으로 모두 찍어 앨범책으로 만들었어요. 아들이 결혼할때 좋은 선물이 될거 같아요^^
1년동안 아이들과 함께 그린 그림, 작품들, 게임들을 사진으로 남기니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네요. 우리 아이들의 성장일기 스탑북 덕분에 가득 가득 남기게 되었어요.

인화 품질이 너무 좋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사진 포맷을 좀더 다양하게 개인이 만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방콕하며 과거를 봅니다
과거의 발자취를 다시 기억해
그때로 가고 싶다. 앨범은 추억이죠
하나하나 사진을 직접 넣고 텍스트를 삽입해서 나만의명함을 만들었어요~
화소가 조금 낮긴 하지만. 가격대비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요~
또 구입할께요~
나의 첫 번째 유럽여행 포토북 만들기
다른 사이트와 비교해 본 후 스탑북으로 결정했는데, 스탑북으로 선택하길 엄청 잘 한 것 같아요.
만들면서 스킨도 아이콘도 종류가 많아서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마음껏 만들 수 있었고,
인쇄품질도 좋고 색감도 예쁘고 쿠션하드커버도 매우 만족스러워서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 여행 땐 도시별로 사진 더 많이 찍어서 시티북 만들어야겠어요^.^
카메라 사고나서
스탑북으로 만들고 싶은 의욕이 더 마구마구 솟아나네요^^
여행갔다 온 뒤 필수 코스가 되었어요 ㅎㅎㅎㅎㅎㅎ
완전 만족!!
2015.1.3~1.14 동유럽 6개국을 아내와 함께 나들이를 다녀왔다.
2010년 스탑북을 통하여 여행의 기록을 책으로 남기면서 시작된 여행의 마무리를 이번에도 만들게 되었다
사진을 정리하고 책을 만들면서 여행의 추억과 느낌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매번 만들긴 하지만 1년에 한번 정도의 기회를 갖다보니 항상 만들고 나서 편집에 대한 아쉬움이 든다.
그래도 한권의 책으로 여행의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수 있고 침대 머리 옆 책꼭지에 꽂혀있는 스탑북을 보면서 재미있었던 그때로 되돌아 갈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음이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 같다.
테두리 라인을 넣고, 무광으로 했더니 정말 엽서같은 느낌이 나요.
사진을 가득 채우고 유광으로 했으면 엽서느낌보다 사진느낌이 더 많이 났을 것 같아요.
몇몇개의 사진은 색감이 잘 잡히지 않은 것 같아서 아쉽지만
대부분 만족합니다.
언제오나 기다렸는데.....딱 오니 넘넘 좋터라구여
핸펀으로 찍었는데도 맘에 속들어요
이제부터는 분기별로 인화해서 보관해야 할꺼 같아요
몇번 스탑북을 이용했는데.. 앨범이 제작되어
받는순간 여행의 추억이 고스란히 전해져옵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사진도 화소가낮아
사진품질에 걱정이되었지만 막상
출력본을 보면 그 퀄리티또한 상상이상입니다..!!
한번들 이용해보세요..!!
지난번에 제 여행 사진첩을 만들고 보니 부모님 생각이 나서 이번에 만들어드리게 되었어요.
여행을 많이 다니셨는데, 디카랑 컴퓨터랑 고장나서 바꾸고 하는 통에 남아있는 사진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사진은 바로바로 뽑아놓아야 하는 거라는 걸 크게 느꼈지요..ㅠ
지금 배송 기다리고 계신데 얼른 도착했으면 좋겠어요..!^^
저만의 대만여행 사진첩도 또 만들고 있는 중이랍니다~ 스탑북 넘 만족스러워요~^^
벌써 8권째인 스탑북 !
이번엔 세부에 다녀와서 만들어 보았다.
사진을 찍고나서 인화 안하고 없어진 사진이
도대체 얼마나 많은지..![]()
그러던 중 포토북을 발견하고
신랑을 만난 후 부터 다닌 여행사진들로 만들었다
여러 사이트를 본 결과 스탑북이 제일
내스타일 이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