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여행 후 지인이 만든 포토북을 보고 추억 남기기에는 포토북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만들게 되었습니다.
지인은 A5 크기의 작은 책자로 만들었는데 제 생각에는 사진이 너무 작지 않나 하는 느낌이... 그래서 저는 그것보다 조금 큰 정사각 모양의 포토북으로 제작했어요.
사실 정사각... 이것이 사진 넣기가 조금 애매한 면도 보여서 조금 망설였지만 그래도 사진을 조금이라도 키우기 위해 맘 먹고 제작 시작!
때로는 사진 양 사이드 부분까지 살리고 싶은 경우에는 이 정사각 모양의 면을 상하 이분할을 하여 넣어주면서 내 나름대로 편집을 했어요.
주어진 스페인 틀에 넣으면 간편하고 예뻐지겠지만 내 목표는 예쁜 디자인의 포토북이 아니라 시원스런 크기의 사진 감상이어서...
드디어 첫 포토북 배달을 받고 감탄을 했지요. 맘에 들어요.
그래서 오늘 또 1년 전에 갔었던 터키 여행 주제의 포토북 제작하여 주문 들어갔고요, 오키나와도 조만간 작업하여 제작하려고 합니다.
스페인 여행 후 지인이 만든 포토북을 보고 추억 남기기에는 포토북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만들게 되었습니다.
지인은 A5 크기의 작은 책자로 만들었는데 제 생각에는 사진이 너무 작지 않나 하는 느낌이... 그래서 저는 그것보다 조금 큰 정사각 모양의 포토북으로 제작했어요.
사실 정사각... 이것이 사진 넣기가 조금 애매한 면도 보여서 조금 망설였지만 그래도 사진을 조금이라도 키우기 위해 맘 먹고 제작 시작!
때로는 사진 양 사이드 부분까지 살리고 싶은 경우에는 이 정사각 모양의 면을 상하 이분할을 하여 넣어주면서 내 나름대로 편집을 했어요.
주어진 스페인 틀에 넣으면 간편하고 예뻐지겠지만 내 목표는 예쁜 디자인의 포토북이 아니라 시원스런 크기의 사진 감상이어서...
드디어 첫 포토북 배달을 받고 감탄을 했지요. 맘에 들어요.
그래서 오늘 또 1년 전에 갔었던 터키 여행 주제의 포토북 제작하여 주문 들어갔고요, 오키나와도 조만간 작업하여 제작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