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으로 시작 되었던 나만의 책이 두번째로 이어졌던 특별한 경험,, 너무나도 행복하고, 감개무량 했다고나 할까? ~^^ 내 나이 오십이 넘어 도전했던 새로운 세상을 보고싶어 시작한 사진과의 만남 . 그전까지의 사진은 그냥 지난 시간의 기록으로만 여겼기에 사실 똑닥이 사진기로 그냥 찰칵~만 했던것 이였던 것,,,지금은 카메라 프레임속에서 또다른 세상을 만나려 다른시선과 마음을 담아 순간을 기억하려 하다가,,'스탑북' 이라는 좋은 친구(?) 를 만나 ,, 이렇게도 멋진 나만의 책을 만들게 되었다. 우리 딸들에게 ,, 각자 좋은 배후자를 만나 시집갈때 엄마의 정성어린, 노력하는 모습을 기억하게 해 주고 싶어서,,그리고,, 멀리 타국에 계신 연로하신 친정 부모님께도 당신딸이 이렇게 잘 지내고 있다는 모습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정리하고, 만든 ,, 어쩜 한참이나 어색하기만한 책을 보내 드리려 했던 그런 마음에서 시작 괴었던 도전이 스탑북으로 완성 되었으니,,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단 이야기를 꼭 전하고 싶어서,,이렇게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스탑북을 만난 행운은 저에게 너무나도 큰 변화를 가져 왔거든요~^^조금은 거창한 표현 같지만,, 저에게 새로운 도전과 그결과의 성취감을 ,, 행복을 ,,함께 할수 있게 해 주셨기 때문 입니다.'스탑북'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도 저 처럼 '스탑북'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이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모두~^^ 새해에도 좋은일 가득하시길 ~^^,,,